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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presents a method of providing arts education opportunities to students in economically and geographically disadvantaged areas through the Korea Mecenat Association’s arts education support cases. Through corporate and university research institute support, a specially designed art education program (including expression, creation, decoration, and traditional art experience) is provided to enhance students’ familiarity, confidence, and sense of accomplishment. In particular, Korean paper doll making showed educational effects, and this study provides implications for public education and the social role of mecenat.
문화예술 후원론 : 메디치에서 아미까지
시민연극 : 연극을 통한 공동체, 참여 그리고 변화
예술 교육의 다문화 실천 담론 =
예술 향유 능력 제고를 위한 중학교 예술교육 지원 방안
문화예술교육 자원과 협력 관계 =
문화경제론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효과성 분석 연구 : 2010 어린이 창의 arts-tree
삶이 예술이 되는 공간: 문화예술교육 공간 탐색 15
성찰하는 티칭아티스트 : 연극예술교육에서의 집단 지혜
ADHD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감성 발달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좌뇌 우뇌 활성화를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집중력 강화를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인지 강화를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Art in other places : artists at work in America's community and social institutions
미술교육, 사회와 만나다
예술·음악 영재학생
뮤즈, 학교에 가다
정지은; 이석규; 김춘경 · 2014
문화산업연구
허정임, 오금환, 박정한 · 2010
미술교육연구논총
김시아; 홍나미; 최유정; 정익중 · 2023
문화예술교육연구
박진희, 정재윤, 배기형 · 2017
상품학연구
송미숙, 김경은 · 2013
한국무용연구
Loncle, Stéphanie · 2022
La Pensée
현은령 · 2011
한국디자인포럼
주성돈; 김정인 · 2015
한국행정논집
한승준, 박치성, 정창호 · 2012
행정논총
한지은, 남경숙 · 2012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우주희 · 2008
예술교육연구
백경미 · 2015
기초조형학연구
정헌수; 한준; 김기헌; 박종효 · 2017
문화예술교육연구
김하늬; 김진아 · 2013
미술과 교육
허수연; 김지혜; 유영지; 유하양 · 2023
음악교육연구
김진희 · 2021
교육혁신연구
배수을; 김선정 · 2015
무용예술학연구
朱芳菲 · 2018
考试周刊 / Kaoshi Zhoukan
한정숙 · 2023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장윤희 · 2016
미술교육연구논총
전선 / 학사
미술학습과 미술교재의 관계를 학교미술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미술교육을 위한 아이디어개발, 학습조직, 학습활동, 학습평가의 자료와 방법을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매체(비디오,컴퓨터)가 미술교육의 실천과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미술현상을 반영하는 미술교과교육에서 그 교재 개발의 가능성과 특징을 연구함으로써, 국내 미술교육에서 미술교재가 가질 수 있는 교육적 의의를 살펴보고 논의한다. 미술교재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본 교과목은 초등, 중등, 고등 미술교육에서 미술교재의 현황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을 중심으로 그 사례를 조사하여 분석하고 국내 미술교육 교재 개발의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대표적인 독일문화를 문자매체와 영상매체를 통해 감상함으로써 독일문화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영상매체를 이용해서 보다 사실적으로 독일문화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문화교육의 가치와 주요한 개념들을 이해하고, 문예학의 발전과 사회적, 문화적 발전에 상응하는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한다. 문화교육의 목적, 문화교육의 방향과 방법, 교수법적 측면에서 본 문화교육, 한국문화 교육의 현재와 독일 문화교육의 수용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국내 문예진흥정책현상 전반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문화예술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이론적 배경을 함양하는데 본 교과목의 목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문예진흥정책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국가의 이념 변화 및 시민사회 성장과정과의 관련 하에 분석해 보고, 선진 외국 문예진흥정책을 살펴봄으로써, 21세기 우리나라 문예진흥정책이 나아갈 바를 전망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학사
디자인?공예학습과 디자인?공예교재의 관계를 학교디자인?공예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디자인?공예교육을 위한 아이디어개발, 학습조직, 학습활동, 학습평가의 자료와 방법을 비교분석하며, 디지털매체가 디자인?공예교육의 실천과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교양 / 학사
소묘의 실습을 통해 미술에 대한 관심과 창조적 미의식을 계발한다. 연필, 목탄, 콘테 등의 소묘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의 관찰을 통한 기록적 의미로서의 소묘의 기초능력을 함양시키며 감상과 평가를 통하여 미술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1895년에 시작된 베니스 비엔날레의 역사가 증거하듯이 대형 국제미술전은 미술작품을 통한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패권의 경쟁장이 되어왔다. 1950년대부터 그 수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그동안 제3세계의 여러나라에서까지 확대된 비엔날레나 트리엔날레와 같은 국제미술전들은 큐레이터와 같은 전문 인력들의 권력화를 야기하였다. 이러한 국제전들은 같은 시기에 증가한 아트페어들과 협동하면서 글로벌 자본의 확대에도 기여하게 되었다. 국제전과 큐레이터의 명성만이 아니라 특정 미술관이나 화랑과 같은 기관의 명성 또한 미술작품의 미학적, 경제적 평가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본 세미나에서는 20세기 미술의 흐름에 영향을 끼친 제도, 국가, 전문인 등의 권력을 국제전 분석으로 통해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졸업 후 미술 작품을 교육, 비평, 전시, 판매, 컨설팅, 경영, 정책, 행정, 법 등과 연결시켜 활용하게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업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본 과정 학생들은 미술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작품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그것을 작품을 동시대의 국내·외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연결시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한국미술사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시키고, 수강생들로 하여금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품을 분석하는 훈련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지역사회 미술과 지역사회기반 미술교육에 대한 이론과 철학에 대하여 탐구한다. 지역적 차원과 세계적 차원에서 지역사회의 의미를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예술과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연구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확장된 정의를 가지고 지역사회기반 미술교육의 연구방법에 대해 탐구하며, 지역사회에서 예술의 역할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세가지 기본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정책연구에 필요한 이론과 도구를 공부하는 것이고 둘째는 문화정책의 이해, 평가, 설계에 필요한 과제와 쟁점을 공부하는 것이며, 끝으로 이러한 지식을 실제 정책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은 것이다. 이 목적들의 비중은 학생들의 요구와 수준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정책연구는 정책 형성과 집행에 대한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며, 문화정책의 분석은 국가, 도시, 지역 단위의 정책 중 일부를 다루게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정책의 쟁점 연구는 문화 세제, 세계화, 문화 다양성, 문화 기관의 민영화 등에 초점을 두게 될 것이다. 이 외의 다른 여러 가지 주제도 학생의 수요에 따라 다루게 될 것이다. 실제로 학생들을 위하여 두 가지 다른 교과 내용이 준비되어 있다. 이 과목은 전문 학자와 교수 지망자 또는 문화예술 분야의 실무자들을 위한 과목이며, 전공 배경과 상관없이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박물관·미술관의 역사, 목적, 조직체계, 교육 등을 고찰하여 박물 관·미술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고, 박물관·미술관 교 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적용 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박물관·미 술관 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이를 실제 박물관·미술관 현장에 적용해 보도록 하는 실천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예술 분야에 응용될 정책학 이론과 행정학 이론을 습득하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미술, 음악, 체육, 연극, 영화, 관광 등 문화예술 분야가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전문인력이 갖춰야할 자질이 다르다. 문화관광부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과 민간분야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학습하고, 바람직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서 학습한다. 즉, 문화행정기관에서 또는 민간 기업에서 지식과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분야의 역사적 발달을 고찰하고, 중요한 시기에 정책형성, 집행결정, 정책변동, 정책평가 뿐만 조직론, 인사, 채무와 같은 관리의 문제를 주요 주제 중심으로 다룬다. 이 과정에서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실적합성을 높이도록 한다.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예술의 정책을 이해하고, 한류의 국제화에 관한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교양 / 학사
미술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아시아 미술의 특징과 전개과정을 포괄적으로 소개하여 미술이 아시아의 시대적,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는 시각예술의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여 왔는가를 살피며 아시아 미술의 본질과 동서미술의 차이, 특히 현대 아시아 미술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국가적·지역적 차원에서의 공공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예술과 관계 맺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 수업의 논의는 문화정책의 역사, 목적, 원리, 정치학, 그리고 이해관계를 다룬다. 수강생들은 문화정책의 기본적인 구조와 문헌들에 대해 익숙하게 되며, 그간 변화한 문화정책의 위상을 분석한다.교양 / 학사
점토의 성질을 익히고 여러 가지 기물이나 형태를 만들어 유약을 바르고 구워내는 도예의 기본적인 전과정을 체험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전형적인 학문 연구의 성취감과는 다른 미적 체험을 얻게 함과 아울러 비전문적인 차원에서의 유연성과 유희성을 개발한다.전선 / 학사
아동미술의 이론적 기초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실제 지도방법에 대해 학습한다. 수강생들이 예술이 아동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이해하고, 발달적으로 적합하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미술을 지도할 수 있는 교수학습방법을 갖추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