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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8세기 지식인 여행기, 특히 헤르더와 레씽의 여행기를 문화적 자기진술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연구는 여행기가 개인의 개성과 인식뿐만 아니라 당시 사회의 문화적 상태와 정신성을 드러내는 수단임을 강조하며, 객관적 정보 전달에서 주관적이고 미학적인 서술 형태로의 변화를 탐구한다.
The road to Jerusalem : pilgrimage and travel in the age of discovery
18세기 연행록의 전개와 특성
Reiseliteratur der Moderne und postmoderne
길이 학교다 : 산길, 강길, 바닷길에서 만나는 세상의 모든 역사
International tourism : identity and change
Zur Reiseliteratur um 1800 Autoren - Formen - Landschaften
The legacy of the grand tour : new essays on travel, literature, and culture
Tourists with typewriters : critical reflections on contemporary travel writing
Tourism and visual culture.
그랜드투어 : 엘리트 교육의 최종 단계 =
Expedition into empire : exploratory journeys and the making of the modern world
東アジアにおける旅の表象 : 異文化交流の文学史
시대의 창 : 자의식과 재현의 모티프로서 근대 기행 담론과 기행문의 발전 과정 연구
Die Welt erfahren : Reisen als kulturelle Begegnung von 1780 bis heute
British travel writers in Europe 1750-1800 : authorship, gender, and national identity
여행의 숲을 여행하다 : 인문학의 눈으로 바라본 여행의 모든 것
The Cambridge history of travel writing
The Cambridge companion to American travel writing
Écriture du voyage et mémoire culturelle= Travel writing and cultural memory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신혜양헤세연구
이군호Studies in Travel Writing
Elizabeth Hope ChangRevista Mexicana de Ciencias Políticas y Sociales
George Orwell외국문학연구
하명해The English Historical Review
Richard AnsellPublications of the English Goethe Society
Baumgartner, K.The English Historical Review
ANSELL, RICHARD독일어문학
김연신人文科學硏究
신혜양Nineteenth-Century Contexts
Christopher M. Keirstead카프카 연구
김연신Publications of the English Goethe Society
Karin BaumgartnerREVISTA DE LETRAS
Soares, Maria Luisa de Castro; Soares, Maria Joao de CastroInternationales Archiv für Sozialgeschichte der deutschen Literatur
Erhart, Walter브레히트와 현대연극
신혜양한독사회과학논총
Benjamin NeussComparative Critical Studies
Michal Czorycki독어교육
이시내Studies in Travel Writing
Alex Drace-Francis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여행이라는 행위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행의 윤리에 대해 성찰하고 실천한다. 수업은 여행의 문화적 재현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데서 시작하여, 이를 통해 마련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기존에 존재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더 나아가 여행의 윤리를 고려한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조별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수업에서 다루는 텍스트는 영미권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나 그에 한정되지 않으며, 장르상으로는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괄한다. 텍스트 분석을 통한 이론적 지식의 습득과 여행 프로그램 체험 및 개발이라는 실천적 프로젝트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게 하고, 더 나아가 여행에 대한 성찰과 실천을 통해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이자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영어영문학 전공 1년차 학생들에게 중세 및 초기 근대 문학과 문화의 다채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입문 교과목이다. 지적 시간 여행을 통해 영문학 전통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증진하고, 문학적 상상력과 감수성의 낯선 지형을 탐색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문학 형식이 어떻게 진화하는지, 인간의 사유가 어떻게 시간을 가로질러 이동하는지, 낡은 텍스트가 어떻게 새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는지, 무엇보다 먼 과거의 이질적인 문학이 우리 시대의 사회적, 예술적, 실존적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핀다. 문학사적 여행을 편의상 크게 중세, 16-17세기, 왕정복고와 18세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초보 시간여행자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특정한 주제, 쟁점 또는 장르의 통시적 변화에 집중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박사학위과정을 위한 개인별 실기 세미나 수업으로서 실습과 토론을 통하여 심화된 작품을 제작한다. 또한 개개인이 제시한 개별적 관심(issue)과 실제 작업의 문맥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는 비판적 검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통합적이고 분명한 관점의 형성은 물론 체계화의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문체론에 관한 동서양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이론을 고찰하며, 비교문학 연구에서 문체론이 가지는 의의를 검토하고, 문체의 실상에 관한 비교연구를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17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까지의 ‘장기 18세기’ 영국 문학을 문학사, 문화사, 철학사적 변화를 통해 고찰한다. 시, 소설, 희곡, 산문 픽션, 팜플렛 등의 다양한 장르를 분석하여 18세기 문학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비평과 이론의 틀을 제공한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전필 / 학사
초창기에서 현재에 이르는 미국문학과 미국문화의 개관으로서 시대적으로 인정되는 주요작품과 그 시대의 문화를 소개하며, 아울러 미국문화의 형성과정을 문학사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영어 교육 연구에 기본 소양을 제공하고자 함.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한국사 속에서 문화건설을 담당한 주도층의 사상을 이해하는 것은 각 시대 사람들의 가치관과 태도, 시대적 과제 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길잡이이다. 또한 각 시대의 중요한 변화를 일으킨 요소가 개개인에게 어떻게 잠재, 형성되었으며 어떤 조건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일으키는데 작용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역사 속에서 개인의 역할을 조망할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체육이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예술, 군사, 지리적 환경들과 어떠한 관계가 있었던가를 밝히고, 이와 관련된 각종 문헌자료를 탐색하고 재해석한다. 이를 통해 현재의 체육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미래의 체육에 대한 성찰을 제시한다. 동시에 수강생들이 개인적 관심이 높은 스포츠종목과, 월드컵, 올림픽, 체육제도, 사상 등에 대한 역사적 자료와 논쟁들을 탐색하고 그 의미를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각 문화권마다의 문화를 비교하고, 이와 함께 각 문화마다 디자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서구 과학발전의 역사를 지성적 및 사회적 맥락에서 개관함으로써 그 본질, 방법, 기능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한다. 과학적 사실의 연대순 나열이나 세부적, 전문적 내용보다는 주요 개념, 이론의 변천과 그 사회적, 사상적 배경을 중시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