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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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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Electronic Materials Letters
박보연, 황혜련, 이지나, 손성오, 이세희, 정민영, 임형림, 박해웅, 이종희
2017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Steffen Reinsch, Andreas Stallmach, Philip Christian Grunert
2021 /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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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대의 풍경이 되다 : 디자인으로 본 우리 자동차 100년의 역사
현대세계의 일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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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디자인 100년 후 미래를 그리다 : 임범석의 자동차 디자인 이야기
모빌리스 : 문화와 예술이 된 자동차
자동차와 민주주의 : 자동차는 어떻게 미국과 세계를 움직이는가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 : 대한민국 9가지 소통코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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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디자인 100년 =
Auto opium : a social history of American automobile design
고종 캐딜락을 타다 : 한국 자동차 110년의 이야기
자동차산업 그리고 문화 : 자동차문화의 이해와 산업지식 사전
Automobile and culture
아버지의 자동차
Cars and culture : the life story of a technology
누가 미래의 자동차를 지배할 것인가
자동차의 사회적 비용
The cultural life of the automobile : roads to modernity
디자인학연구
이옥분디자인학연구
이옥분춘원연구학보
공성수디자인학연구
이옥분독일어문학
육현승한국학논집
김도경디자인학연구
채승진디자인학연구
Koo, Sang社会学评论 / Sociological Review of China
史骥; SHI JiTransport Reviews
Alexa Delbosc브랜드디자인학연구
Twentieth Century British History
Harris J.河南理工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enan Polytechnic University (Social Sciences)
王彦军; WANG YanjunSport in History
Laffage-Cosnier, Sébastien; Garcia-Arjona, Noemi; Vivier, Christian디자인학연구
이근Transportation Research Interdisciplinary Perspectives
Mohammadzadeh M.일러스트레이션 포럼
강순천Social and Cultural Geography
Fitt H.Germanica
Vejvar, Martin기초조형학연구
이미용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근대사회의 전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유되기 시작한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문학이 어떻게 포착하고 전개했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근대사회에서 기계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세계관의 확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급격하게 변화시켰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본질과 결부된 주변적 대상인 동물, 기계, 여성 등 여러 소수자적 존재를 새롭게 고찰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중에서도 인간과 기계의 관계는 현저하고 중요한 대상이며, 인공지능 등 현대사회의 기술적 심화와 함께 계속해서 그 의미가 탐색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근대문학이 내놓은 몇몇 중요한 텍스트를 통해 고찰한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여러 학문과 관점을 포괄하는 주제를 파악하고 종합하는 작업에서 문학 텍스트의 역할을 확인하는 것과, 문학 텍스트를 엄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들을 학습하는 것이 본 수업의 구체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디자인의 태동과 그 특징을 사회, 문화, 기술, 환경 등의 맥락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현대디자인의 제 분야가 추구해야 할 미래적 가치를 학제적인 디자인학문의 흐름 속에서 파악하고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1876년 개항 이래 형성된 한국 근현대디자인의 전개와 주된 변화를 역사적 차원에서 고찰한다. 이 강좌는 기존 산업사회의 근대화 이데올로기와 생산자 중심의 디자인사 연구의 한계를 넘어서 기억과 시간뿐만 아니라 수용자 삶의 문제까지 포함하는 내밀한 문화사의 핵심주제로서 한국 디자인문화의 역사적 탐구에 초점을 둔다. 학생들은 한국 디자인과 일상 삶을 문화사의 차원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경우에 따라 답사를 통해 사례연구를 진행할 기회가 제공된다.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거대한 조직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표현의 형식과 방법이 무한히 변화해왔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토론을 통해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정보지식 사회에서 디자인은 경제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기술 발전을 인간과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여, 디자인의 새로운 이슈를 발굴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태도 및 사회/문화에서 수용되는 다양한 관점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토론하여 사고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가치와 생활양식 및 행동을 디자인의 생성적 측면에서 고찰하며, 나아가 시공적 차이에서 오는 문화와 디자인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산업혁명 이래 서구 근현대 디자인의 전개과정과 주된 변화를 탐구한다. 이 강좌는 그동안 서구디자인의 역사가 주로 20세기 산업사회의 근대화 이데올로기에 기초해 서술되었던 한계를 넘어서 문화사의 차원에 초점을 둔다. 이로써 서구디자인의 역사를 보는 관점을 기존 생산자 중심의 시각으로부터 소비자와 일상 삶의 영역에 대한 이해와 성찰로 인식을 확장시킨다. 수업은 선정된 문헌연구에 기초해 독해, 토론, 비평적 분석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거시적 측면에서 현대 및 미래디자인을 통찰하기 위한 종합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하여 신제품디자인의 개념, 기능, 그리고 조형과 관련된 주제들, 즉 디자인과 사회, 경제, 기술, 인간, 문화, 환경 등을 다 학제적인 관점에서 연구한다. 주제별 대화와 경험학습이 강조되고, 이를 위하여 이들 각 분야를 이끄는 선도적인 전문가 및 디자이너들을 초빙하여 주제별 세미나, 워크숍 및 토론의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사회의 많은 문제점은 소비주의의 확산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물질만능의 소비주의적 가치관이 사회 전체에 팽배하면서 신용불량자의 증가나 사치풍조의 만연과 같은 문제점을 더 이상 소비자 개인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통해 해결하기는 어려워졌다. 소비의 사회적 맥락성이 중요해진 것이다. 본 교과는 소비자의 권익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서는 소비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소비사회에 대한 이론적 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마르크스적, 기호학적, 계층론적, 역사적, 문화적, 여성학적 접근을 포함하여 소비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적 논의들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유럽과 미국에 일어난 시각예술의 다양한 전개를 살펴본다. 시각적인 근대성(현대성)과 사회 및 문화상의 제반 변화, 그와 관련하여 일어난 시각예술 활동의 전개상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세기 말에 일어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최근의 경향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현대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현대미술 이해의 기초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까지 다양한 지역의 미술이 형성된 배경과 함께 각 디자인 장르별 제반 특성들과 서로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며, 한 지역 디자인에 있어서도 시대의 추이에 따른 변화상을 비교 고찰해 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객관적 시각을 통해 디자인을 견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지금까지 나온 디자인 비평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그러한 비평들에 대하여 오늘날 바뀐 시각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각자가 정한 테마에 따라서 비평문을 작성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960년대 디지털 컴퓨터의 개발에서부터 최근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까지 디지털 디자인문화를 연구한다. 1940년대에 컴퓨터가 처음 만들어 졌을 때 그것은 단지 공학계산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가면서 컴퓨터는 개인의 영역으로 진입하여 개인용 컴퓨터 (Personal Computer)의 시대를 열었고, 그 후 컴퓨터를 이용한 다양한 문화적 행위와 콘텐츠가 생성되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터랙티브 미디어, 가상현실, 컴퓨터 게임,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의 발전은 디자인의 객체 또한 변화시켰다. 따라서 이 강좌는 이러한 역사적 과정에서 디자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디자인의 테크닉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어떻게 변해 왔으며, 또한 디지털 디자인의 이러한 변화는 오늘날 현대사회와 시각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다각도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인간과 사물, 그리고 환경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하고 토론하여, 인간 삶에서의 사물의 가치, 체계, 역할을 해석하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학, 기호학, 심리학, 경제학, 과학, 철학의 다양한 관점의 도서와 논문들을 읽고 이를 해석하여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고, 인지되며,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문화적 의미와 가치가 형성되는가를 통찰하여,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나간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