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study qualitatively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integrative thinking in sixth-grade art gifted students participating in art-science fusion classes. The results revealed two characteristics: ‘integrative thinking through a holistic approach’ and ‘integrative thinking based on scientific logic,’ which were observed in their problem-solving methods, attitudes toward environmental situations, and understanding of art. These findings are expected to provide practical assistance in operating a convergent gifted education curriculum.
재미의 본질 : 재미란 무엇인가
미술 영재 교육 : 이론과 실제
과학자의 미술관 : 캔버스에 투영된 과학의 뮤즈
Art education as critical cultural inquiry
황새와 융합교육
예술과 창의적 사고
미술감상교육 : 수업의 구조와 감상의 기술
심미안 수업 : 어떻게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보는가 =
(시각문화교육 관점에서 쓴)미술교과서
미술영재 어떻게 가르칠까?
커뮤니케이션 미술감상 : 미술감상학의 제안
창의융합 교실, 허생전을 파(破)하다
여섯 살, 미술 공부를 시작할 나이 : 내 아이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창의력 교육법
미술영재담론 : 미술영재 관찰·추천 어떻게 할 것인가
(내 아이 미술로)영재 만든다
꼭 읽어야 할 한국미술교육 40선 : 미술교육 연구ㆍ미술교육의 내용ㆍ미술교육의 실천ㆍ미술교육의 새로운 모색
뇌와 임상미술치료
미술영재교육학 =
통섭의 기술 : 지식시대에서 지성시대로 =
(장애아동을 위한) 미술교육 =
미술교육연구논총
박명옥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명옥조형교육
윤민희미술교육연구논총
이재영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牛淇; 董黎明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张凯교양교육연구
서기자교양교육연구
신종천中国大学教学 / China University Teaching
于婉莹교육과정연구
최욱기초조형학연구
김현주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曾华丽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张雪婷어문론집
장영희미술교육연구논총
김혜숙, 조순이교원교육
김혜경成才之路 / The Road to Success
何潇华; He Xiaohua미술교육연구논총
김정희小学教学研究(教学版) / Primary School Teaching Research
黄莉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晋张心筑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아동가족학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질적연구방법들을 배우고 최신 경향을 살펴본다.전필 / 학사
이 강의는 인도로부터 중국, 일본,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흔히 ‘동양’이라고 부르는 지역의 미술의 큰 틀 안에서 한국 미술의 조형적 특성을 조명한다. 수업은 지역별, 시대별로 진행되는 통사적인 미술사 강의 방식과 차별화하여 주제별로 미술의 전개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미”적 개념, 미술의 기능, 공간, 기법, 양식의 개념, 주제의 상징성 등 전통 동양 미학과 미술의 특성에 대해 검토해보고, 이러한 전통이 어떻게 현대에까지 이어지는 데에 대한 논의로 이어간다. 또한 건축, 회화, 조각, 공예 등으로 분류되는 여러 장르의 고유한 언어에 대해 익히고 미술이 제작된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 문화적 현상으로서 미술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질적연구의 이론적 배경과 최근의 연구동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질적연구의 유형 및 방법을 배우고, 실제 연구에 적용하여 질적연구에 대한 방법론적 이해를 증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아동미술의 본질과 발달단계에 관하여 연구한다. 아동미술교육의 내용, 방법, 재료, 환경과 평가의 방법을 검토하며, 또 하나의 학습언어로서의 미술의 역할을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예술양식과 복식양식의 특징 및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과 복식의 문화적 공유성을 이해한다. 또한 인상주의 이후의 현대 예술사조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를 파악하고 패션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개인적으로 연구주제를 설정하여 작품의 계획과 완성의 전과정을 경험하며, 각 과정마다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능력, 언어적 및 시각적 표현능력 등을 증진시킨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평면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접근하며 작품을 창작하는 수업이다. 시각적 사고와 작업의 수행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형식 탐구와 실험에 중점을 둔다. 1, 2학년 과정에서 경험한 방법론을 제시된 조건에 선택하여 적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형식에 대입해 봄으로써 표현에 있어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본질적인 영역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간, 공간상에서 이미지의 물리적인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의 요건과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공통의 과제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개별적, 연속적인 과제로 나아간다. 또한 주제 중심의 과제로부터 형식 중심의 과제로 이행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인 이해에 평행이 되는 경험과학적인 미학의 일환으로 미술작품의 지각과 제작에 관련된 심리과정과 표상의 성질을 예술학적 관점에서 해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과목은 형태심리학, 정신분석학 등등의 다양한 입장을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근대에 이르는 한국 미술의 전개양상과 조형의식을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