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김학선, 정현우, 최은경
2016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이은수, 장진영, 고시용
2019 / 종교교육학연구
Tae Hyo Kim, 송필현
2022 / Journal of Yeungnam Medical Science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논문은 이미지로 사고하는 마음의 작용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기초인 이미지의 인지적 차원을 탐색적으로 고찰한다. 이미지가 지식 습득 과정에서 수행하는 인지적 역할과 시각적 사고와의 관련성을 분석하며, 인지 이해의 폭을 확장하고 미술교육의 정당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의미 만들기의 미술
예술교육론 : 미술 교과의 재발견
이미지 =
개인적·문화적 의미로서의 이미지 읽기 : 심리학과 기호학으로 보는 미술교육
인지 중심 미술 교육론 탐구 : 교육과정 개발의 새 접근
이미지의 삶과 죽음 : 서구적 시선의 역사
보이는 것과의 대화 : 이미지는 어떻게 우리에게 말을 거는가
Image studies : Theory and practice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길잡이
미학 깊이 읽기 = 이미지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미지들 너머
Questioning consciousness : the interplay of imagery, cognition, and emotion in the human brain
시각과 이미지 =
이미지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미술 탐험 : 여덟 가지 코드로 본 미술의 비밀
나는 불손한 탐구가 좋다 : 이미지 산책
Defining art, creating the canon : artistic value in an era of doubt
Images
Visual impact : culture and the meaning of images
이미지로 읽는 고대문명
미술교육연구논총
이모영미학예술학연구
이모영미학예술학연구
이모영미술교육연구논총
강병직声屏世界 / Voice and Screen World
钱轶群Archives de Philosophie
Cohn, Danièle绵阳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Mianyang Teachers' College
樊祥; FAN Xiang教学管理与教育研究 / Teching Management & Edudation Research
许霞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이모영DISPUTATIO-INTERNATIONAL JOURNAL OF PHILOSOPHY
Dammann, Guy; Schellekens, Elisabeth미술교육연구논총
최수영教育研究与评论 / Research and Review on Education
罗璇AURA
이경률, 공주희Journal of Educational Research & Development / Jiao Yu Yan Jiu Yu Fa Zhan Gi Kan
李佳蓉; 李俊儀기초조형학연구
임갑대现代中小学教育 / Modern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朱晓飞Empirical Studies of the Arts
Allen M.L.,Freeman N.H.예술심리치료연구
이모영; 김은영Artnodes
Caeiro Rodríguez M.,María Muñiz de la Arena A.Inquiry
Pepp, Jessica전선 / 학사
사진은 현대예술의 주요 표현수단이자 현대인의 미적 감각, 욕망, 나아가 세계에 대한 지각을 형성하는 근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강의는 사진미학과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으로 한다. 사진을 미학적 관점은 물론, 철학적, 역사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진 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사진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사진은 20세기 후반 이후 시각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동시에 현대 시각예술의 핵심적인 표현 매체로 되어가고 있다. 나아가 사진은 현대인의 주요 시각환경으로 자리 잡으며 세계와 인간 사이에서 핵심적인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진은 오늘날 인간의 감각, 지각, 세계관을 형성하는 기제로 작용하고 있다. 본 강좌는 사진미학, 사진철학, 사진사와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 사진과 문화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이미지, 시각적 의미, 그리고 시각체제(regimes of visuality)를 인류학적 관점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종교적인 이미지와 신체미학에서부터 광고, 셀카에 이르기까지 시각 문화의 다양한 징후를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문화적·역사적 틀 안에서 시각적 상징의 형식을 분석하기 위한 이론과 방법론을 학습하고, 그 과정은 시각이 문화적으로 조정되는 양상; 시각성이 가시적인 것뿐 만 아니라 시각 기술과 관찰 위치까지 망라하는 방식; 그리고 무엇이 보여지고 누구에 의해 권력 관계에 연루되는지 조종하는 방식 등을 포함한다. 이와 더불어 시각적 형상화가 인류학적 지식 생산에 어떻게 통합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픽셀 기반의 디지털 이미지가 현대 미디어와 플랫폼 환경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사진의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미지가 소비되고 유통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 이미지 전략과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킨다.전선 / 대학원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동의하는 시각적인 표현이 존재하지 않는 대량의 추상적인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하고 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용자들의 인지능력의 향상을 꾀하는 정보 시각화에 대하여, 시지각 이론을 포함한 이론적 바탕에서 출발하여 데이터의 형태별 시각화 방법론, 인터액션 방법론, 디자인 스터디 방법론, 평가 방법론 등 다양한 기술적 배경을 실제 문제 해결을 통하여 학습한다. 더 나아가서, 정보시각화 기술에 기반하여 인터액티브한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고 이를 통하여 전문가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극대화함으로써 인류가 직면한 실제 문제를 해결하려는 새로운 과학적 시도인 시각적 분석 기술도 학습한다. 특히 통계학, 기계학습, 데이터마이닝 등 데이터 과학 분야의 관련 기술들을 정보 시각화 시스템에 효과적으로 융합하는 기술적 방법론도 다양한 실례와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체득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디지털 아트의 중심 요소인 데이터와 이미지의 관계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데이터 시각화, 디지털 이미지 제작, 그리고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현대 디지털 환경에서 이미지와 데이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디자인의 개념과 이해를 토대로 정보를 해석가공하고 이미지에 대한 창의적인 표현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작?실습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전선 / 학사
인지심리학은 ‘인지과정’, 즉, 우리가 어떻게 세상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며 그 정보를 어떻게 표상하고 지식으로 변형시키는지, 또한 저장된 지식이 우리의 주의와 행동을 어떠한 방식으로 이끌게 되는지를 다루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인지심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험증거들을 통해 인지과정을 탐색할 것이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복식의 형태를 인간의 인지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학습한다. 디자인 요소인 색채, 선, 재질의 인지과정을 다루어, 형태심리학적 측면에서 본 복식 디자인과 안락감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실제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복식디자인의 응용능력을 개발한다. 또한 복식아이템의 형태 변화에 대해 사적으로 깊이있게 고찰하고 형태변화의 문화적, 미적 관점의 의미에 대해 해석하여, 창조적 복식 조형 구현에 이론적 깊으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