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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민, 박인임, 손미경
2017 / Oral Biology Research
Xuzhao Yang, Jun Wang, Wenyuan Zou, Jinchao Wu
2015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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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콘텐츠 소재 고갈 우려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향토 구술 자료의 자원화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향토 구술 자료의 자원화를 위한 상세목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자료 정리 및 스토리텔링 소재 제공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향토 자료의 자원화를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 소재 발굴 및 학제간 융합을 도모할 수 있다.
전주미학 :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지역문화와 디지털 콘텐츠
섬진강권 역사문화지도
(한국사에 비추어 본) 거창의 역사
향토자원에 숨어있는 부를 찾아라 : 향토자원 사업화 매뉴얼
지역문화 콘텐츠 제작의 실제 =
한국의 향토문화자원
(옛 문학에서 발견한) 전라북도 문화 풍경
영남구전자료집
수궁가·토끼전의 연변 양상 연구
마을 민속자원화 어떻게 할 것인가
수동골 사람들 : 대통령상에 빛나는 문화통섭의 상징마을 =
천년의 만남
과천향토자료집
세시풍속 관련 자료집 : 신문 편
지역 구전설화 연구
도서해양문화 & 지역문화산업
한국음식 백과사전
역사문화연구
한동현역사문화연구
한동현인문콘텐츠
김영순, 윤희진한국언어문학
김승연漢文古典硏究
허남욱정보관리학회지
문정희, 장우권지식융합연구
민웅기学周刊 / Learning week
刘云霞福建教育学院学报 / Journal of Fujian Institute of Education
田富焊考试周刊 / Kaoshi Zhoukan
王珊中小学教学研究 / Teaching Research for Primary and Middle Schools
张彪; 薛权开美术大观 / Art Panorama
覃太培민속연구
김덕묵지방행정연구
강용수; 전인석时代教育 / Time Education
赵冬青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노영희, 강정아서지학연구
한미경广西地方志 / Guangxi's Local Records
詹跃华지방사와 지방문화
이창식남도문화연구
최연숙전선 / 학사
한국어 자료를 표기, 문자, 음운, 문법, 어휘의 면에서 자세히 읽고, 분석함으로써 한국어의 실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 한국어 자료에 대한 서지, 문헌학적 접근을 통해 역사적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절차를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외의 역사지리학 주요 연구물을 정독하고 그 연구방법과 결과를 정리하여 한국에서의 역사지리학 연구 방향과 방법을 모색한다. 역사지리학에서는 공간,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므로 그러한 연구를 위하여 어떠한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자료의 수집과 분석방법을 체계적으로 모색한다. 또한 필드워크를 통한 연구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 이상의 주제를 정하여 구체적인 자료와 필드워크를 통하여 연구 논문을 쓰는 훈련을 해 본다.전선 / 학사
말과 문자로 이루어진 산문문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작품의 수집과 분류, 감상과 이해, 해석과 분석에 이르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가운데 작품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그 기초가 되는 것으로, 고전산문이 갖는 독특한 독법을 체득하여 작품의 생생한 미감을 파악하도록 함으로써, 강독한 작품들에 대한 실제적인 분석을 시도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 특히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개인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구술 자료를 어떻게 분석하고 여기에 바탕을 둔 역사상을 구축할 것인지에 대해 다룬다. 구술 자료의 채록, 구술 자료의 활용, 구술 자료의 비판적 접근 등을 학습하여 논문 작성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이전의 자료를 언어 연구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상 자료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간행되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대상 문헌이 원간본인지, 중간본인지, 아니면 필사본인지의 여부도 판단해야 한다. 즉 대상 자료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가 문헌의 내용에 대한 연구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국어학 연구와 관련된 문헌들을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지식을 익히고, 국어학 연구 자료들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의 수준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구전되는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그에 바탕하여 국어 활동 전반에 관계되는 말하기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구전되는 언어활동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까닭에, 국어교육에서 구비문학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그 중요성을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민담, 전설, 속담, 민요 등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다양한 구비문학은 물론, 대중매체를 통해 급속한 속도로 광범위한 지역에 전파되는 현재의 구전 언어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말하기 활동에 대해 체계적인 이해와 교육적 활용 방안 및 그 원리를 탐구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史料를 다루는 것은 歷史學뿐만 아니라 歷史敎育이 갖는 特有한 영역이다. 各級學校에 적합한 사료의 개발과 활용방안을 硏究한다.전선 / 대학원
특정언어의 방언자료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언학적 분석을 행하며, 전통방언학으로부터 최근의 생성방언학과 도시방언학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방법론을 검토하고 비교한다. 근래에는 지리적 방언 뿐만 아니라 사회적 방언에 대한 연구도 다룸으로써 사회언어학적 방법론을 원용하기도 한다. 또한 방언적 차이와 언어변화의 상호관련성에 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고전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고전문학텍스트와 전통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작품과 전통 문화 자체의 전수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 필요한 국어의 도구적 요소와 사고 요소를 추출하고 그 교육적 함의를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신라와 고려 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 해석함으로써 기존 연구 방법의 성과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아가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는 동시에 그것을 실제 작품 연구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 시기의 시가와 산문을 독자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문집, 일기, 족보, 간찰 외 기타 민간기록류의 상황을 종류별로 파악하고 그 내용을 강독함으로써 민간기록류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또한 민간기록류의 수집, 정리, 보존 현황을 파악하고 내용정보를 연구하며, 보존관리 체계의 구축 방안을 강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서 규장각 및 기타 기관과 개인 소장 자료에 대한 실물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 수행 능력을 함양하는 데 의의를 둔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전공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하여 인류학적인 연구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살피고 간단한 실습을 한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인류학의 전통적이고 기본적인 연구방법들을 살피고, 둘째, 현대인류학에서의 새로운 이론적 흐름과 이를 반영하는 현대적 방법론들을 살피고, 셋째, 전통사회뿐 아니라 현대사회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론을 제시하며, 넷째, 실질적인 현지조사 실습을 통해, 전공생들이 인류학의 가장 중요한 연구방법을 터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실질적인 현대 기록학은 근대 정부의 출범에서부터 시작한다. 확장되는 중앙 정부가 생산한 기록물을 보존할 필요성에서 학문적 영역이 형성되었다. 기록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산 주체인 근대 정부, 나아가 제도와 시대 배경에 대한 선행 이해는 필수적이다. 본 과목은 현재와 비교적 가까운 시기의 기록들을 직접 살펴보고 배경 지식을 탐구함으로써, 기록전문가로서의 기초 지식 함양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 연구의 국내외 최근 연구동향을 구체적인 연구물과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한국적 현실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논의해 본다. 특히 지역연구와 관련된 문헌을 중점적으로 다뤄 지역연구로서의 지리학의 발전을 모색한다. 지역연구는 한국의 연구와 외국의 연구로 연구로 나누어 잘 된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물질자료 분석에 이용되는 다양한 고고학 개념과 기법을 이해하고 실제자료에 적용하는 연습을 한다. 특히, 형식분류, 형태변이, 양식, 편년 등에 초점을 둔다. 이를 위해 첫째, 고고학의 성립 이래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 개념들이 시각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인식되어 왔는지, 이에 따라 어떤 분석기법이 등장하였는지를 학사적으로 고찰하고, 둘째, 실제 고고학 자료에 이 기법을 응용하는 연습을 한다.전선 / 대학원
영구보존 기록 편찬에 저본인 고문서는 다양한 주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각 주체에 의한 고문서의 생산 유통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거 문서행정의 절차와 과정, 문서의 종류를 알게 될 것이다. 국내외를 망라하는 다양한 고문서를 접함으로써 1차 자료가 가지는 특성을 숙지하고 대상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