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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2020 / Annals of Rehabilitation Medicine
현승현, 류재청
2020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Smart Convergence
진시형, 김종민, 장성찬, 노영무, 이창수
2014 / Korean Chemical Engineering Research(HWAHAK KONG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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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코메니우스의 교육사상을 바탕으로 그의 평화교육사상의 성격을 고찰하며, 그의 사상 형성 배경과 핵심 가치(하나님, 인간, 자연)를 분석합니다. 코메니우스의 평화교육은 ‘범지학’과 ‘범교육’을 통해 전 인류의 화합과 평화를 추구했으며, 이는 현대 세계 평화기구의 이론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코메니우스의 인간성 교육론과 기독교 대학
개혁교회 영성신학으로서 코메니우스 영성사상의 실천적 해석
(대상관계이론적 관점에서 본)코메니우스의 교육사상
(코메니우스의)범교육학 : 기독교적 전인 교육과 평생교육론
판소피아와 교육 =
평화교육사상 =
평화교육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그리다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의) 대교수학 :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는 완전한 기술
(신학자) 코메니우스 : 그의 신학 전통 보헤미아형제연합교회(unitas fratrum)와 그의 교육 사상 속의 신학적 수용
Peace education in a conflict-affected society : an ethnographic journey
平和敎育の理論と實踐
세상의 미로와 마음의 천국
영유아 교육의 이해
교육론
平和敎育學
21세기 평화학
On being human(e) : Comenius' pedagogical humanization as an anthropological problem
Innovations in peace and education praxis : transdisciplinary reflections and insights
한국교육의 사상적 이해
기독교교육정보
김기숙한국기독교신학논총
양금희한국기독교신학논총
양금희기독교교육정보
김기숙기독교교육정보
김기숙교육사상연구
이상현기독교교육정보
최진경기독교교육정보
김기숙기독교교육정보
김기숙기독교교육정보
이숙종기독교교육정보
안영혁교육문제연구
강선보, 김희선종교교육학연구
정용수기독교교육정보
김기숙생명과말씀
서미경신학과 실천
신현광신앙과 학문
서미경범한철학
조관성현상학과 현대철학
조관성신앙과 학문
김광순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학사
고대사회의 외국어 교육, 코메니우스의 외국어 교육 이론의 이해를 시작으로 전통교수법부터 비관례적인 교수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랑스어 교수‧학습 방법론을 개관하고 한국 상황에 적합한 프랑스어 교육 방법들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비교교육학의 역사적 발전과정과 연구대상 및 연구방법론에 대하여 개관하고 비교교육연구가 갖는 교육학적 의의를 논의한다. 이 강좌에서 학생들은 한 국가를 선택하여 그 국가의 역사적, 사회⋅문화적 배경을 개관하고, 그 국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실제를 분석함으로써 비교교육학적인 안목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교직 / 학사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북관계, 통일문제, 통일교육에 대한 연구는 자료 접근의 한계와 예측불가능성 등으로 인하여 체계적인 연구를 실시하는 것이 어렵다. 이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은 양적 연구방법론과 질적 연구방법론에 대한 기초를 이해하고, 통일교육에 대한 선행 연구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실증적 자료에 기초하여 남북관계, 통일문제, 통일교육에 대한 사회과학적 연구를 실시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오랜 동안 교육사회에서 제기된 공교육 기원과 팽창, 학교효과연구, 교육과 사회이동, 학교의 사회문화 풍토, 교육과 불평등의 재생산, 세계화와 교육와 같은 주제를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육사회학의 입문과정으로서, 사회과학으로서의 교육사회학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그 주요 영역과 과제를 개관하며, 교육사회학적 연구방법의 개요를 파악함으로써 사회적 현상으로서의 교육을 사회과학적으로 이해·설명할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문화와 국제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을 살펴본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증진된 서로 다른 문화와 국가들의 상호 관계는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을 가지지만, 동시에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 윤리적 문제들을 야기시킨다. 사람간, 문화간, 국가간에 발생한 긴장과 갈등에 대한 윤리 규범적 접근이 필요하며, 본 강좌에서는 사회정의의 개념을 중심으로 다문화와 국제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윤리적 측면에서 살펴본다.교양 / 학사
역사상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있었던 전쟁들의 사례를 이해하도록 하고, 전쟁의 과정에서 이를 막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던 다양한 국제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평화와 인본주의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교육철학 고전 텍스트들의 정독을 통해 근대 이래 이상적으로 받아들여진 다양한 관점의 교육적 자아상에 대한 대비적 사상들을 ‘비판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소개한다. 이것은 오늘날 교육현상 및 교육적 경험을 이해하는 ‘규범적’ 관점 및 교육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성찰적 안목을 열어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글로벌교육의 이론을 바탕으로 세계화 시대와 통일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민주시민을 양성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연구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남북 분단으로 인한 통일 문제에 대하여 글로벌교육의 이론과 사회과학적 방법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교수 방법을 개발한다. 문헌 분석, 질적 또는 양적 연구 방법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분석하여, 연구 방법론에 기초하여 학술 논문으로 출판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 요구된다.전필 / 대학원
융합학문으로서의 평화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평화학을 본격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수적인 주요 개념, 이론, 연구 영역 및 방법, 연구발달사, 쟁점 등을 학습한다.전필 / 학사
통합사회는 인간, 사회, 국가, 지구 공동체의 문제를 개별 학문의 경계를 넘어 통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본 강의는 교육 현장에서 통합사회 과목을 가르칠 때 필요한 교사 전문성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을 포함한 강의와 토의·토론 학습, 프로젝트 학습, 웹/미디어 활용 학습, 수업 지도안 작성, 수업 시연, 수업 관찰 및 분석, 평가 문항 개발 등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활용한다.전선 / 대학원
Platon, Kant, Pestalozzi, Froebel 등의 인간주의 수학교육 사상 및 그와 관련된 수학교육에 대한 특별한 주제에 대하여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