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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독일 통일 이후 중등 역사과 교육과정 변화를 분석하여, 동독과 신연방주의 교육과정 비교를 통해 역사관의 차이를 규명하였다. 연구 결과, 신연방주는 역사를 새로운 인식과 경험으로 재구성하는 반면, 동독은 마르크스-레닌주의 역사관에 기반하여 역사를 이해하는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분석은 한국 사회의 통일 준비를 위한 학자 및 교사 교류, 남북 교육 내용 비교 연구 확대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한국과 독일, 통일역사교육을 말하다 : 학자, 전문가, 교사들이 함께 토론하고 제시하는 통일역사교육
독일 통합과 한국
민족주의와 역사교육
북한 교육 60년 : 형성과 발전, 전망
분단의 두얼굴 : 테마로 읽는 독일과 한반도 비교사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 : 동아시아의 한반도, 유럽의 독일 =
독일의 통일과 위기
통일독일의 문화변동 : 동독의 귀환, 신독일의 출범
거리에서 국정교과서를 묻다 : 시민 학생과 함께하는 거리역사강좌
역사교육과정과 교과서 연구
사회과교육 연구와 수업 탐구 : 사회과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을 중심으로
다문화 사회와 철학: 한국사회의 다문화시대를 위한 철학적 성찰
미리 쓰는 통일 대한민국에 대한 어두운 회고
Education and society in Hong Kong and Macau : comparative perspectives on continuity and change
한국 외교관이 만난 독일모델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학문 =
분단된 마음 잇기 : 남북의 접촉지대
(대전환의 시대,) 독일의 제도와 정책 =
한국 중등학교의 종교교과교육론
한국교육사학
김상무한국교육사학
김상무한국교육학연구
김상무교육사상연구
김상무시민교육연구
차조일, 원준호교육사상연구
김상무교육의 이론과 실천
김상무교육의 이론과 실천
김상무정치·정보연구
원준호, 차조일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한운석북한연구학회보
이혜경교육문화연구
김상무사회과교육연구
차조일, 원준호국제학논총
이혜경역사학보
김유경역사비평
이진일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세원, 김상목, 김영식교육의 이론과 실천
김상무교육문화연구
김상무시민교육연구
전영은, 정문성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독일사에 대한 전반적인 개관과 더불어 역사전공자들의 깊이 있는 역사 탐구를 위해 독일사의 이모저모를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독일사는 보통 서구 이중혁명의 주역인 영국, 프랑스 역사와의 비교사적 차원에서 주로 언급되어왔다. 하지만 독일 역사 자체도 세계사에 의미있는 기여를 많이 했다. 따라서 이 강좌는 영국-프랑스사와의 비교검토와 함께 독일사의 고유한 측면에 주목한다. 또 이를 통해 근대 서구가 만들어 낸 민족국가, 근대성, 부르주아 혁명, 파시즘, 민주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개념의 검토도 시도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독일어의 변천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어 및 독일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일어와 다른 유럽의 언어들과의 관계에 이해를 넓히는 과목이다. 우리의 언어와는 상이한 발생과 변천과정을 겪은 독일어를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언어라는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데 그 목표를 둔다. 이 강의는 예를 들면 독일어와 영어사이의 친족성 관계, 그리고 우리말에 없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독일어에는 왜 있는지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은 각 언어단계에서 독일어 내지는 독일어의 모태가 된 언어가 가졌던 문법적 특성들을 살펴본 후에, 이 특성들이 다음 시대에서는 어떻게 변화하였으며 왜 변화하였는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문학 현상이나 작품의 내용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 바라보는 상호문화 관점을 다룬다. 이 교과에서 학생들은 독일문학에서의 상호문화 관점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과 교육적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의 학교에서 독일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내재적 발전론 관점에서 개항이후 한국교육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살펴 본다. 서양 근대교육의 사회적 기원 및 팽창연구를 개관하고, 비교교육사 관점에서 근대 한국교육의 특질 형성과정을 분석한다. 전통교육에서 근대교육으로의 이행, 교육전통의 연속 또는 불연속, 동서문명의 교섭과 갈등, 개화정책과 신식 관학의 등장, 기독교 수용과 서양식 학교의 등장, 민간 교육운동의 전개, 식민지 교육의 강제와 저항, 해방 후 일제 청산과 분단교육체제의 등장, 북한 사회주의 교육의 등장, 한국전쟁 후 교육팽창과 자본주의산업화 등과 같은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룬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독일문학의 세부 영역 중에서 독일소설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독일의 역사 및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대별로 중요한 테마들, 예컨대 시민의식, 예술가정신, 산업화, 나치즘, 독일통일, 다문화사회, 청소년문화, 페미니즘, 무의식,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읽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시사자료를 사용하여 현장성을 높일 수 있고 내용에 대한 관심과 언어에 대한 관심을 결합시키면서 실용적인 언어교육을 펼칠 수 있다는 강좌 고유의 특성을 살린 과목이다. 인문, 사회과학을 비롯한 타학문 전공자들의 독일어 텍스트 이해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어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폭넓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는다. 더 나아가 독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상호교환하는 장의 역할을 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학제간 연구의 기반조성에 기여한다.전선 / 학사
비교교육학의 역사적 발전과정과 연구대상 및 연구방법론에 대하여 개관하고 비교교육연구가 갖는 교육학적 의의를 논의한다. 이 강좌에서 학생들은 한 국가를 선택하여 그 국가의 역사적, 사회⋅문화적 배경을 개관하고, 그 국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실제를 분석함으로써 비교교육학적인 안목을 기른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역사적 변동을 다루는 주요한 사회학적 연구성과와 방법론을 다룬다. 사회학의 고전이론에서 현대이론에 이르기까지 역사사회학 분야의 주요 연구를 섭렵하고, 거시적 설명과 미시적 이해 및 비교연구의 방법론을 검토한다. 또한 한국과 동아시아 및 글로벌한 차원의 사회변동을 둘러싼 주요한 학문적 쟁점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교양 / 학사
계몽주의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 소설, 희곡을 두루 읽는다. 독일문학에 대한 조감과 이해를 목표로, 강의는 작품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 강평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일문학과 독일의 정신생활 및 문화에 대한 조감 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것이 본 강의의 궁극적 목표이다. 대상은 독문과 학생은 물론 타과생도 포함되며 교재는 국내에서 번역된 작품을 위주로 한다.전선 / 학사
외국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본 교과목은 독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하여 개괄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어학, 독문학, 독어교수법 등을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상호문화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古代國家·社會의 성립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독어교육 방법의 변화와 흐름을 다룬다. 각 교수 방법을 이해하고 이 방법에 따라서 학생들이 직접 수업을 시도해 본다. 독일에서 편찬되는 교과서에서 응용된 교수방법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교재와 수업에서 이들 방법을 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