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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충남 부여 금성산 남록에서 홀로세 동안 사면 침식으로 인해 발생한 사면물질이동의 불안정 시기를 조사하고자 퇴적상 분석 및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실시했습니다. 분석 결과, 홀로세 해수면 상승 이후 왕포천의 범람으로 형성된 퇴적층과 금성산 남사면에서 운반되어 퇴적된 선상 퇴적층으로 구분되었으며, 약 5,900년 전부터 현재까지 금성산 남사면의 침식으로 인해 발생한 흙류와 같은 사면물질이동에 의해 형성된 홀로세 선상 퇴적층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홀로세 중기 이후 금성산 남사면에서 102~103년 규모로 사면물질이동이 발생한 여러 차례의 불안정 시기를 파악했습니다.
Extinction and survival in the fossil record
Prehispanic settlement patterns in the northwestern Valley of Mexico : the Zumpango region
(세계사를 결정짓는) 7가지 힘 : 관용·동시대성·결핍·대이동·유일신·개방성·현재성
천하무적 세계사 : 마흔이 되기 전에 갖춰야 할 역사지식
Catastrophes and lesser calamities : the causes of mass extinctions
Water civilization : from Yangtze to Khmer civilizations
Climatic changes on a yearly to millennial basis : geological, historical, and instrumental records
Triangular landscapes : environment, society, and the state in the Nile Delta under Roman rule
World atlas of Holocene sea-level changes
A Holocene sedimentary record from Lake Silvana, SE Brazil : evidence for paleoclimatic changes from mineral, trace-metal, and pollen data
Hillslope hydrology and stability
Art and nature in the anthropocene : planetary aesthetics
저렴한 것들의 세계사 : 자본주의에 숨겨진 위험한 역사, 자본세 600년
Submarine mass movements and their consequences : 7th international symposium
Marine geology of Korean seas
Tectonically active landscapes
Geology and sedimentology of the Korean Peninsula
The plant geography of Korea with an emphasis on the alpine zones
Earth Surface Dynamics
Wang Y.,Oskin M.E.,Li Y.,Zhang H.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Lee E.,Yi S.,Lim J.,Kim Y.,Jo K.n.,Kim G.Y.Geologie en Mijnbouw/Netherlands Journal of Geosciences
Kasse, C.; Tebbens, L.A.; Tump, M.; Deeben, J.; Derese, C.; De Grave, J.; Vandenberghe, D.Journal of Paleolimnology
Jinrong Wang; Xin Xu; Lianbao Chi; Xin Li; Yongchao Wang; Miaohua Jiang; Jianming Chen; Jing Li; Xin FanGeomorphology
Rivera-Collazo I.,Ramos-Vélez M.,Rodríguez-Delgado E.,Cantú K.Quaternary Research (United States)
Collins, B.D.; Aalto, R.; Schmidt, A.H.; Harrell, S.; Feathers, J.; Tang, Y.한국지형학회지
박지훈Radiocarbon
Sabrina G Lloyd; Yusuke Yokoyama; Takahiro Aze; Yosuke Miyairi; Kohei Abe; Tomoo EchigoQuaternary Research (United States)
Sebe, K.; Józsa, S.; Harangi, S.; Lukács, R.; Surányi, G.; Novothny, Á.Geology
Jiao, R.; Herman, F.; Beyssac, O.; Adatte, T.; Cox, S.C.; Nelson, F.E.; Neil, H.L.International Geology Review
Xia G.,Wu C.,Li G.,Li G.,Yi H.,Wagreich M.Geosciences (Switzerland)
Kirchner A.,Karaschewski J.,Schulte P.,Wunderlich T.,Lauer T.Holocene
Bhiry N.,Decaulne A.,Bourgon-Desroches M.Holocene
Giraudi, C.한국지형학회지
박지훈, 이애진JOURNAL OF QUATERNARY SCIENCE
Yu, Keun Bae; Brook, George A.; Rhew, Hosahng; Shin, Young Ho; Kim, Sung Hwan; Brook, Fong Z.Quaternary Science Reviews
Glais A.,Lespez L.,López-Sáez J.A.,Tsirtsoni Z.,Virmoux C.,Ghilardi M.,Davidson R.,Malamidou D.,Pavlopoulos K.대한지리학회지
이광률; 조영동Holocene
Feng, Z.; Kurban, A.; Lan, B.; Zhang, D.; Yang, Y.; Sun, A.; Abdusalih, N.; Ran, M.암석학회지
이효민, 이진영, 김주용, 홍세선, 박준범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공간 및 시간 규모에서 나타나는 식물과 동물의 분포 변화를 알아본다. 생물종의 침입과 멸종, 생물종다양성, 섬 생물지리학에 대해 전반적으로 검토해보고 대륙의 이동, 제4기 기후변화, 농경의 기원과 전파 등이 지구의 생물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지난 150억 년의 우주역사를 통하여 어떻게 지구가 생명의 행성으로 만들어지고 유지되어 왔는지를 살핌으로써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지구환경문제를 극복하고 생명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유지해 가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하고 현대를 살아갈 지구 가족의 한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를 다듬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반부는 우주의 탄생, 생명의 탄생, 생명의 진화와 이에 관련되어 진행되어 온 지구의 진화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가 진행될 것이며, 후반부는 기후를 큰 주제로 하여 해양-대기-지구가 하나를 이루는 지구시스템을 이해하며, 지구환경문제의 본질을 검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근거를 살펴보는데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지구는 생성된 이래로 전 지질시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여러번의 조산운동과 이에 수반된 변형작용을 받아왔다. 이 교과목에서는 이때에 형성된 여러 형태의 지질구조들이 뜻하는 의미와 그 해석방법 등에 관하여 학습을 한다. 지층들이 변형작용 중에 역전되었는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놓여 있는지를 규명하기 위하여 암석이 형성될 당시에 만들어진 일차 구조들의 형태와 의미를 이해한다. 암석내에 힘이 가하여지면 힘의 방향과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지질구조가 만들어지며, 이들 암석 내에 함유되어 있는 변형된 물질들을 이용하여 변형력을 해석한다. 변형작용층에 형성되는 이차적인 면상구조와 선구조를 학습한다. 조산운동과 관련하여 정단층, 쓰러스트단층, 주향이동단층, 습곡과 절리구조, 전단대 등의 특성을 학습한다. 학기 중에 이를 야외에서 학습하기 위하여 2박 3일간의 야외실습을 한다.전선 / 대학원
대상지의 환경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은 더 나은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선결조건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환경모니터링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보다 높은 시공간적 스케일에서 양질의 환경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취득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환경분야에서 서로 다른 목적과 강도로 수집된 자료들 또한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융합, 분석됨으로써 환경평가에 활용하는 것이 기대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생태환경을 구성하는 다양한 생물적, 비생물적 인자들에 대한 모니터링 방법론과 기술들을 소개하고, 워크숍을 통해 그 효용성과 한계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수강자들은 환경자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합리적인 환경평가방법을 고민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한 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는 본래 지리학이 추구해 온 목표였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시대별, 지역별로 다소 상이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다. 본 과목에서는 지역연구의 방법론이 전체 지리학의 발전과정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 왔는가를 고찰하고 각각의 방법론들이 지니는 장단점들을 파악해 봄으로써 지역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보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에서는 하구와 연안에서 조석 및 파랑등의 물리적 현상에 의해 수괴가 성층화되고 유사를 포함한 물질이송에 대한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성층류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기과학 전공자를 위한 대학원 교과목으로써 인간이 거주하는 대기 최하층인 surface layer, planetary boundary layer 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좌우하는 물리적, 역학적 현상과 더불어 화학물질들의 거동을 설명하는 화학적 현상을 다룬다. 구체적으로는 혼합고의 연직구조, 난류, 지표의 에너지 균형등에 대한 이론들을 공부하고 나아가 실제 일기예보 및 기후연구에 사용되는 수치모수화 및 여러 스킴들에 대해 공부하고 간단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 코드를 작성하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반도 및 인근 지역의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및 전기청동기시대 고고학 유적 및 유물을 통해 생활상, 생계경제, 기술, 사회상, 그리고 문화의 전개 및 변동과정 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반도에 처음으로 인류가 등장하는 배경과 플라이스토세 환경에 적응하며 구석기 문화가 전개된 과정, 신석기시대 토기의 등장 및 수렵채집경제의 지역별, 시대별 문화적 특성, 청동기시대에 농업경제로 전환되면서 생활상에 근본적인 변화를 맞는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중요한 자연환경 요소인 토양과 식생에 대해 각 요소의 특성과 형성과정을 이해하고, 이의 분류 및 분포 특성을 파악한다. 아울러 토양ㆍ식생과 기후, 지형과의 관련성 및 토양과 식생의 상호작용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분지해석은 퇴적분지의 거시적 지배요인을 규명하는 학문분야로서, 현생 및 고기의 퇴적분지 형성에 관한 모형을 만드는데 중점을 둔다. 현생 퇴적분지의 퇴적작용, 예를 들면 동해의 울릉분지, 서해의 서해분지 또한 고기의 태백산분지, 경상분지 등 발생에서 변형에 이르기까지의 지각의 활동, 지구조적 요인, 그리고 퇴적속성작용 등 지각의 자연현상을 이해하는 분야이다.전선 / 대학원
스마트시티는 다양한 기관 및 시설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변화를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도시모델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은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신속하게 패턴을 인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으로써 스마트시티 계획 및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본 강의는 도시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을 학습하는 입문과정이다. 스마트시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빅데이터의 개념 및 구조를 이해하고 도시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통계기법, 프로그램, 모델링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도시 고도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능형 도시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존 지반정화공법과 비교하여, 본 지속가능정화기술은 순이익을 극대화하는 기술로, 부정적 요인에 의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정화공정에서는 환경, 생태문제와 더불어, 사회적, 경제적 영향까지 총체적으로 고려한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온실가스배출과 폐기물발생을 최소화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자원사용을 최소화 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정화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퇴적학은 퇴적물이 생성, 운반, 퇴적되어 퇴적암으로 변화되는 전 과정을 연구하는 순수 자연과학으로서, 현재 지구 표면의 바다, 강, 호수 등에서 일어나는 퇴적현상과 과거 지질시대동안 퇴적암의 형성 기원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퇴적현상에 대한 이해는 지구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데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석유나 천연가스의 탐사와 개발, 지하수의 탐사, 관리 및 오염방지, 자연재해의 예측과 대처에 필수적이다. 이 강의는 퇴적현상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며, 퇴적물의 생성경로 및 운반, 퇴적과정, 퇴적암의 광물조성, 퇴적구조 및 퇴적상, 퇴적환경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1차 자료와 학계의 연구성과를 함께 학습함으로써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살던 우리 조상들의 생존방식과 경제활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이를 위해 농업, 공업, 상업, 광업 등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판구조론은 1960년대 말 이후 행성지구의 연구에 새 지평을 연 이론으로, 최근까지도 지구를 전지구적인 고체 시스템 차원에서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이론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강의는 판구조론의 탄생 배경과 정착 과정에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최근의 연구동향을 소개한다. 주요 강의내용은 지구의 내부구조, 맨틀지구화학 및 광물물리학, 판구조론과 플룸구조론, 지판운동의 정량적 분석 등을 포함한다. 또한, 백두산을 비롯한 제4기 화산암체와 활성단층대, 그리고 한반도의 지각변동이 만들어낸 중생대의 대륙충돌대에 대한 최근의 연구결과들을 판구조론적인 관점에서 소개한다. 한편 실험은 지구물질에 관한 소개, 스테레오 투영법, 또한 이를 사용한 지진의 초기운동 해석 등을 포함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대표적인 한국의 대륙충돌대 지역에 대한 답사를 1일간 수행할 예정이다.교양 / 학사
지구의 탄생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어났던 변화에 관한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제시한 다음, 그 내용에 대한 실험과 토의를 진행한다. 주요내용으로는 태양계의 형성과정, 지구의 탄생, 판구조론, 지진과 지구 내부구조, 암석과 광물, 화석과 생물의 진화, 야외 학술답사 등을 포함한다. 또한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권, 수권, 지권, 생물권의 상호관계를 다룬 시청각 자료를 바탕으로 실험과 토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보고서로 제출하도록 한다. 주요 내용으로 일기변화, 기후변화, 원격탐사, 해수의 순환, 지구의 환경변화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조석의 발생, 전파, 소멸에 관련된 조석이론들을 다루고, 순압 및 경압 조석 현상들을 지배하는 (내부)조석파 역학 이론을 학습하며, 또 실제 해양에서 최근 관측된 자료를 분석하여 수행한 관련 연구 결과들과 그 동향을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