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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국 식민지 시대 스리랑카 불교가 서구 사상의 유입으로 인해 겪은 변용 과정을 탐구한다. 특히, 스리랑카 불교는 서구 중심의 근대화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프로테스탄트 불교'라는 새로운 형태로 변형되었으며, 이는 전통과 서구 사상의 혼합을 통해 형성된 근대적 정체성을 반영한다. 이러한 스리랑카의 사례는 아시아 불교가 경험한 서구적 근대화와 그 변용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실례가 될 수 있다.
아시아불교, 전통의 계승과 전환
파아나두라 대논쟁
파아나두라 대논쟁
바다를 건넌 붓다 : 세계 불교 바다연대기 =
동양의 진주, 스리랑카의 역사와 문화
아시아불교, 서구의 수용과 대응
한국불교, 근대종교로 태어나다
The Buddhist world of Southeast Asia
Relics, ritual, and representation in Buddhism : rematerializing the Sri Lankan Theravāda tradition
Theravada Buddhism : a social history from ancient Benares to modern Colombo
두뇌로의 여행 : 아시모프의 과학장편소설
불국기행 : 깨달음이 있는 여행은 행복하다
Kingship and conversion in sixteenth-century Sri Lanka : Portuguese imperialism in a Buddhist land
불교와 불교학 : 불교의 역사적 이해
Buddhism transformed : religious change in Sri Lanka
Theravada Buddhism in colonial contexts
케임브리지 세계사 콘사이스 : 글로벌 시대 새로운 세계사를 위하여
Seeding Buddhism with multiculturalism : the transmission of Sri Lankan Buddhism in Toronto
동남아불교사 =
Journal of Global Buddhism
Pemaratana S.불교학연구
황순일Religions
Gamage R.남아시아연구
박금표Society and Culture in South Asia
Anushka KahandagamageReligion
Woods, O.불교연구
황순일Journal of Contemporary Religion
Woods O.Contemporary Buddhism
Harris E.Journal of Asian Studies
Turner, Alicia불교학보
가미니 키라웰라불교연구
송현주Journal of Religion and Health
Chandradasa M.,Kuruppuarachchi K.A.L.A.禪學(선학)
정관유PMLA/Publications of the Modern Language Association of America
Sebastian LecourtReligion and Society
Mahadev N.Contemporary South Asia
Keerthi PurushothamanNew Research of Tuva
Ulanov M.S.,Badmaev V.N.동아시아불교문화
조명제한국불교학
정준영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근대문명은 서구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과정들을 포괄하는 근대성(modernity)의 등장 외에도 식민통치라는 정치적·경제적 행위와 이에 따른 서구의 학제 구축을 기반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강의는 지식의 생산을 통해 타자를 지배하고자 한 서구의 담론을 지적함으로써 아시아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1978)에서 출발하여 후기식민주의(post-colonial studies)라 불리는 일련의 새로운 방법론과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근대문명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근대성의 발달과 제문제, 그리고 이러한 ‘서구’ 근대성이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번역되고 이식되면서 증식되는 과정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서 불교는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가? 이 수업은 불교도들의 내세에 대한 상상들, 사리탑의 발달, 그리고 선불교의 예술을 포함하여, 중요한 불교의 시각적 유산의 일부를 살펴보는 것을 통해 이 질문에 대답하고자 한다. 주된 초점은 전근대시기에 놓일 것이지만 한중일 불교의 현대적 발현에도 적절한 주의가 기울여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 아대륙의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검토한다. 15세기말 서구 각국이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18세기 이후 인도의 대부분 지역은 식민 통치 혹은 간접 통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영국의 식민통치는 1757년부터 1947년 인도공화국의 독립까지 200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현대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와 역사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기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며 인도에 대한 연구에서 심화된 오리엔탈리즘의 접근이 인도인들의 자의식과 현대 사회 등에 끼친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폭넓은 인도 근현대사 연구를 꾀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고전문학은 근대 서구문학 조류의 영향을 받기 이전 전통적인 양식으로 쓰인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 중 근대 이후 새롭게 조명되면서 해석 및 번역된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또는 각 국가의) 대표적인 문학으로 자리 잡은 고전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텍스트를 중심으로 읽으면서 이러한 문학 작품들에 대해 일어난 역사적, 미학적, 이론적 논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학자들의 담론 및 연구대상이 된 작품들이 선정되고 번역된 과정과 함께 ‘서구’의 관심이 아시아 각 국가의 정체성 및 문학적 전통을 구축하는데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의 문화와 예술은 근현대 서구 미술 및 미술사와의 조우를 통해 새로운 학제의 연구대상이 되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이론적 접근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이 강의에서는 아시아 근대 문화와 예술의 이해에 핵심적인 논문과 저술을 중심으로 연구 방법론과 그 역사적 변화를 다루고자 한다. 아시아 근대 문화와 예술 연구에 적용하기 위하여 서구 예술의 조류뿐 아니라 오리엔탈리즘과 식민주의, 후기 식민주의 등의 담론을 이해하며 특히 각 지역 미술에 이를 적용한 연구사례를 분석하여 학생 개개인의 연구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원시불교에서부터 동남아, 티벳, 동북아 각지에서 전개된 불교의 각종 교학 전통들을 연구한다. 불교 근본 교리와 신행의 주된 주제들에 대해서 전게된 다양한 사상 전통들의 체계적 이해를 도모하며, 특히 유식과 중관, 그리고 동북아 불교 종파와 교학의 전통에 초점을 두고 연구하고 나아가 선학과의 연관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인도・중국의 불교전통을 소개하고 그 흐름 속에서 한국의 불교전통을 검토한다. 특히 불교는 4세기에서 14세기까지 우리나라의 지배적인 사상으로서, 한국사 전개 과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다. 수업에서는 불교의 전래부터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한국문화의 형성과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 살펴보고 한국사상 불교의 사회․문화적 함의와 의미를 파악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 속 불교의 역할과 의의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강의의 주요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인류문화의 한 유산인 인도의 종교사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인도종교의 기원, 베다시대의 종교, 우파니샤드의 종교, 불교 및 기타종교의 출현, 자이나교, 힌두교의 출현, 바가바드기타의 등장, 육파철학, 힌두교의 종파, 이슬람의 영향과 시크교, 새로운 종교사상의 출현, 현대 인도의 종교적 상황 등을 본 강의의 주제로 삼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세계관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지닐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불교의 근원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종교의 다양한 흐름들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일본적인 신앙(예를 들어 천황숭배)의 발전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런 믿음이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속에서 퍼져 나갔으며 수세기 동안 재확인될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마찬가지로 6세기 불교의 전래와 정착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주요 종교이므로, 이들이 수세기 동안 공존하면서 맺어왔던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특히 강의후반에는 근대사의 맥락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한국종교와의 연관성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베다시대로부터 이슬람의 영향을 받은 근대에 이르기까지 인도사상과 종교적 관념의 형성과 발전에 대해 다룰 것이다. 베다의 종교의례와 우파니샤드의 철학, 불교와 자이나교의 새로운 종교적, 철학적 이념의 전개, 그리고 힌두전통학파로서의 여섯 학파들의 기본적인 관념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아울러 기원 전후에 시작했던 비슈누신앙과 시바신앙이 후대 종교관념에 준 영향과 인도 탄트리즘의 형성에 끼친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슬람의 일신교 관념의 도전과 그에 대한 힌두의 종교적 관념의 대응에 대해 <포괄주의>적 관점에서 그 관계를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도불교는 지역적으로나 학파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철학 전통과 관련하여 불교철학의 여러 주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들 학설들은 어떤 내적 연결고리를 통해 초기불교와 아비달마 및 대승의 교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학사적 흐름 속에서 불교철학의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불교가 한반도에 전래된 후 삼국, 고려, 조선을 거쳐 어떻게 변용되고 수용되었는가를 살핀다. 그 과정에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인물 (원효, 지눌, 휴정 등)의 역할도 검토하지만, 주로 민간불교, 사회적 위치, 제도 등 양상을 통하여 한국불교의 특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