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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진숙, Hye Sun Kim, 정연희
2019 / Osong Public Health and Research Perspectives
Cuttitta G.,Ferraro M.,Cibella F.,Alfano P.,Bucchieri S.,Patti A.M.,Muratori R.,Pace E.,Bruno A.
2023 / Biomolecules
김석우, 전근우, 박기형, 임영협, 윤주웅, 권세명, 윤호중, 이진호, 寺本行芳, 강기차부
2015 / 한국산림과학회지
Bhaskar, Sonu; Rastogi, Aarushi; Menon, Koravangattu Valsraj; Kunheri, Beena; Balakrishnan, Sindhu; Howick, Jeremy
2020 / FRONTIERS IN PSYCHIATRY
Astha Sachan, Archna Singh, Sakshi Shukla, Sandeep Aggarwal, Ishfaq Mir, Rakhee Yadav
2020 / 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
Matthew Pina, Alexander D. Gaukhman, Brett Hayden, Eric L. Smith
2019 / Hip and Pel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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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 특히 성격 이론을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영화는 자아 문제를 다루며, 주인공 니나의 내면 갈등을 통해 초자아와 원초아의 상호작용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블랙 스완>은 영화를 활용한 프로이트 이론 교육의 효과적인 도구임을 시사한다.
International cinema and the girl : local issues, transnational contexts
페미니스트 정신분석이론가들
내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하게 되는 그림책 치유 카페
총은 총을 부르고 꽃은 꽃을 부르고 : 열 편의 인권영화로 만나는 우리 안의 얼굴들
우리가 이토록 작고 외롭지 않다면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전기
Hitchcock and the cinema of sensations : embodied film theory and cinematic reception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고양이 눈 : 마거릿 애트우드 장편소설
경제학자의 영화관 : 그들은 어떻게 영화에서 경제를 읽어내는가?
Film bodies : queer feminist encounters with gender and sexuality in cinema
게르니카의 황소 : 한이리 장편소설
고양이 눈
Spieltrieb : Roman
외치는 소리
보이지 않는 것에 의미가 있다 : 영화가 묻고 심리학이 답하다
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
인생의 양식 : 애거사 크리스티 장편소설
비극은 그의 혀끝에서 시작됐다 : 심리학자와 언어전문가가 일기 쉽게 풀어낸 말의 심리
코인
독일언어문학
곽정연차세대융합기술학회논문지
김유나Style
Jackson, Tony E.기초조형학연구
정연이영어권문화연구
구자룡艺术评鉴 / Art Evaluation
刘向阳미국학 논집
이정화戏剧之家 / XIJUZHIJIA
于子卉; 董慧萍AURA
임찬, 김형기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장미화, 문재철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唐亚平예술과 미디어
류범열, 양세혁The Family Journal
Smith, V.D.; Austrich, C.G.; Brown, R.R.; Steding, L.H.青年文学家 / The Youth Writers
钟可心电影文学 / Movie Literature
董子冰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박상현한국문학이론과 비평
박선영, 박소영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조가영American journal of psychoanalysis
Molofsky M문화와융합
이채원교양 / 학사
슬라브어권 및 발칸 지역의 민담 및 전설이 러시아 및 서유럽 문학과 영화에서 재창조되고 변주되어 온 과정을 추적하고, 각 시대의 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고찰한다. 다양한 문학 작품과 영화를 분석하면서, 타자성, 젠더, 제국주의 등에 대한 주요 문화 담론을 고찰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독일 영화 중 시사성이 있는 문제작을 중심으로 감상하면서 독일 현대사와 독일문화의 중요한 쟁점들을 개관한다. 나치 독일의 문제를 다룬 <올림피아>, <스탈린그라드>, 전쟁과 전후 문제를 다룬 <뉘른베르크 재판>, <베를린 천사의 시>, <피아니스트>, <유로파 유로파>, <홀로코스트>, <양철북>, 황색언론 문제를 다룬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외국인 문제를 다룬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청소년 문제를 다룬 <롤라 런>, 그리고 독일통일과 구동독의 문제를 다룬 <굿바이 레닌> 등의 작품이 이 과목에서 다룰 주요 작품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프로이트의 주요 저술들을 전체 또는 발췌로 읽으면서 정신분석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예술관은 어떤 것인가를 검토하고, 정신분석이 설정하고 추구하는 “진실”이란 어떤 의의를 부여받을 수 있는가 고찰한다. 또한 문학작품의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통해 어떤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해지며 그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봄으로써, 정신분석적 “환원”을 넘어서는 정신분석적 문학비평은 어떤 것일까 모색한다. 이를 선정된 문학작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교양 / 학사
영미 대중소설의 한 장르를 선정해서 대표작들을 읽음으로써 영어권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한다. 수업에서 다루는 장르에는 과학소설, 추리소설, 판타지,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로맨스, 그래픽 노블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우리말 수업의 경우 국문 번역본, 영어 수업의 경우 영어 원본을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교양 / 학사
생존, 진로 선택, 타인과 관계 맺음의 측면에서 복합적인 불안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놓인 한국 사회에서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자유와 선택의 의미·가치를 각자의 사유를 통해서, 그리고 공동의 논의와 숙고를 통해서 익히게 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개인적 선호와 가치를 최대한 충족하고 행사하는 것이 자유이다’라는 오해를 불식하고, 타인의 처지와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인적 선호들 및 가치들의 양립과 공존을 지향하는 사회적 선호(social preferences)의 형성과 보장이 자유의 핵심이라는 점을 문학과 심리학과 법철학의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다룸으로써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개성을 자유로이 발현하는 성숙한 자유관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영어영문학과 전공탐색과목. 영문학의 대표적인 고전들을 선별하여 읽으면서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운다. <영문학서설>에서보다 더 긴 작품들을 읽으며, 소설, 시, 희곡 중 두 장르 이상을 다루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존재론의 고전적 텍스트 가운데 한 둘을 골라 그에 대한 강독 및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존재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Platon, Aristoteles, Augustinus, Thomas Aquinas, Kant, Hegel, Hartmann, Heidegger 등의 존재론 관련 저작들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고대 희랍시대부터 연극은 인간의 중요한 예술 행위 중 하나였으며 예술사의 각 단계를 통해 특징적인 변화의 단계를 거쳐 왔다. 이에 본 과목은 연극이 지닌 특수한 미학적인 문제를 고찰함으로써 연극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미학적 관점을 형성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 즉 대중문학, TV, 신문, 음악, 영화 등의 자료들을 검토하고 분석한다. 그리하여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이를 영어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젠더를 둘러싼 철학적 문제들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관계, 집단과 사회 구조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젠더와 관련된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살펴보는 동시에, 자아, 자율성, 지식, 정의 등 철학의 전통적인 개념들이 젠더철학에 의해 어떻게 재구성되는지 고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젠더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폭넓게 탐색하고, 철학적 담론과 사회적 규범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양과 서양, 그리고 한국에서 ‘웃음’을 이해해 온 방식을 조사하고, 웃음의 미학적, 사회적 의미와 기능을 살피며, 웃음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적 현상, 사례들을 두루 찾고,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웃음에 관련된 현상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이 ‘웃음의 이해’교과목은 첫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지식과 학문 탐구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미학적, 문학적 내용들을 습득한다. 둘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시민적인 비판 및 성찰 기능을 갖춘 시민적 덕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