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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s the acceptance and changes of Korean musical focusing on the Korean musical group "Taru." Korean musical began with the combination of traditional Korean music and musical, but it is still lacking in establishment as a genre and is undergoing various experiments. In particular, creative pansori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musical by attracting audiences with new melodies and lyrics.
뮤지컬 레시피 : 혼자 마스터하는 뮤지컬 트레이닝 북 =
뮤지컬 여행 =
한국 공연예술 개론 : 국내 최초 공연예술의 총체적 길잡이.
한국의 악기
일제강점기의 판소리 문화 연구
해롤드 프린스와 미국 뮤지컬극
국악작곡
Gugak : traditional korean music today
한국 뮤지컬사 : since 1941 =
명창, 소리에 힘을 싣다
하루키 소설 속 음악의 숨은 이야기
우리시대 최고의 뮤지컬 22 : 그들은 어떻게 전설이 되었나
실창판소리에서 창작판소리까지
뮤지컬 레시피 =
뮤지컬의 재탄생 미디어믹스
뮤지컬 탐독 : 내 책상 위의 위대한 판타지
전복과 반전의 순간 : 강헌이 주목한 음악사의 역사적 장면들 =
뮤지컬 익스프레스 슈퍼스타
가야금병창전집
디스 이즈 어 뮤지컬 : 99개 작품, 330개 넘버로 만나는 뮤지컬의 재발견 =
정혜원 · 2013
한국연극학
류경호 · 2009
판소리연구
김운미, 이현주 · 2013
우리춤과 과학기술
박정아 · 2017
동남어문논집
현수정 · 2013
드라마연구
이지은 · 2022
예술교육연구
Yates-Lu, Anna · 2019
YEARBOOK FOR TRADITIONAL MUSIC
김기형 · 2011
판소리연구
송소라 · 2021
민족문화연구
송소라 · 2016
민족문화연구
강은구 · 2018
국악교육
최혜진 · 2023
공연문화연구
최혜진 · 2023
우리문학연구
박호영 · 2021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이경애 · 2015
판소리연구
이진주 · 2017
한국음악사학보
任海兰 · 2018
参花 / Shen Hua
문선아 · 2013
동양예술
장윤희 · 2020
대중음악
이승희 · 2016
문화산업연구
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국악작곡은 근대 이후 한국음악의 장르에서 새롭게 대두된 분야로 교육과정의 정립이 필수 과제로 이해된다. 매학기 담당교수가 세미나 주제를 정하고, 수강생들은 학기별로 정해진 주제에 대한 강의 수강 및 토론 등을 진행한다. 한국 전통음악과 작곡법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국악곡을 창작하기 위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고, 학기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수강생들로 하여금 국악작곡을 위한 총체적 경험치를 높이는데 기여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공연예술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중요한 장르인 새로운 음악극을 중심으로, 현대 오페라는 물론이거니와 대중적인 뮤지컬까지를 포함한 넓은 의미의 음악극 장르의 창작 및 제작에 대한 실습 및 현장경험이 이루어진다. 이 과정의 우선적인 목표는 새로운 작품의 창작이다. 더 나아가 이 과정은 앞으로 음악극 분야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훈련시켜 최근 공연예술계가 절실히 요구하는 수준 높은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것 역시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국악 공연에 수반되는 프로그램제작 및 무대장치, 공연진행 등 연주 외적인 부분을 기획함으로써 창의력과 기획력을 개발한다. 작은 프로그램부터 큰 프로그램까지 순차적으로 기획, 제작해본다. 이를 통해 연주자는 공연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본인의 공연에 적용할 수 있으며, 국악 전공을 기반으로 한 향후 진로의 폭을 넓힐 수 있다.전선 / 학사
한국전통 무대예술의 생성원리 및 특징을 樂, 歌, 舞에서 찾을 수 있듯이 한국음악의 장단으로 우리 몸에 흐르는 氣를 순환시켜 연주자의 감성을 자연과 조화롭게 이끈다. 이때 장단에 의한 춤사위를 통하여 리듬과 호흡을 몸짓으로 구체화시켜 모든 실기 연마에 토대가 되도록 한다. 국악과의 기본교과로 춤의 기본에서 살풀이까지 학습한다. 2개 학기 연속강의이다.전선 / 학사
한국전통 무대예술의 생성원리 및 특징을 樂, 歌, 舞에서 찾을 수 있듯이 한국음악의 장단으로 우리 몸에 흐르는 氣를 순환시켜 연주자의 감성을 자연과 조화롭게 이끈다. 이때 장단에 의한 춤사위를 통하여 리듬과 호흡을 몸짓으로 구체화시켜 모든 실기 연마에 토대가 되도록 한다. 국악과의 기본교과로 춤의 기본에서 살풀이까지 학습한다. 2개 학기 연속강의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공연예술의 실제 제작과 관련된 이론들을 공부한다. 학생들은 <연출 및 연기론>, <극장 및 무대미술>의 부제 아래에서, 이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을 공부하며, 아울러 이론을 보완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의 제작 실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역사과정을 통해 형성된 전통연희의 유형들, 특히 탈춤과 판소리를 중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연희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비교연극학적 방식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중앙아시아와 동북아 내지 동남아의 연극적 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적 전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정악, 민속악, 창작음악, 즉흥음악, 자작곡 앙상블 등 실내악 편성으로 연주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실습함으로써 독주자뿐만 아니라 앙상블 연주자로서의 능력을 기르며, 학기 말에는 공동작곡을 통한 창작곡을 발표하여 연주자의 창의적 창작능력을 경험하고 글로벌 융합 인재로서의 기초를 다진다.교양 / 학사
본 강의에서는 문학 작품과, 그것을 토대로 창작된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에 대한 비판적 분석 및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문학 텍스트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오페라, 발레극, 뮤지컬 등 각 공연예술 장르의 특성에 따라 어떤 변용과 창작이 행해지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문학과 공연예술의 관계에 대한 총체적 이해, 문학 작품을 토대로 한 다양한 공연예술 창작의 가능성까지를 탐구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학사
국악과 학생들이 같은 시대에 작곡된 창작국악곡을 연주함으로써 창작국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곡가와의 대화를 통한 연주기회를 가짐으로써 곡 해석의 다양성을 넓혀하기 위한 수업이다.전선 / 학사
독일문학에서는 연극을 포함하여 오페라, 카바레 등의 공연예술이 발달해 있고, 일반 대중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과목에서 독일문학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중요한 문학작품, 특히 희곡작품을 무대에 올린 작품들을 중심으로 문학과 인접 공연예술 장르의 특성과 그 차이, 매체적 차별성과 독자 및 관객 반응 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독문학과 독일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한국 음악학은 한국전통음악을 종적인 관점과 횡적인 관점에서 보려는 두 입장으로 나누어지며, 이 둘은 사실은 상호보완적 관계에 놓인다. 국악사는 이 중 종적인 관점에서 한국전통음악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야로서 삼한 시대부터 삼국, 통일신라, 고려, 조선, 개화기까지의 한국음악의 전 역사를 강의한다. 1, 2학기 연강이고 그 중 본 강좌는 두번째 학기에 해당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국악의 개념, 갈래, 악곡, 악기, 나아가 한국의 음악문화를 공부하는 과목이다. 국악의 갈래를 궁중음악과 민간풍류음악, 민간예인음악, 민속기층음악 등으로 나누고, 갈래별 악곡의 감상과 분석을 통해 국악에 대한 이해를 꾀한다. 이 과목은 1⋅2학기 연강이며 1학기에는 이론적 측면의 이해에 보다 중점이 두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