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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김현지, 김무경, 이성호, 전병균
2021 / 생명과학회지
류상봉; 유원종; Pandiyan, Arunkumar; 이상훈; 정원엽; 최인원; 이명석; 차석원
2020 / 한국정밀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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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연극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매개된 리얼리티를 연극적으로 구현하며, 관객의 감각적 경험을 확장하고 능동적인 미적 주체로 변화시킨다. 연극은 디지털 미디어의 가상성과 허구성을 지적하며, ‘지금, 여기’라는 연극 고유의 매체성을 통해 진정한 현실성을 추구한다. 무대는 매개가 작동하는 방식 자체를 탐구하는 인터페이스로서,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의미를 구성하고 생산하는 핵심 공간이다.
연극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경계를 넘는 공연예술 : 상호매체성과 새로운 지각의 파노라마
텍스트, 하이퍼텍스트, 하이퍼미디어 :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예학
혼종문화 : 근대성 넘나들기 전략
디지털 퍼포먼스 미학 =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지각방식과 관객의 역할 : 수행적인 것의 미학의 성과와 한계 =
수행성의 미학 : 현대예술의 혁명적 전환과 새로운 퍼포먼스 미학
연극, 기억의 현상학 : 안치운 연극론
디지털 퍼포먼스
Digital theatre : the making and meaning of live mediated performance, US & UK 1990-2020
브레히트, 연극에 대한 글들
연극비평의 미래 =
1940년대 극장의 감성과 이데올로기
한국연극, 깊이 : 연극비평의 정수를 향한 깊이 있는 사유
Performance and technology : practices of virtual embodiment and interactivity
문명의 관객 : 미디어 속의 기술문명과 우리의 시선
봄의 제전 : 세계대전과 현대의 탄생
엔터테인먼트 시대의 한국 연극 : 놀이와 상징의 연극 미학
Viral performance : contagious theaters from modernism to the digital age
Shakespeare, spectatorship and the technologies of performance
한정수 · 2016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이경미 · 2014
드라마연구
이경미 · 2015
드라마연구
권영호 · 2023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임근영 · 2024
유라시아연구
신광민, 조준희 · 2021
예술교육연구
남상식 · 2015
한국연극학
백영주 · 2015
인문콘텐츠
이진아 · 2014
드라마연구
백영주 · 2011
기초조형학연구
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연극적 표현의 이론적, 실천적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 보편적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는 작품들을 분석하고, 여러 매체를 활용, 연극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경험한다. 실천적 학습 활동을 통해 학습자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미적 경험을 심화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현대미술은 미술가들의 역할 변화, 새로운 미술 실천들, 그리고 미술제도의 급격한 변화 등 날로 복잡화되고 다원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대미술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본 수업은 담론중심적이고 연대기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현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 미술실천들의 변화에 주목하고 이와 연관된 작가들의 작품과 미술현장의 주요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미술실천들의 의미와 현대미술가들이 제기하는 이슈들을 이해함으로써 현대미술과 미술현장이 체계화된 미술제도임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본 수업은 이해의 차원을 넘어서 수업 자체가 현대미술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되도록 미술작품의 감상과 현장 체험을 수업의 중요 진행방식으로 도입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미래의 관객인 학생들에게 현대미술의 접근 가능성과 매력을 경험하게 하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고대 희랍시대부터 연극은 인간의 중요한 예술 행위 중 하나였으며 예술사의 각 단계를 통해 특징적인 변화의 단계를 거쳐 왔다. 이에 본 과목은 연극이 지닌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고찰함으로써 연극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관점을 형성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