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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문종훈, 김예순, 나창호, 허성진, 윤중대, 유진원
2018 / 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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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1980년대 이후 프랑스 사회의 주요 문제인 이슬람 이민자들의 사회적 통합 문제를 다루며, 특히 ‘히잡’ 착용 논쟁을 통해 프랑스 민주주의의 근본 원칙인 공화주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한다. 프랑스 민주주의의 특수성을 보여주는 라이시테의 역사적 추적을 통해 공화주의와 다문화주의 간의 갈등을 분석하고, 국민국가적 틀을 넘어서는 민주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프랑스의 이민문제
파리는 사랑한다, 행복할 자유를! : 대한민국 보통 아줌마 이보경 기자가 들여다본 프랑스의 속살
Reinventing France : state and society in the twenty-first century
프랑스 다문화교육의 이해
프랑스의 열정 : 공화국과 공화주의 =
사회분업론
정체성의 정치학
정치체에 대한 권리
민족주의와 문화정치 =
열린 공화주의 : 이론과 역사
정치적 올바름 논쟁과 시민성
프랑스의 문화전쟁 : 공화국과 이슬람
다문화주의 이론 : 철학과 사회과학의 지도
Reinventing the Republic : gender, migration, and citizenship in France
Immigration, Islam, and the politics of belonging in France : a comparative framework
프랑스 민족주의 : 1789년 이후의 계급과 민족
인구·여론·가족 : 근대적 통치의 탄생
프랑스 대혁명의 철학
한국프랑스학논집
최일성프랑스 문화 연구
김현주다문화콘텐츠연구
곽민석프랑스 문화 연구
이정욱프랑스 문화 연구
이정욱프랑스사 연구
박단EU연구
김태수Gosudarstvo, Religiia, Tserkov' v Rossii i za Rubezhom/State, Religion and Church in Russia and Worldwide
Starodubrovskaya I.,Brilev D.,Mukhet‑ dinov D.,Demintseva E.,Yarlykapov A.,Huhlaev O.,Pavlova O.국제관계연구
박선희사회과학연구
김중관; 김은경국제관계연구
박선희Dialogue
Karel Leyva시민교육연구
이정미Economic and Political Weekly
JAOUL, NICOLAS; MOLINER, CHRISTINEIslam and Christian–Muslim Relations
John Tolan다문화사회연구
문지영The International Migration Review
Beaman, JeanContemporary French and Francophone Studies: SITES
Gosson, RenéeInternational Migration Review
Beaman, JeanPopulism
Cicchelli V.,Octobre S.전선 / 대학원
西洋古代에서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論爭이나 解釋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내용으로는 그리이스의 폴리스와 政治, 로마 共和政의 特色, 로마帝國과 基督敎 등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민주주의의 규범적 의미와 제도적 발현에 대한 현대의 다양한 논의를 검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민주주의가 법, 자유, 대표, 다원주의, 급진주의, 참여, 토의, 세계화 등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다루게 된다. 정치사상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민주주의의 이론적, 제도적 기초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들을 수강 대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프랑스인의 삶과 사회’ 및 ‘프랑스 문화강독’을 통해 프랑스 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미 획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주제와 관련된 현대 프랑스 문화이론 소개와 더불어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향의 신문, 방송, 문학작품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다각도에서 해당 주제를 조명, 분석하도록 함으로써 프랑스 문화에 대해 분석적이며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사조에 관한 논의를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예사조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근대 민주주의 혁명 이후 유럽 제국에서 전개된 정치경제적 발전의 역사적 과정과 현대 민주주의의 한 축으로서의 유럽 민주주의의 역사와 쟁점을 이해함으로써 유럽 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프랑스란 우리에게 무엇인가? '프랑스학'을 배우고 연구하는 이들에게 숙명적으로 다가오는 물음이다. 여기서 '우리'는 핵심적인 단어이다. 왜냐하면 비유럽세계에 속하는 우리에게 프랑스란, 프랑스인들 자신이나 유럽 세계의 같은 일원인 예컨대 이탈리아인들의 그것과는 다른 의미와 실체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프랑스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은 곧 그것이 전 세계나 적어도 유럽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는가, 바꿔 말하면 프랑스가 갖는 특수성과 보편성이 무엇이냐는 물음을 불러오게 마련이다. 이 비교사적 전망이 본 강의의 遠景을 이룬다. 하지만 본 강의는 비교사적 접근 자체를 다루지는 않는다. 그 대상은 굳건히 프랑스의 과거요, 그것과 현재의 관계이다. 이러한 프랑스의 과거에 접근하기 위해 본 강좌에서는 기존의 사회사, 경제사, 심성사, 신문화사뿐만 아니라 근래에 들어 부활되고 있는 정치사 등 다양한 역사 서술을 체험할 것이다.전필 / 학사
민주주의는 국민들에 의한 지배를 의미한다. 그것은 정치공동체에 살고 있는 개인들이 실제적으로나 혹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그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보장하는 체계다. 물론 어떤 유형의 참여가 바람직한가 하는 점은 오늘날에도 쟁점이 되어 있다. 직접 민주주의나 참여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시민 스스로 토론과 심의를 통해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가하면 대의 민주주의자들은 대표자 선정이나 혹은 현안문제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규범적 문제가 있다면, 민주주의의 본질과 그 가치에 관한 문제들이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고양하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민주적 결정이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수자에 대한 평등권은 도전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책임 있는 투표’와 ‘무책임한 투표’를 꼭 같이 평가한다. 한편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수렴할 때 올바른 해결책이 나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제도 뿐 아니라 가치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시민’이란 단어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역사적으로 변모해온 용어다. 오늘날 시민이란 스스로 통치할 수 있는 존재이자 평등한 권리를 갖는 사회구성원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시민의 역사는 민주주의 발전의 역사와 친화성을 갖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주로 서양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변화 속에서 다양한 사회 계층간의 갈등과 타협을 통하여 시민권에 기초를 둔 민주주의 정치체제가 발전하는 과정과 시민 개념이 점차 민주화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 것이다. 또한 시민을 억압하는 정치권력에 저항하고 민주주의 체제와 인권을 확립하기 위하여 성찰하고 분투했던 인간들의 모습을 서양사 속에서 고찰할 것이다. 이를 통해 이 강좌는 수강생들이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이란 어떠한 존재인가를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성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학사
프랑스어는 단지 프랑스의 문학, 문화,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통로만이 아니다. 오늘날 벨기에 등 유럽 지역, 퀘벡을 비롯한 북미 지역, 카리브해 지역, 그리고 특히 아프리카에는 프랑스 국민보다도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프랑스어로 말하고, 프랑스어로 씌여진 글을 읽고 있다. 이처럼 프랑스어는 세계의 거의 모든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접근하는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프랑스어권 문학강독은 두 개의 상이한 목표를 갖는다. 첫째 목표는 상대적으로 평이한 프랑스어로 쓰인 텍스트들의 꼼꼼한 독서를 통해 프랑스어 텍스트 해독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두 번째 목표는 프랑스어권 문학이라는 제목과 관계가 깊다. 20세기 이후 유럽 및 프랑스의 식민지라는 아픈 과거 경험을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의 작가들이 문학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또한 해방 후 포스트식민주의 상황에서 그들이 어떻게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을 찾아가는지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각 지역의 역사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학 텍스트를 읽으면서 우리는 문학과 사회, 문학과 문화정체성, 억압 상황과 문학 등의 관계 등에 대해 개관하며, 포스트식민주의의 기초 개념과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 프랑스 사회의 주요 문화현상 및 문화이론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목표로 하는 강의로서 프랑스 사회와 문화 전반에 대해 이미 기초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인문학의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전개되고 있는 프랑스 문화연구의 최근 동향을 접하게 함으로써 프랑스를 위시한 유럽의 문화현상,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한국의 문화현상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시각을 보다 예리하게 만드는 것이 본 강의가 기대하는 바이다. 최근의 다양한 문화현상과 이론을 다루는 강의성격 상 그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 다소 변화가 있을 수는 있으나, 본 강의에서 지속적으로 주안점을 두고자 하는 네 가지 주제는 각각 1) 문화적 실천의 사회적 위계 문제, 2) 문화적 생산물의 수용방식, 3) 문화적 생산에 대한 사회제도의 영향 4) 예술가와 사회다. 본 강의에서는 문학, 영화 및 일상생활문화에서 나타나는 문화현상들을 분석대상으로 삼되 이와 관련하여 피에르 부르디외, 베아트리스 르 비타, 스테판 보, 미셀 세르토, 필립 푸아리에 등이 제시하고 있는 문화이론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민주화 이행 동학 및 민주주의의 심화 문제를 주제로 한다. 먼저 정치변동 및 민주화를 설명하는 관점들을 소개하고, 민주주의 하에서 신자유주의 경제개혁이 시행될 때 나타나는 정치적 동학과 함의를 살핀다. 그리고 지구화 및 정보사회화 등의 변화 속에 현대 민주주의가 어떠한 도전에 직면하여 있는지를 고찰한다. 나아가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와 대안, 거버넌스 구축 등 민주주의의 질적 심화방향에 관한 논의들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필 / 학사
사회과학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정치학 전공 탐색과목. 정치현상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논리적 사고 능력을 배양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정치사상, 정치이론 및 방법론, 정치과정, 비교정치, 한국정치, 국제정치 등의 기초를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부르주아사회의 대두, 사회계급의 대두와 갈등 및 화해, 정치적 과두제로부터 민주주의로의 이행, 영제국의 발달과 해체, 영국민의 정체성 등 근대 영국사의 주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프랑스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주요하다고 판단되는 문헌(특히 사료)을 택하여 분석, 비판, 종합한다. 아울러 그 문헌과 관련한 연구동향을 파악하여 역사연구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연방주의의 개념과 제도화를 검토한다. 전반부에는 연방주의에 대한 법제도적, 정치적, 경제(재정)적 의미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며, 후반부에는 강의를 양분해 1) 해당 사례국가의 복지국가와 헌법구조에 관한 lecture와 2) 토론팀이 선정한 특정 연방국가의 정치제도-정치과정 및 연방주의의 제도화 과정 (예. 건국역사, 제헌과정 등)을 소개하는 발표와 이에 대한 논의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문으로 작성된 1차 및 2차 자료의 독해를 통해 현대 역사학의 주요 주제를 탐구한다. 영미권 지역에서 생산된 역사적 문헌은 물론, 영어로 작성된 세계사 사료 및 연구서도 함께 읽는다. 수강생들은 영문 사료를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록의 도구로서 영어가 지닌 특징을 탐구할 것이다. 나아가 다양한 지역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통해서 어떻게 소통하고, 그러한 소통에 기반해 어떠한 공통의 역사적 주제들을 함께 발굴하는지 또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즉, 본 교과목은 학술어로서 영어에 관한 역사학도의 기본적인 소양을 함양하고, 세계 역사학계가 주목하는 주요 주제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