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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how current high school German textbooks’ listening practice tasks reflect learner-centeredness and autonomous learning from the perspective of radical constructivism. Effective listening practice tasks should include activating prior knowledge before listening, taking notes during listening, and utilizing information after listening, and should encourage active participation of learners by utilizing both verbal and nonverbal elements.
독일어 작문 연습 : 한국어 독일어작문 사전 포함.
(개정판 초급독일어) Herzlich Willkommen! : Deutsch für Anfänger
Texte hören, lesen und verstehen : eine Einführung in die Schulung der rezeptiven Kompetenz mit Beispielen für den Unterricht Deutsch als Fremdsprache
(Deutsch für Anfänger) Auf Deutsch, bitte!.
Bildung und Humanität
Kontakte : a communicative approach
외국어 습득론 입문
아랍어 통번역 : 입문편 =
독일어 문법의 이해와 응용 : 독일 대학 입학 어학 시험을 위한 독일어 강의 =
Kreativer Deutschunterricht : Identität - Imagination - Kognition
독일 프랑스 공동 역사교과서 : 1945년 이후 유럽과 세계
우리말과 글쓰기
독일어 화용개요 =
Der Erwerb des Deutschen im Kontext von Mehrsprachigkeit
Produktiver Einsatz von Neuen Hörspielen und auditiver Dichtung im Unterricht Deutsch als Fremdsprache
독일어 작문 연습 : 한국어 독일어작문 사전 포함.
(11가지 질문도구의) 비판적 사고력 연습
(A1~B2 학습자라면 꼭 봐야 할) 독일어 오류 마스터
민향기 · 2013
독일언어문학
권영숙 · 2004
독어교육
이원경 · 2015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최영진 · 2008
독어교육
민향기 · 2015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지영은 · 2016
독어독문학
최영진 · 2006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유수연 · 2011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주소정; 유수연 · 2017
독어학
Gruenert Frank Wolf · 2012
독어교육
이미영; 진시형 · 2022
독어교육
신효식 · 2015
독일언어문학
유수연 · 2016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이해윤 · 2013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유수연 · 2019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허남영; 성지혜 · 2018
독일언어문학
천호재 · 2018
일본어교육연구
주소정 · 2013
독어교육
조성해 · 2022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주소정 · 2013
독어교육
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습득의 네가지 영역, 즉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 영역 중에서 듣기 영역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서, 독일어 테이프가 첨부된 독어교재, 독일 방속극, 독일시 등의 시청각 자료를 통해서 청취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습득의 네가지 영역, 즉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 영역 중에서 듣기 영역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서, 독일어 테이프가 첨부된 독어교재, 독일 방송극, 독일시 등의 시청각 자료를 통해서 청취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이러한 발음과 듣기 훈련과정을 거쳐 학생들은 말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전공 탐색과목으로서 1학년 때 정확한 발음과 청취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이 과목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본 교과목을 신설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번역의 이론을 익히고 독일문학 작품의 번역본들을 검토해봄으로써 새로운 창조적 번역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물론 실제의 번역연습도 병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독일의 언어 문화를 여러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독일어와 독일인, 그리고 독일인의 의식 구조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으로는 독일어의 유래와 특징, 독일어가 국제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살펴보며, 언어에 반영되어 있는 독일인의 의식 구조와 인간 관계, 그리고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나타나는 다양한 언어현상을 살펴본다. 이를 통하여 이 교과목은 학생들이 앞으로 독어독문학, 특히 독어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교양 / 학사
계몽주의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 소설, 희곡을 두루 읽는다. 독일문학에 대한 조감과 이해를 목표로, 강의는 작품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 강평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일문학과 독일의 정신생활 및 문화에 대한 조감 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것이 본 강의의 궁극적 목표이다. 대상은 독문과 학생은 물론 타과생도 포함되며 교재는 국내에서 번역된 작품을 위주로 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독어교육 방법의 변화와 흐름을 다룬다. 각 교수 방법을 이해하고 이 방법에 따라서 학생들이 직접 수업을 시도해 본다. 독일에서 편찬되는 교과서에서 응용된 교수방법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교재와 수업에서 이들 방법을 응용한다.전선 / 학사
외국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본 교과목은 독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하여 개괄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어학, 독문학, 독어교수법 등을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상호문화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에 사용되는 교재와 관련된 제반요인들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교재의 개발 방향을 논의한다. 기존의 국어교재의 개발 원리와 외국어교재의 개발 원리를 응용하고, 한국어의 언어적 특성을 탐구하며, 한국어 학습자의 언어적·문화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가장 효과적인 한국어교재의 모델을 구안해 보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근대 독일문학과 문예학, 문학사, 독어학의 주요한 텍스트들을 원서로 강독함으로써 그 전까지 학습한 독일문학사와 장르론, 문예학, 독어학 이론들에 대한 더욱 심화된 이해를 도모한다. 독어독문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문어독문학 텍스트의 분석력과 문학사적, 문화사적, 언어학적 맥락에 대한 인식, 이론적 독해력을 전체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현대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현대문학텍스트와 현대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한국현대문학작품과 현대문화는 한국인의 언어사용의 결정체로서 이 속에 용해되어 있는 다양한 표현방식과 사고방식 등을 추출하여 교육과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독어학은 독일어의 음성·음운, 형태·통사 및 의미·화용론적인 특성에 대해서 연구하는 분야이다. 독어학이 독일어의 언어학적인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인만큼, 독어학 연구를 위해서는 언어학의 하위분야에 대한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각 분야에 적합한 연구방법론 습득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 교과목은 대학원에서 어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어학 연구방법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를 위해 2군 교과목으로 운영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독일어의 언어구조 및 언어와 연관된 제반 현상에 관하여 심도깊게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언어내적인 현상으로는 음, 형태, 품사, 문장성분, 문장에 관한 것을 다루며, 언어외적인 현상으로는 의미론, 언어역사, 사회언어학, 실용언어학, 텍스트언어학 등에 대한 것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독문법의 기초적인 내용들을 학습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일어 문법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일반문법과는 구별되는 학습자문법(Schulgrammatik)의 관점에서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예비 독일어교사인 학생들이 장차 학교수업에서 독일어문법을 가르치게 될 때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능력들을 신장시키는 데 그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읽거나 듣는 활동과 관련된 기제와 원리를 탐구한다. 미시적 변인인 텍스트 구조와 인지적 작용 뿐만 아니라 거시적 변인인 문화가 언어 이해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고 한국어 이해의 원리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구명하게 된다. 특히 모어 화자가 아닌 외국어 화자의 경우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에 따라 이해의 과정이 어떻게 달라지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최소한 2-3학기 동안 독일어를 배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독일어 대화의 다양한 유형을 익히게 함으로써 말하기와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목이다. 언어적 표현능력과 듣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수업교재들이 활용된다. 학생들은 그룹별 토론과 회화에 참여하게 된다(※ <독일어집중회화 1>에 이어지는 연계 강좌임).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고전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고전문학텍스트와 전통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작품과 전통 문화 자체의 전수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 필요한 국어의 도구적 요소와 사고 요소를 추출하고 그 교육적 함의를 논의하게 된다.전필 / 학사
국어교육에서 중요시되어야 할 세 요소는 국어, 교사, 학습자로 요약되며 교사는 학습자로 하여금 스스로 언어 사용 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언어를 통한 사고력 형성에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교수와 학습이라는 측면은 '교수법' 차원을 넘어선다. 국어를 '가르친다'는 측면과 '배운다' 는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할 요인과 방법, 지향점 등에 대해서 기존의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새롭게 구조화하는데 초점을 맞춘다.전선 / 학사
독일어의 변천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어 및 독일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일어와 다른 유럽의 언어들과의 관계에 이해를 넓히는 과목이다. 우리의 언어와는 상이한 발생과 변천과정을 겪은 독일어를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언어라는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데 그 목표를 둔다. 이 강의는 예를 들면 독일어와 영어사이의 친족성 관계, 그리고 우리말에 없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독일어에는 왜 있는지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은 각 언어단계에서 독일어 내지는 독일어의 모태가 된 언어가 가졌던 문법적 특성들을 살펴본 후에, 이 특성들이 다음 시대에서는 어떻게 변화하였으며 왜 변화하였는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생들의 독일어 말하기 능력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역할극, 소그룹활동 등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각 학생들에게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한다. 또한, 말하기 능력외에 다른 언어능력(쓰기, 듣기, 읽기)에 대한 연습도 함께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