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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설치미술적 전환의 대표적인 예시인 윌리엄 포사이스의 안무 오브제를 분석하며, 관객 참여를 통해 작품이 완성되는 설치미술 작품으로서의 안무 오브제의 특징을 탐구한다. 포사이스의 안무 오브제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소멸되어가는 육체성을 복원하고, 관객들이 자신의 몸을 통해 작품을 체험하며 새로운 지각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이 춤의 운명은 : 살아남은 작품들의 생애사
감각의 역사 =
물리, 춤을 만나다
미래 예술
텍스트, 하이퍼텍스트, 하이퍼미디어 :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예학
Moving modernism : the urge to abstraction in painting, dance, cinema
뉴 미디어 시대의 예술 : 예술은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했는가?
코레오그래피란 무엇인가 : 퍼포먼스와 움직임의 정치학
불가능한 춤
납작한 안무를 열어 읽기
부재자, 참석자, 초청자 =
코끼리의 방 :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
William Forsythe : Choreographic objects
시나리오의 구성과 기법
무대미술의 눈 : 극장에 묻고 무대에 답하다
무대 : 대화에 대한 대화
놀이하는 사물 =
퍼포먼스, 윤리적 정치성
Architecture as a performing art
그림 창문 거울 = 미술 전시장의 사진들
한국연극학
이재민무용예술학연구
이나현DISEGNARECON
Nicola A.D.,Garcia Sottile M.E.,Lozano S.G.대한무용학회 논문집
박서영무용역사기록학
이지선예술교육연구
남상식; 강애란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유민희, 최상철무용예술학연구
이지선무용예술학연구
이지선무용역사기록학
이지선드라마 연구
이재민한국예술연구
신상미Dance Research Journal
Erin Brannigan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초천아; 손각중무용역사기록학
양은혜, 권태현, 박이선기초조형학연구
백영주기초조형학연구
백영주무용역사기록학
구보미한국연극학
남상식미학예술학연구
최승빈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한 설치와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 미술의 전개와 그 이론적 토대를 살펴본다. 설치, 개념, 퍼포먼스는 회화와 조각과 같은 전통적 매체의 물리적 기반에서 탈피하여 기존의 미술 개념의 범주에 도전하고 이를 확장하였다. 또한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은 1970년대 이후 발전하였던 젠더.퀴어 담론. 신자유주의 시대에 대한 저항. 정체성 정치, 그리고 후기식민주의와 같은 급진적.개혁적 사회.정치적 담론과 연계하여 미술의 정치적 역할에 대한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내었다. 현대미술 안 설치.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를 이용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며 이들의 (비)매체적 탐색과 담론적 실천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이 제기하는 비판적 사유가 동시대 미술의 형성과 전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영상과 시공간, 오브제를 결합하여 해석해보는 작품제작 연구과정. 주로 오브제 개념을 분석하고 미디어와의 연관성을 경험하고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3D아트와 인터랙티브아트의 개념 및 구현 방식을 학습하여, 학생의 연구 주제에 따라 매체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uchDesigner, Unity, Blender와 같은 실습 도구를 활용하여 가상환경에서의 표현영역을 확장하고 응용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발레에 대한 반발로 생긴 현대무용은 형식의 정형화에서 탈피해 자유로운 표현이 주가 되는 움직임이다. 이 수업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자기의 내적감정을 동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좋은 현대무용 공연을 보면서 현재의 무용이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가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공간과 관계 맺는 인간 경험의 복잡한 현상을 비판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공간의 속성에 대한 자신만의 명제를 도출하고, 최종적으로 명제를 가장 극대화하여 경험 시킬 수 있는 공간적 장치를 디자인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와 속성을 이해하고 공간적 시각과 사고를 확장한다.전필 / 학사
모더니즘 이후 전개되는 작업의 양상과 경향을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작업 경향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 초반에 이르는 작업의 양상과 그 이론적 배경을 중점적으로 고찰한다. 몸과 연관된 문제나 설치미술, 영화, 비디오, 행위예술 등 다양한 여술 양식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