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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ujin, 김준성, 홍보영, Jung Geun Park, Yoo Jae Wan, 이경보, Kim Tae
2020 / 뇌신경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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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ecological spirit of Park Ji-won, a Silhak scholar of the late Joseon Dynasty, through three aspects – the ecology of living things, the ecology of the between, and the ecology of mindful observation – grounded in reality and civilization. Park Ji-won emphasized the interaction between humans and nature, rejected a dualistic approach, and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mindful observation’ for objectively viewing the world without prejudice. Park Ji-won’s ecology possesses practical significance beyond the conceptual level.
연암, 경계에서 보다 : 연암 박지원의 현재성과 생태정신
열하일기의 재발견
한국의 생태사상
선비들의 평생 공부법 : 배우고 가르침을 실천한 조선 시대 14인의 공부 천재들
비슷한 것은 가짜다 : 연암 박지원의 예술론과 인생론
교사 인문학 :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시민'으로 키우기 위해 교사들이 던져야 할 8가지 질문
연암과 상담
산책하는 마음 : 어슬렁거리는 삶의 즐거움에 관하여
연암 산문의 멋
생태학적 상상력과 녹색 수사학
사마천의 마음으로 읽는『사기』
뒤를 보는 마음 : 우리 시대의 시인 8인에게 묻다
연암 박지원 소설집 : 이 선비놈아! 구린내가 역하구나!
비슷한 것은 가짜다 : 연암 박지원의 예술론과 산문미학
야생의 진리 : 불타는 자아의 경계 위에 살다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 '청년 연암'에게 배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사는 법
박이문 인문학 전집 =
철학이란 무엇인가 : 철학적 사유의 발자국
사이비 : 휴헌섭필
뿔뱀 : 연암 박지원 안의에서의 4년 : 표성흠 장편소설
민주식 · 2016
동양예술
김세정 · 2015
환경철학
박수밀 · 2022
열상고전연구
신미정 · 2017
유학연구
민주식 · 2016
동양예술
김경미 · 2018
한국한문학연구
김세정 · 2015
환경철학
박수밀 · 2016
韓國古典硏究
이진경 · 2009
양명학
박수밀 · 2011
고전문학과 교육
박수밀 · 2019
동양한문학연구
박수밀 · 2016
우리어문연구
박수밀 · 2016
우리어문연구
김다원 · 2014
대한지리학회지
강영주 · 2022
인문과학
이종성 · 2020
대동철학
박수밀 · 2011
동방한문학
최식 · 2004
漢文學報
박수밀 · 2012
한국실학연구
박수밀 · 2022
역사와교육
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최근들어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생태학의 중요성이 점점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 생태학은 한마디로 말하면 생물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생물 자체만으로 따로 떼어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 함께 생물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학문입니다. 본 강의에서는 환경 요인들, 개체군생태학, 군집생태학, 생태계생태학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며 관련 과목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생물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진화 유전 발생 생리 및 그 아래 깔린 물리적 기작에 관한 현존 이론들을 검토하고 이들이 지닌 이론구조적 성격을 밝힌다. 또한 생물과학의 학문적 특성을 물리과학과 비교하여 검토하고 이들 사이의 환원가능성을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생명과학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학부생들에게 생명과학의 인문학적 쟁점들이 무엇이고, 생명과학이 기존 인문사회학에 던지는 도전과 함의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토론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진화생물학, 신경과학, 유전학, 발생생물학, 생태학 등이 유전자, 뇌, 인간, 사회에 대해서 어떠한 논쟁적 이론들을 제시해왔는지를 핵심적으로 살펴볼 것이며, 그런 이론들이 어떠한 개념적, 철학적 쟁점들을 담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 생명과학이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에 어떠한 새로운 함의를 주는지를 탐구함으로써, 과학의 발전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환경 및 환경문제는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과학을 포함하여 통합교과적이고 범교과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본 교과에서는 인간의 환경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자연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인간에 의하여 자연환경이 어떻게 이용되고 또 파괴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환경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사용되는 심리학적 지식과 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인간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정원에는 풍요롭고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을 상찬하고자 하는 한국인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일체의 과장이나 과시적 기교보다는 자연에 감사하며 노래하고자 하는 시적 상상력과 예술로 빚어낸 현장이 바로 한국의 정원인 것이다. 그러니 한국정원은 아름다운 산수간에 꽃 피운 자연시이고 생태예술의 장이다. 동시대 최고의 지향으로서 ‘자연 친화’ 혹은 ‘지속가능성’ 등의 가치와 함께 생태미학을 한국정원에서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것도 그런 까닭일 것이다. 본 과목은 한국정원에 구현된 지향세계와 추구 가치, 접근방식과 태도, 작정자 혹은 정원주의 이념과 정신세계 등을 고찰함으로써 한국정원의 심층적 의미와 미학 읽기를 시도해 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교양 / 학사
인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기회와 제한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목은 통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법을 통해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연환경을 대하는 학생들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먼저 자연과 인간간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상관관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특히, 자연환경과 인간활동의 시공간적인 다양성을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중요한 기본원칙들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