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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쇼펜하우어의 음악론을 한슬릭의 절대음악적 관점을 통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그의 음악 형이상학이 의지형이상학 내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쇼펜하우어는 음악을 ‘의지의 직접적인 모사’로 보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미학적 논점과 감정미학, 절대음악과의 연관성을 분석한다.
음악철학
음악철학
한슬리크 음악 미학의 철학적 배경 =
음악이 멈춘 순간 진짜 음악이 시작된다 : 플라톤부터 BTS까지, 음악 이면에 담긴 철학 세계
쇼펜하우어 철학이야기
자연에서의 의지에 관하여 : 저자의 철학이 그 출현 이후 경험과학을 통해 획득한 증명에 대한 논의
(에두아르트 한슬리크) 음악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음악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작품으로 보는 음악미학 : 작품에서 음악의 '미'를 찾는 즐거움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입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생존과 허무
생존과 허무
베토벤, 음악철학의 시도
쇼펜하우어가 묻고 니체가 답하다 : 비관마저 낙관한 두 철학자의 인생론
철학 속의 음악
철학 속의 음악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철학연구
홍사현철학탐구
윤채우The British Journal of Aesthetics
Mark Packer칸트연구
공병혜The British Journal of Aesthetics
Tiago SousaKorean Philosophical Society
Sa-hyeon Hong철학연구
정낙림철학연구
정낙림현대유럽철학연구
양희진인문학연구
양해림艺术评鉴 / Art Evaluation
窦萌음악과 문화
주대창범한철학
이서규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임재정Religions
Yansori A.동서철학연구
양희진대동철학
이동건인문과학
정우진인간연구
공병혜인간연구
공병혜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학 1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며, 20세기 후반 이후 음악교육학에서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들과 관심사, 한국적 상황에서의 특수한 과제들에 대하여 탐구하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본과목은 음악 현상이 지니는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각 음악이론을 비교검토하여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음악미학과 음악일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음악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실천적 이해를 모색하고자 한다. 철학적 분석이나 문화 연구의 방법론을 동원하여 현대의 음악적 환경, 대중음악, 최근의 음악론의 경향, 비평 등 음악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질 수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음악미학적 주제들을 탐구하고, 스스로 비평적 활동을 하면서, 음악에 보다 흥미롭게 접근하고 음악에 대해 폭넓게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이 제기하는 미학적 주제들의 이해를 위해, 음악미학에서 중요한 저작들을 역사적으로 개관한다. 음악 경험을 표현하고 통찰하기 위해 철학자들이 고안한 다양한 개념들과 그 개념을 둘러싼 논쟁과 사유들을 살펴봄으로써 음악에 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음악 관련 담론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시각을 제공한다.전필 / 학사
음악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사변적 탐구를 목적으로 하는 음악미학의 기초적 개념들을 습득하고 역사적 고찰을 통해 서양음악에 대한 깊이있는 시각을 얻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어권의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였는지를 살펴보면서,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어떻게 독일 문화의 특성이 드러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학 속에 음악과 미술은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 반대로 음악과 미술은 문학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또는 어떤 공동의 예술 이념이 문학, 음악, 미술의 창작에서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는가 등등의 문제가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음악 현상이 지니는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각 음악이론을 비교 검토하여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학생들에게 인류음악학분야를 소개하는 데에 목적을 두며, 인류음악학의 핵심적인 내용을 결정짓는 주요 이슈인 정체성(민족성 역할, 민족), 정치, 변화, 보존, 세계화 등과 그밖에 이 학문에 사용되는 다양한 방법론들을 탐구한다. 아울러 전 세계 사람들이 그 동안 음악을 어떠한 생각과 이유로 만들어왔는지, 인류음악학자들이 어떻게 그들의 일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글 쓰는 방법을 통해 알아본다. 전 세계 다양한 음악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강의와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연구 과제를 자립적으로 수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교양 / 학사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다. 서양음악예술이 갖는 일반적인 성질과 구조, 음악적 특성들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음악의 본질을 본유개념적 차원과 관습개념적 차원에서 조명한다. 음악의 설명과정에서 전문용어가 아닌 일반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실제 음악을 선별하여 부분들이 모여 전체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위계구조적 차원에서 점검하고 구조적 청취를 통한 "음악의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하고, 아울러 정신분석학, 형태심리학 그리고 최근의 심리학적 제이론의 예술심리학적 성과를 고찰함으로써, 예술의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방법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고찰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음악학의 본질,영역, 방법론, 목적, 역사 등을 소개하며, 학문적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소양을 기른다.전필 / 학사
고대, 중세, 르네쌍스의 음악이론의 역사를 정리해보고 각 시대의 사조와 특성에 대해 비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