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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빈, 공순구, 박지훈
2020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서용, 임채홍, 정주용, 왕재선, 박천희
2014 / 한국행정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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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d a writing class model utilizing interviews, examining its practical application and significance for learning writing basics. Interviews integrate speaking and writing, contributing to the enhancement of communication skills, self-reflection, and character development, and confirmed that the character and style of writing can vary.
사고와 표현 :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와 말하기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
(말 한마디로 특종 잡는)인터뷰의 모든 것
민나노 日本語
글쓰기와 의사소통 =
계열별 글쓰기의 기초와 실제
한국어 어휘 교육과 글쓰기
(대학생을 위한) 소통의 글쓰기
사고력과 의사소통
사고와 표현
대학인의 글쓰기
생각의 모험 : 인생의 모서리에서 만난 질문들
사연 없는 단어는 없다 : 읽기만 해도 어휘력이 늘고 말과 글에 깊이가 더해지는 책
(인생을 이끌어 줄)일곱단어 = 닥치는 대로 글 쓸 때 좋은 명언 키워드 헤드라인
국어 교육을 위한 의사소통 이론
한국어 선생님을 위한 문법교수법 : 초급
글쓰기 매뉴얼 =
아무튼, 인터뷰 : 나는 내가 만난 사람의 총합이다
작문과 화법
안미영 · 2016
우리어문연구
최성민 · 2010
서강인문논총
이내관 · 2018
문화와융합
차노휘, 박일우 · 2021
리터러시 연구
오세정 · 2012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정종진 · 2013
시학과 언어학
Chandra L. Alston; Jessica L. Eagle · 2024
Journal of Literacy Research
오현진 · 2022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Wynhoff Olsen A.,VanDerHeide J. · 2020
Learning, Culture and Social Interaction
심지현 · 2013
교양교육연구
김은정 · 2013
교양교육연구
傅晓丽 · 2016
语文教学通讯·D刊(学术刊) / The Communication of Chinese Teaching
김용현 · 2015
민족연구
황성근 · 2009
작문연구
이내관 ·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원희 · 2024
언어사실과 관점
김소정 · 2018
문화와융합
박진 · 2020
국제어문
房明 · 2019
考试周刊 / Kaoshi Zhoukan
최대희 · 2012
우리말교육현장연구
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말하기 교육에서 필수적인 것은 효과적인 의사소통능력의 신장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는 점을 밝히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강좌는 일상적 대화, 토의, 토론, 연설, 강연 등에 필요한 이론을 연구함으로써 말하기 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말하기 교육에서 필수적인 효과적인 의사소통능력의 신장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는 점을 밝히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강좌는 일상적 대화, 토의, 토론, 연설, 강연 등에 필요한 이론을 연구함으로써 말하기 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습득의 네가지 영역, 즉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 영역 중에서 쓰기 영역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서, 편지, 프로토콜, 허구텍스트 등 다양한 종류의 텍스트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로 이들을 써보는 연습을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공적 말하기’와 ‘토론’을 학습한다. 말하기란 자신의 인격, 신념, 정서를 말에 담아, 남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 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과정이다. 합리적 의사소통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윤리의식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적극적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한 말하기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말하기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실습은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태도에 대한 성찰을 기초로 공적인 상황에서의 자기소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표, 설득을 위한 말하기, 그리고 토론의 네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두 번의 토론 실습으로 토론의 원리와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심층화하고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각 발표실습은 1) 원고 준비와 청중 분석, 2) 사전 연습, 3) 교실 실습, 4) 평가와 성찰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실습은 조별 혹은 개인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 이론 수업은 말하기 주제나 소재의 선택, 내용 구성, 논리 전개 학습을 위해 수사학, 커뮤니케이션학, 스토리텔링, 대화분석 등의 이론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 수업은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발표 실습 준비, 실습 후 평가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1) 인류학에서 글쓰기가 맡아온 역할에 대해 자성해보고 (2) 인류학적 글쓰기의 장르와 형태들을 탐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수업의 주요 질문은 무엇이 어떤 글을 인류학적인 글로 만드는가와 우리는 그런 글을 어떻게 산출해 내는가 하는 것이다. 수업의 이론적 측면은 재현적 인류학 장르로서의 민족지와 관련될 것이다. 저자의 목소리와 관련된 문제들, 재현이 함의하는 입장성과 정치학의 문제들, 이에 더하여 민족지학자의 내러티브들 선택, 가능한 문학적 장치들 또한 논하게 될 것이다. 수업의 실제적 측면으로는, 필드노트를 민족지적 내러티브로 바꾸는 작업 그리고 강도 높은 논의를 전개하고 영어가 공용어인 인류학 공동체의 학술적 기준들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작업이 요구될 것이며, 궁극에는 학생들이 국제 회의에 적합한 발표문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거치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 수업은 이미 민족지적 조사를 수행하여 성과물을 국제 학술 회의에 발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은 언어를 통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며 이들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가 언어를 통해 표상되며 경합한다. 우리 사회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리터러시 실천의 양상을 탐색하고 이러한 실천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다룸으로써, 비판적 문식성과 언어 인식이 시민성 함양의 기초가 됨을 이해하고 언어 실천에 책임 있게 참여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국어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다양한 가치가 충돌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고 이를 위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과 방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는 개인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는 핵심 수단이 되며, 우리 사회의 권력 구조를 표상하고 강화하는 담론을 생성하고 영속시키는 자원이다. 이에 주목하여, 비판언어학적 관점에서 정치, 학문, 직무, 가정, 언론, 문학, 광고, 소셜미디어의 언어 등 다양한 분야와 장르, 양식의 담화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언어로 표상되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의 갈등과, 경합, 그로 인한 사회 문제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이를 바탕으로, 언어 실천 과정에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Inclusion)의 가치 실현을 위한 국어교육의 핵심 연구 문제를 도출하고 이와 관련한 연구를 설계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언어로 사고하는 행위, 특히 국어로 이루어지는 사고행위가 어떻게 교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국어라는 매개로 생성된 창의적 사고가 국어 사용자라는 공동체 내에서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얼개를 살펴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논술교육의 단계로 이어지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의사소통언어교육론부터 문법 교수 방법론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맥락에서의 어휘와 문법 교수 방법론을 다룬다. 특히 영어를 외국어로 가르치는 데 있어서 어휘와 문법의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는데 있어서 유연한 자세를 기르는데 초점을 두며, 영어의 주요 어휘 문법 교육을 위한 교재를 구안하고 제작하는 구체적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논문 작성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과 연구 방법을 교육 내용으로 하는 공통과목으로, 국어교육 및 한국어교육 전공 대학원생의 논문 작성법 탐구를 목표로 개설된다. 특히, 국어교육과 한국어교육을 아울러 세부 전공 간 융합적인 연구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창의 융합 시대 (한)국어교육 연구의 역량을 강화한다. 학생들은 (한)국어교육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학술적 글쓰기의 장르 관습을 습득하고, 학술적 글쓰기의 절차 및 방법을 학습한다. 이를 통해 자료 분석과 수집, 해석, 평가, 분석 등의 논문 작성법을 습득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과목으로서, 다음과 같은 초·중급의 한국어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학의 강의와 발표의 청취 능력. -대학 강의 노트 작성 능력, -주관식 답안 작성 능력. -초·중급의 일상생활 회화 능력. -초·중급의 문서 작성 능력. 이를 위해 실제 대학 강의에 높은 빈도로 등장하는 여러 가지 구어 표현들을 익히며, 대학 강의 노트를 작성하는 데 유용한 표현들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짧은 주관식 답안을 작성하는 요령도 익혀서 실습한다. 또한 여러 가지 시청각 자료를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유용한 표현들을 경험함으로써 일상생활 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 및 대학 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문서들을 직접 작성해 봄으로써 실용적인 문서 작성 능력을 익히도록 한다.논문 / 대학원
각 연구분야의 주요 흐름을 결정한 주요한 논쟁과 논문을 중심으로 자료를 연구한다. 그리고 현 국어교육학계라는 학문공동체의 현주소가 어디인지를 확인하는 자리를 갖게 하는 데 본 강좌의 취지가 있다.전필 / 학사
커뮤니케이션연구의 목적과 대상, 절차와 설계, 자료수집(측정과 표집 포함), 자료분석 방법 등에 관하여 고찰한 다음, 연구방법의 유형별로 도서관 서베이방법, 역사적 연구방법, 내용분석⋅연구방법, 조사⋅연구방법, 실험⋅연구방법에 대한 지식과 기능을 학습하여 실제로 연구에 응용하고 또한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지도에 대한 이론들과 실제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또한 중등 영어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개발하여 실습해 본다.전선 / 대학원
문학 독서는 의사소통의 일종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 강좌는 문화간 의사소통의 개념, 원리, 모델 기법 등에 대해 고찰하고, 한국에서의 세계문학교육을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