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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클락과 찰머스의 ‘확장된 마음’ 논제에 대한 아담스와 아이자와의 비판을 검토하고, 해당 비판이 확장된 마음 논제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점을 밝힌다. 클락과 찰머스는 외적 도구를 이용한 인지 활동을 통해 두개골 바깥의 과정이 마음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아담스와 아이자와는 인지 능력은 두뇌에 한정된다고 주장한다. 논문은 이들의 비판이 유효하지만 확장된 마음 논제를 부정할 만큼 강력하지 않음을 제시한다.
The bounds of cognition
생각한다는 착각 뇌과학과 인지심리학으로 풀어낸 마음의 재해석
내추럴-본 사이보그 : 마음, 기술, 그리고 인간 지능의 미래
The Nature of intelligence
The Nature of human intelligence
새로운 마음 과학 : 확장된 마음으로부터 체화된 현상학까지
생각한다는 착각 : 뇌과학과 인지심리학으로 풀어낸 마음의 재해석
익스텐드 마인드
수퍼사이징 더 마인드
Justification without awareness : a defense of epistemic externalism
인지과학 실험실 : 심리학, 철학, 신경과학으로 보는 마음의 과학 =
딱딱한 심리학 : 달콤한 심리학이 놓친 마음의 본질
Intelligence, mind, and reasoning : structure and development
인지자본주의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의 재구성 =
The externalist challenge
The extended mind : the power of thinking outside the brain
Existential cognition : computational minds in the world
Propositional attitudes : an essay on thoughts and how we ascribe them
마음의 장기 심장 : 인간에게 심장이란 무엇인가
범한철학
이영의대동철학
석기용철학논집
고인석철학논집
고인석eLearn
Clark QuinnMinds and Machines: Journal for Artificial Intelligence, Philosophy and Cognitive Science
Elpidorou, Andreas철학논집
이영의Theory, Culture & Society
Shaun Gallagher; Jan Slaby과학철학
천현득AI & SOCIETY: Journal of Knowledge, Culture and Communication
Manzotti, Riccardo; Pepperell, RobertCognitive Systems Research
Smart, Paul R.인지과학
신상규철학논집
윤보석Adaptive Behavior
Pepper, K.철학연구
김남호Synthese
Cassinandri G.,Fasoli M.Erkenntnis (1975-)
Carter, J. Adam; Czarnecki, BolesławCognitive Systems Research
Merritt, Michel; Varga, Somogy철학논집
신상규Studies in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Part A
van Eck, D.; Looren de Jong, H.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인지심리학은 ‘인지과정’, 즉, 우리가 어떻게 세상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며 그 정보를 어떻게 표상하고 지식으로 변형시키는지, 또한 저장된 지식이 우리의 주의와 행동을 어떠한 방식으로 이끌게 되는지를 다루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인지심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험증거들을 통해 인지과정을 탐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사회과학 방법론과 그 의의를 인식하게 하여 사회과학 연구를 올바르게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논의의 주 내용은 사회과학 방법론의 특징, 사회과학 지식의 인식론적 기초, 그들의 철학적 배경, 사회과학 연구의 기법, 그들의 장.단점 등이다. 이들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최근 저작들을 고찰하며, 특히 더욱 효과적인 사회과 교육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도 이루어진다. 사회과 교육에서는 가치 중립적인 사회과학 연구와 함께 가치문제를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도 무시하지 않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러시아어의 의미·형태·통사 체계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러시아어학의 핵심 주제를 인지언어학, 생성문법, 심리언어학 등 주요한 이론 틀에서 설명하고 토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어의 구체적인 구조를 살펴볼 뿐 아니라, 언어능력과 언어습득, 언어와 인지, 언어와 문화의 관계 등 폭넓은 관점에서 러시아어의 여러 측면을 조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기 말에는 각 수강생이 자신이 선택한 주제를 질적·양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탐구하는 개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강의에서 배운 이론적 틀을 실제 언어 현상에 적용하고 그 이해를 심화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뇌-마음-행동 연계전공의 필수 과목으로서, 세분화된 학문 체계에서 다룰 수 없는 통합적인 인간 이해에 대한 소개를 제공하는 곳이 목표. 신경과학에서 이루지는 뇌의 이해, 인지과학에서 이루어지는 마음의 이해, 심리학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의 이해와 이들의 관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이해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소개. 참여 교수 및 외부 초빙 연사들에 의한 주별 강의로 이루어짐.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대인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기초 이론을 점검하고 최근 연구경향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인간관계의 형성 발전 및 유지, 메시지 전략, 언어적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이다. 이외에도 의사사회적 상호작용, 자기 노출, 기만, 유머 등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토픽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 특히 앎에 관하여 최근의 연구들을 소개하고 인간 앎의 기본 원리를 논의하는 강의이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 계산주의와 연결주의의 내용과 그 문제점들을 살펴본다. 이 두 관점을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인간의 기억, 개념, 문제해결 및 추리에 관한 최근의 이론과 실험을 중심으로 한 연구들을 고찰한다. 또한 이 강좌는 인간의 앎에 관한 실험 실습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인지행위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성과들이 어떻게 인접 학문 분야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다. 과정에 소속된 학생들의 사회진출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 본 교과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기업에서 전문가와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을 다루던 기업교육론의 강좌 내용을 급변하는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성과 전문가 양성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강좌 명칭과 내용을 변경한다. 이 과목은 인간이 어떻게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탁월함에 도달하는지를 탐구한다. 심리학, 교육학, 인지과학, 사회학의 주요 연구를 기반으로, 전문성이 개인의 재능을 넘어 의도적 수련(deliberate practice), 지속적 피드백, 사회적 맥락(전문직, 전문가사회)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다룬다. 에릭슨(Ericsson)의 『Cambridge Handbook of Expertise and Expert Performance』를 중심 교재로 읽으며, 전문가 수행의 인지적·정서적·사회적 기제를 분석한다. 또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개인적 성장 로드맵을 설계하고, 전문직과 전문가사회의 진화, 윤리, 책임의 문제를 함께 논의한다. 이 과목은 “탁월함의 과학”을 토대로 전문성 개발의 원리와 전략을 이해하고, 각자의 도메인에서 전문가적 정체성, 전문가 성장 Mastery의 비밀, 지속적 성장 전략을 이해해 자신만의 전문가로의 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노인 인구증가 등에 따른 뇌질환이 증가는 사회경제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에 다양한 뇌질환의 예방이나 치료에 효과가 있는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다양한 운동의 종류와 기간이 인지와 감정의 조절을 담당하는 뇌에 미치는 영향과 그 기전에 대한 최신 연구를 공부한다. 또한 여러 질병상황에서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 및 적절한 운동방법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복잡한 과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트(Agentic)' AI의 설계 원리와 구현 방법론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기존의 LLM(Large Language Model)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LLM을 ‘추론 엔진'으로 활용하여 실제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둔다. 수강생들은 단일 에이전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사고-행동-관찰(Reasoning-Acting-Observation) 루프, 동적 도구 사용(Tool Use), 장단기 기억(Memory) 메커니즘을 학습한다. 나아가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하여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Multi-Agent System)의 설계 패턴(예: 계층적, 협력적)과 통신 프로토콜을 배운다. LangChain, AutoGen, CrewAI와 같은 최신 프레임 워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에이전트 아키텍처 설계부터 정교한 프롬프트 체이닝, 실행 루프 구현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강의와 세미나가 절충된 형식의 수업을 통해 전통적으로 마음이라고 지칭하던 인간을 비롯한 동물의 행동의 기저에 있는 인지 기능들을 시스템 신경과학적으로 고찰해 본다. 전통적인 뇌인지과학 연구들과 최근의 연구들을 핵심 주제들을 중심으로 폭넓게 접하면서 학생들이 큰 흐름을 이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학부에서 기초적인 관련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은 학부생과 대학원생들 모두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복잡한 과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트(Agentic)' AI의 설계 원리와 구현 방법론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기존의 LLM(Large Language Model)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LLM을 ‘추론 엔진'으로 활용하여 실제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둔다. 수강생들은 단일 에이전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사고-행동-관찰(Reasoning-Acting-Observation) 루프, 동적 도구 사용(Tool Use), 장단기 기억(Memory) 메커니즘을 학습한다. 나아가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하여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Multi-Agent System)의 설계 패턴(예: 계층적, 협력적)과 통신 프로토콜을 배운다. LangChain, AutoGen, CrewAI와 같은 최신 프레임 워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에이전트 아키텍처 설계부터 정교한 프롬프트 체이닝, 실행 루프 구현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교육철학의 여러 이론들에서 발견되는 비판적 논점들에 대한 분석이 주된 관심사이다. 특히 이 비판적 논점들을 다룰 수 있기 위해서 요구되는 현대 교육철학 문헌들(Dewey, Peters, Oakeshott 등)에 대한 독서가 있어야 하며, 각각의 논점들을 나름대로 구조화하여 교육을 보는 체계적인 철학적 관점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현대 교육철학의 입문서들에 대한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하는 강의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학부 학생들에게 인간 이상 행동의 생물학적 기전을 이해할 수 있는 신경심리학적 지식 및 실험방법론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크게 3부로 이루어지는데 1부에서는 인간 뇌의 기능적 해부 지식을 실습과 강좌를 통하여 학습한다. 2부에서는 인간심리 기능(주의, 기억, 실행 기증, 정서)의 신경과학적 기전을 강의와 발표를 통하여 배운다. 3부에서는 개별 뇌발달 및 손상장애에 대해 발표와 강의를 통하여 배운다. 이 강좌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신경과학과 이상심리학의 이수를 추천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필 / 학사
첨단융합학부 학생의 전공탐색을 위한 과목으로, 융합데이터과학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응용 분야를 소개하여 향후 전공선택에 필요한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융합데이터과학 분야에서 진행되는 첨단연구와 연구의 실제 응용 사례를 직접 체험하여, 자신의 전공 적성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 기억, 사회성발달에 관한 발달심리학의 기초 연구들을 개관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실제 현장이나 실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에 관한 연구 논문들을 살펴본다. 그리하여 발달심리학의 기초연구와 응용연구 간의 관계에 관한 심도있는 고찰을 하며, 현장에서 발달심리학을 응용할 수 있는 좀 더 넓은 시야를 기를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