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Sanz-Martínez A.,Lasobras J.,Soler J.,Herguido J.,Menéndez M.
2022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연구는 배우의 역할 몸틀 형성이 무대 환경과의 상호작용, 특히 촉각적 지각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밝힙니다. 손 접촉, 도구의 대리접촉, 온몸 이동과 같은 촉각적 지각 방식은 배우의 신체, 정신, 정서를 통합하여 역할 구축의 기반을 형성합니다.
역할에 대한 배우의 직업 : 책을 위한 재료들
아름다움을 감각하다 : 오감으로 체험하는 아시아의 미와 문화
신인류와 문화콘텐츠 그리고 대중문화
Corporeality : emergent consciousness within its spatial dimensions
(예술, 디자인 그리고 인문학도를 위한) 지각심리학
지각체계로 본 감각
오늘부터 나에게 친절하기로 했다
낯선 시간 길들이기 : 윤정용 평론집
지각행위 : 감각을 넘어 행위로
The provocation of the senses in contemporary theatre
Embodied acting : what neuroscience tells us about performance
언어와 인지 : 몸과 언어 의미에 대한 인지언어학적 고찰
햅틱스 : 감각을 재현하는 촉각의 과학
인간과 공간
상호 작용 예술
영화 이론 : 영화는 육체와 어떤 관계인가?
영화 이론 영화는 육체와 어떤 관계인가? /
12감각 : 루돌프 슈타이너의 인지학 입문
토포스 : 장소(場所)의 철학 =
감정의 분자 : 심신의학을 넘어선 과학
한국연극학
송효숙연극교육연구
송효숙연극교육연구
송효숙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심재민문학교육학
강진우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강윤정, 류재하Consciousness and cognition
Lenggenhager B; Busch C; Brugger P한국연극학
최영주한국연극학
권경희한국영상학회논문집
우선미드라마 연구
김정섭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김영학미학예술학연구
최승빈TEMPO
Cole, William DavyTempo
William Davy ColePerformance Research
Kanta Kochhar-Lindgren철학∙사상∙문화
장영지한국도자학연구
이춘복한국조경학회지
김진섭; 김진선기초조형학연구
신은지; 정진원전선 / 학사
지각적 자아는 신체의 감각 입력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주로 논의되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자아와 구별된다. 몸 도식과 몸 이미지는 지각적 자아를 이루는 중요한 요인이다. 한편 지각적 자아는 행동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본 강의에서는 전반기에는 지각적 자아에 대해서 후반기에는 행동에 대해서 배운다. 구체적 내용은 시각체계, 체감각-운동체계, 의식과 자유의지, 의도적 지각, 공감, 결합행동 등이다. 이 강의를 통해서 자아와 행동을 좀 더 특수한 맥락에서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표면, 형태, 물체, 색채 및 운동 등 주요 지각현상들의 성질이 무엇이며, 그 배후 심적 과정이 어떤 실험들에 의해 어떻게 밝혀졌는지 개관하고, 어떤 이론체계들이 이 현상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지, 또 어떤 실험을 통해서 지각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깊게 되는지를 다룬다. 이 강의에서 인간은 물리적 특성 정보를 수집하고 측정하는 자로 간주된다. 지각 과정과 그 구조의 특성을 시사하는 실험들이 논의되고, 이들이 인간의 지각, 인지 및 행동에 어떤 함의를 갖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 강의는 지각에 관한 구성적 접근을 강조하지만, 전반부에서는 깁슨의 생태학적 접근 (특히 concept of affordance)을 비교 대상으로 삼는다. 본 강의에서는 이러한 이론적, 실증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각현상에 관한 실습을 수행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전선 / 대학원
복식의 형태를 인간의 인지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학습한다. 디자인 요소인 색채, 선, 재질의 인지과정을 다루어, 형태심리학적 측면에서 본 복식 디자인과 안락감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실제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복식디자인의 응용능력을 개발한다. 또한 복식아이템의 형태 변화에 대해 사적으로 깊이있게 고찰하고 형태변화의 문화적, 미적 관점의 의미에 대해 해석하여, 창조적 복식 조형 구현에 이론적 깊으를 더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학사
미술대학 학생들을 위한 2D 기반 기초 시각디자인 수업이다. 이 수업에서는 이미지의 원리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이미지의 기록, 조정, 편집, 생성, 저장, 공유의 전 과정을 실습을 통해 익힌다. 주요 사용프로그램은 어도비 시스템스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이며 그와 관련된 관련 응용 프로그램을 비교하여 그래픽 툴 전반과 사용환경에 대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인체의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움직임 기능의 이해와 활용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따라서 머리, 팔, 다리, 몸통 등 각 기관의 명칭 및 움직임 뿐 아니라 인체를 이루고 있는 뼈, 근육 및 신경에 대해서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실습을 통해 강의시간에 배운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도록 하며 현장 적용을 가능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드로잉의 다양한 세계를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사물, 인물, 풍경 등 자신이 관찰한 바를 그리는 드로잉으로부터 느낌과 인상을 기록하거나 관심 있는 주제를 탐색하고 개념을 발전시키는 드로잉에 이르기까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자유롭게 시각화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경험하고 폭넓게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확장된 드로잉의 개념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연극적 표현의 이론적, 실천적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 보편적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는 작품들을 분석하고, 여러 매체를 활용, 연극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경험한다. 실천적 학습 활동을 통해 학습자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미적 경험을 심화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