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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어와 프랑스어의 분노 표현, 특히 신체관용어 사용의 차이를 비교 분석한다. 분노는 에너지 증가, 열, 무기, 불 등의 은유로 표현되는데, 두 언어 간 유사점과 차이가 존재하며, 특히 얼굴색 변화와 관련된 표현에서 문화적 차이가 나타난다.
언마스크, 얼굴 표정 읽는 기술
La colère : instrument des puissants, arme des faibles
생각 버리기 연습
International handbook of anger : constituent and concomitant biological, psychological, and social processes
Sensible Moyen Âge : une histoire des émotions dans l'Occident médiéval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 친구가 친구가 아니었음을 깨달은 당신을 위한 관계심리학
욱하는 성질 죽이기 : 행복하고 싶으면 분노를 조절하라!
이제는 제대로 화내고 싶다 =
광장이 되는 시간 : 천막촌의 목소리로 쓴 오십 편의 단장
몸 :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
(이보영·아이작의)Talk about emotions
(행동하는)열정 =
(테마별로 찾아보는) 재미난 프랑스어
(우리에게) 유교란 무엇인가
(길따라 마음따라) 세계일주
생각 버리기 연습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
낯선 길에 묻다 : 성석제 시집
비극은 그의 혀끝에서 시작됐다 : 심리학자와 언어전문가가 일기 쉽게 풀어낸 말의 심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호흡 건강법
프랑스 문화 연구
나윤희프랑스어문교육
박만규, 송근영일본언어문화
장부연일본어교육연구
하채령일본언어문화
장부연东疆学刊 / Dongjiang Journal
金晶银중국학연구
이정희한국프랑스학논집
임정혜일본문화연구
이명옥한국프랑스학논집
최인령중국어문논총
蔡象丽한국과 국제사회
손연정일본문화연구
모리모토 가츠히코한국프랑스학논집
"비전임"_사범대日本語敎育
고원영일본언어문화
이동일日本學硏究
장부연한국프랑스학논집
임정혜일어일문학연구
하채령불어불문학연구
김선민전선 / 학사
최근 심리학에서 부각되고 있는 정서와 동기를 대학수준에서 다루는 강좌이다. 정서에 관해서는 정서의 개념, 정서의 기능, 정서의 신경생리학적 기제, 개별정서과정들, 정서의 표현 및 측정, 정서의 조절, 정서와 건강, 정서와 문화 등을 다루며, 동기에 관해서는 성, 애착, 공격성, 성취, 친애, 권력, 자기실현 동기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사람들은 어떻게 일상적으로 감정을 경험하며, 표현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감정을 인간의 생리적인 반응이나 욕구의 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행위 양식의 하나로 규정하여 그 사회적 문화적 의미를 소통하는 다양한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 표현 방법과 규칙을 살펴본다. 예를 들어, 소규모 단순사회에서부터 대규모 산업사회 까지, 또한 이집트 베두윈 러브송이나, 파푸아 뉴기니의 비가, 나아가 미국 케이블 방송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의 표현 장르와 그 사회적 의미를 논의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로는; 감정의 정의; 감정과 신체의 문제; 감정의 비언어적 표현; 감정의 상호작용과 자아; 언어와 음악; 감정 표현과 젠더; 언어와 감정의 순수성; 감정의 정치적 사용;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감정 표현; 감정과 세계화 등이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간단하고 기본적인 프랑스어 의사소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랑스어 문법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 교과목은 학생들의 외국어 구사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되었다. 원어민 교수에 의해 진행되며, 학생들은 교수의 지도를 통해 그동안 습득한 문법적, 어학적 지식들을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는 고급스페인어를 배운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등 모든 어학적 기능에 충실한 교육을 실시하여, 어떤 발화상황에서도 자신의 어학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프랑스어기초문법1>과 마찬가지로, 본 강의에서 학생들은 프랑스어회화 및 독해에 반드시 필요한 프랑스어 기초문법사항들을 학습하게 된다. 학생들은 프랑스어기초문법1에서 다룬 기본적인 문법을 한 번 더 검토할 뿐만 아니라, 초급에서 중급에 이르는 프랑스어 문법 강의를 통해 학습한 요소들을 기본적인 프랑스어 의사소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우리 민족의 전통 및 현대 문화에는 국어와 관련되는 내용들이 여러 가지 있다. 그 중에는 중등교육 이상을 이수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는 사항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항들은 물론이려니와, 우리 사회의 지식인이라면 상식적으로 숙지하고 있는 듯한 사항들도 대개의 경우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다만 피상적으로만, 혹은 모호하게 알려져 있는 내용들이 적지 않다. 본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아래와 같은 사항들에 대하여 지금까지 축적되어 온 학술성과를 요약 제공하여 이해를 증진할 목적에서 개설되었다. 1) ‘민족’과 ‘언어’의 관계, 2) 우리 민족의 근원과 국어, 3) 우리의 민족성과 국어, 4) 국가와 언어, 5) 문자의 인류 문화사적 의의, 6) 민족사와 국어의 문자 표기사, 7) 한글의 민족 문화사적 의의, 8) 우리 민족의 국어 의식: “국어사랑 나라사랑”의 실체, 9) 분단과 국어, 남한의 “국어순화”와 북한의 “말다듬기”운동, 10) 남한의 “표준어”와 북한의 “문화어”, 남북한 표기법의 차이, 11) 국어의 사회학적 성격, 12) 구어와 문어, 현대국어 문어의 문제, 13) 인터넷 시대의 문어전선 / 대학원
구조주의 통사론, 변형생성 문법, 종속이론 등 여러 이론들의 통사론을 개괄적으로 고찰한 후 구체적으로 불어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통사 현상들, 문법 범주들에 대한 개별적인 분석 및 적용을 통해 언어학의 하위 분야인 통사론의 이해를 도모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올바른 어문 생활의 필수적인 요소인 한글맞춤법을 비롯한 국어의 어문규범 제반에 대해 그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어문규범의 준수는 교양인이 갖추어야 할 매우 기본적인 소양 중 하나이며 글쓰기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이다. 그럼에도 현행 중등 및 고등 교육 과정에서 이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한글맞춤법, 표준어규정(표준어사정원칙 및 표준발음법), 표준어 모음, 외래어표기법, 국어의 로마자표기법 등의 기본 원리 및 세부 조항들을 학습함으로써 국어 및 한글 사용에 있어서의 문제들을 학습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 언어와 문자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세계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 가운데 국어와 한글의 위상 및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글의 창제 과정 및 창제 원리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현대 유럽 문화의 한 중심에 프랑스가 위치하고 있다고 볼 때, 프랑스어가 유럽과 전세계에 미친 정신적, 문화적 영향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이 강좌는 유럽을 넘어 세계 속에서 프랑스어가 갖는 영향력을 유럽문화의 역사적 흐름과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 전세계에서 프랑스어의 사용도와 인도 유럽어 내에서의 프랑스어의 계통을 중심으로 해서 유럽 인근언어와 한국어등과의 형태적, 구조적 차이를 조명한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의 일상적 상호작용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서 ‘나’를 나타낼 수 있고, 또한 ‘남’을 구분하며, ‘나’와 ‘남’의 관계를 조정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체성 표현과 사회관계의 조정을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언어를 정체성 형성과 표현을 위한 중요한 사회적 문화적 수단의 하나로 규정하고,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다양한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다루고자 한다. 이론적인 틀로는 사회언어학, 언어인류학적인 접근방법을 살펴보고, 다양한 민족지 사례를 통해, 다양하게 나타나는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규명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언어와 사회집단; 언어와 셀프; 언어, 민족, 국가; 언어와 사회계급; 언어와 사회계급의 재생산; 언어와 성정체성; 언어와 초국가성 등이다.전선 / 대학원
소리는 진동하는 물체에 의해 발생하는 공기(또는 물과 같은 다른 매질) 분자의 일련의 떨림일 뿐이지만, 인간의 청각 시스템은 이로부터 함축적이고 추상적인 의미를 추출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음성 신호를 사용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또한 음악을 통해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음성 또는 음악 신호와 그에 의해 전달되는 추상적 의미 사이에는 매우 큰 의미적 차이(semantic gap)가 존재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이러한 갭을 좁히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소리의 발생부터, 전달, 그리고 사람이 청각기관을 통해 소리를 지각, 인지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청각지각/인지 과정을 모델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소리는 진동하는 물체에 의해 발생하는 공기(또는 물과 같은 다른 매질) 분자의 일련의 떨림일 뿐이지만, 인간의 청각 시스템은 이로부터 함축적이고 추상적인 의미를 추출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음성 신호를 사용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또한 음악을 통해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음성 또는 음악 신호와 그에 의해 전달되는 추상적 의미 사이에는 매우 큰 의미적 차이(semantic gap)가 존재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이러한 갭을 좁히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소리의 발생부터, 전달, 그리고 사람이 청각기관을 통해 소리를 지각, 인지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청각지각/인지 과정을 모델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프랑스어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은 주어진 상황에서 프랑스어로 읽고, 듣고, 말하고, 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과목에서는 학습자들의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최적의 방안을 고안하기 위하여, 의사소통접근법 및 그 외 여러 교수방법에서 언어의 네 기능을 향상을 위하여 어떤 제안을 하고 있는지를 고찰하고, 나아가 교육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모델을 고안한다.전필 / 학사
이 강의는 세포에서 기관까지 일어나는 생체현상을 실험적·이론적 접근을 통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동물에서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작동하는 세포 내 다양한 기전에 대해 강의하며, 세포 수준뿐만 아니라 세포들의 유기적인 집합체인 각종 기관 및 그 들이 구성하는 호흡기계, 순환기계 및 소화기계의 기능을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프랑스어와 한국어는 언어유형상 다른 언어군에 속한다. 본 과목은 프랑스어와 한국어의 음운체계, 형태-통사론적 구조, 표현 구조를 대조분석함으로써, 개별언어로서 두 언어의 특수성과 보편문법 관점에서 합치점을 고찰한다. 나아가 본 과목은 효과적인 프랑스어교육 방법을 고안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수법과 관련된 제반 요인들을 검토하고 효과적인 한국어 교수법의 방향을 고찰한다. 기존의 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의 교수법을 검토하고 언어권별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바람직한 한국어 교수법의 모델을 구안하게 된다. 특히 웹기반 교수법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매체기반 교수법을 적극 도입하여 한국어 교수법의 새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전선 / 학사
회화에 대해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유성과 수성 재료의 이해와 실습으로 시작하여 회화적 표현 방법, 색, 표면, 공간, 개념적 접근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개별과제를 수행하며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심화프랑스어회화 1>에서는 의사소통 상황에서 사용되는 실제적인 표현 구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상황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예를 들어 발표 및 토론 등에서 필요로 하는 프랑스어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