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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석, 유창열, 박은기, 김석, 이후장
2019 / 예방수의학회지
현병근, 이창훈, 전상호, 홍석영, 장용선
2018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Lee, Hyun Jung; Jayasena, Dinesh D.; Kim, Sun Hyo; Kim, Hyun Joo; Heo, Kang Nyung; Song, Ji Eun; Jo, Cheorun
2015 / 한국축산식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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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Yanbian Korean society and Korean ethnic education, focusing on the Yanbian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in China. Ethnic education plays a crucial role in preserving identity and culture within the Yanbian Korean society, but social changes following the reform and opening-up have posed challenges to its direction. The research seeks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ety and education to discuss the overall direction of Korean education in the future.
중국 조선족 문화와 여성문제 연구
중국 조선족 미술교육 연구
중국 조선족 : 그들의 미래는...
동북아시아 시대의 연변과 조선족 : 현실 진단과 미래가치 평가
(발로 찾아 쓴) 조선족 근현대 교육사
조선족 사회와의 만남
한반도와 중국 그리고 조선족
(세계화 시대)중국조선족의 초국적 이동과 사회변화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 : 근대성과 식민성의 착종 =
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 : 복수의 한국학들 =
한국독립운동과 만주 : 이주·저항·정착의 점이지대
中國朝鮮族의 政治社會化過程과 同化的 國民統合의 方向
中國 공산당의 과거 현재 미래 : 13억 중국을 움직이는 공산당의 실체
중국 조선족 음악교육의 변천 과정 및 발전 방안 : 초·중학교를 중심으로
이주, 경계, 꿈 : 조선족 이주자의 떠남과 머묾, 교차하는 열망에 관하여
조선족 소설사 =
서사, 연대성 그리고 문학교육
在中韓民族 敎育展開史
연변조선족의 역사와 현실 =
김해영 · 2014
교육사상연구
郑新花 · 2019
中国民族博览 / Panorama of Chinese Nationalities
吴秀颖; WU Xiuying · 2019
现代教育科学 / Modern Education Science
이진석 · 2009
시민교육연구
宋学清; 王童舒 · 2023
延边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Yanbian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강훤; 김홍화; 서지영 · 2017
동아인문학
潘乾; 金成龙 · 2017
长春工程学院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Changchun Institute of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최영근 · 2005
역사문화연구
최매화 · 2015
한국아동문학연구
최매화 · 2015
한국아동문학연구
이소영; 선봉규 · 2015
동북아연구
정미량 · 2010
한국교육사학
LI YONGRI; 최영진 · 2024
재외한인연구
何永贤 · 2019
东疆学刊 / Dongjiang Journal
임영상 · 2012
재외한인연구
金艺娜; 谭娅; 向开明 · 2023
东疆学刊 / Dongjiang Journal
리광일 · 2009
한국언어문화학
정신철 · 2010
백산학보
박금해 · 2006
평화학연구
남명철 · 2019
공존의 인간학
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1949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중국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지만, 전통시대에 대한 고찰이 수반되어야만 현대의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따라서 본 강좌에서는 첫째, 전통시대의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해 고찰한다. 둘째, 사회주의혁명의 성공과 더불어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 시기에 단행된 혁명적 정책들로 인해 어떤 부문이 변화했으며, 어떤 부문은 변화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셋째,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혁개방정책은 또한 많은 변화를 야기했는데, 그러한 변화들이 마오쩌둥시대와 그 이전의 전통시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검토해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학적 연구성과들을 중심으로 하되,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등의 타학문 분야의 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사의 발전과정에서 변화의 근본적인 단위가 되는 사회제도의 여러 부면을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역사상 존재하는 다양한 수준의 사회제도를 검토·연구함으로써 역사의 구조적인 이해를 가능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두어진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적 제국 체제가 완성된 명·청 왕조의 역사적 전개와 그 성격을 지배 체제, 민족 관계, 사회경제적 변동, 대외 관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도교의 다양한 전통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탐색을 추구한다. 도교의 특정 경전이나 문헌의 이해에서부터 도교적 양생법의 절차, 도교의 의례양식 등에 관한 체계적 연구를 시도한다. 도교가 각 시대의 사회에 작용한 기능을 이해하며, 도교체계의 사회적 기반을 확인하는데 관심을 둔다. 중국 각 시대의 도교사적 특수문제나 한국에서 도교사상의 전개양상과 성격들을 인식하는데 주목한다. 도교와 문학,사상,과학,생활관습 등과의 연관성을 해명하며, 유교,불교,민간신앙 등 다른 종교와의 연관관계를 이해하는데 관심을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전통시기부터 근현대시기까지, 중국문학과 한국문학 사이에 이뤄졌던 제반 문화적, 문학적 교류를 다룬다. 개개 작품 혹은 작가에 대한 비교 연구서부터, 양국 간의 지적, 인적 교류 및 양국 간의 문화적 교류 등을 폭 넓게 다룬다. 이를 통해 중국문학을 한자문화권역 혹은 동아시아 권역이란 한결 포괄적이고 거시적인 지평에서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비평적 안목과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이다.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문제들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다문화 교육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다문화교육의 이론을 한국 다문화 사회의 현실에 적용하여 분석하고 교수 방법을 개발한다. 또한 남북 분단으로 인한 통일 문제에 대하여 다문화 교육의 이론과 사회과학적 방법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교수 방법을 개발한다. 문헌 분석, 질적 또는 양적 연구 방법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분석하여, 연구 방법론에 기초하여 학술 논문으로 출판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것이 요구된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도덕교육 및 민주시민교육은 사회의 공동가치를 기반으로 사회적 ? 문화적 통합과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과 가치들을 확산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따라서 본 과목은 그러한 과정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시민윤리 교육의 실제적 상황을 비교 연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중국, 인도, 일본,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등의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이 실제로 행하고 있는 도덕교육 및 민주시민교육의 실태를 비교 연구적 관점에서 직접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어교육방법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어교육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어교육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대학원
오랜 동안 교육사회에서 제기된 공교육 기원과 팽창, 학교효과연구, 교육과 사회이동, 학교의 사회문화 풍토, 교육과 불평등의 재생산, 세계화와 교육와 같은 주제를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사회문제의 해결과 사회혁신이 교육의 변화 및 개혁과 어떻게 상호 연결되어 있는지를 탐구하여, 인간의 삶과 사회구조의 역동을 교육을 매개로 이해하는 안목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과 교육개혁이라는 공동체의 과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주체적인 태도와 능력을 함양한다. 사회혁신과 교육개혁의 복합적 얽힘 양상을 포착할 수 있는 전지구적·국가적·개인적 차원의 역사적·경험적 사례와 문헌, 자료에서 도출한 핵심 질문들에 대한 다양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교육적 관점에서 사회적 의제를 성찰하는 동시에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지식 창출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