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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ju, Dinesh, Sushila Maharjan, 디페쉬, 유진철, 송재경
2012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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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ECFA 체결이 양안 관계에 미치는 역사적 의미를 분석하며, 기존 연구의 역사적 시각 결여 및 택일적 관점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ECFA는 대만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와 중국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라는 상호 이익에 의해 체결되었으며, 양안 경제의 상호의존 관계는 과거의 패턴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양안 관계는 통일이나 독립이 아닌 ‘불통불독’의 현상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대만을 보는 눈 : 한국-대만, 공생의 길을 찾아서
The Economic partnership between India and Taiwan in a Post-ECFA ecosystem
양안관계와 한반도 통일
미중 경쟁과 대만해협 위기 : 남북한은 동맹의 체인에 연루될 것인가
양안 교류시스템 구축에 관한 법률문제 연구
양안통일이 시작되었다 : 중국·대만 교류 협력 정책 및 법제
미래 중국과 통하라 : 시진핑 시대의 중국경제와 한국의 생존전략
대만, 어디에 있는가
중국을 다룬다 : 대중국협상과 전략 : 양안협상을 중심으로
대만의 중국대륙 정책
대만문제와 양안관계
대만과 중국, 양안관계 20년의 기록
중국·대만의 군사력 균형과 동아시아 지역질서 : 오성홍기 vs. 청천백일기 =
협상은 문화다 : 한·중·일 3국의 협상문화 분석
아시아 자유무역론 : FTA와 아시아통합의 진로
또 다른 중화, 대만 : 대만의 민주주의와 정당정치 연구
兩岸分途 : 冷戰初期的政經發展
갈등의 정체성 : 현대 대만사회의 에스닉 상상
대만의 역사와 정체성을 찾아서 : 대만의식과 대만문화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 동아시아 국제관계와 전략적 파트너쉽
정치·정보연구
박광득대한정치학회보
박광득중국법연구
한기종중국법연구
한기종통일정책연구
전병곤평화연구
지은주, 김병국한중사회과학연구
이장원, 전가림중국학논총
김원곤; 박정수중국연구
김예경, 김민지중국법연구
윤성혜, 장은정한국과 국제정치
윤상우중국학
신종호Asian Studies Review
Lo L.c.아시아연구
신원우아태연구
황기식Asian International Studies Review
Barthélémy Courmont한중사회과학연구
이수행, 정상은한중사회과학연구
전가림역사비평
쉬진위관세학회지
조성식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동아시아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을 일본, 한국, 대만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내용으로 한다. 강의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논의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정치체제 수립과 변동, 경제성장 전략의 성과와 한계, 경제협력, 사회경제 변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국제협력 전공학생들의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아시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전공 학생들에게는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이라는 이론적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세계경제성장의 한 축인 동아시아지역의 발전과 저발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발전에 대한 이해는 동아시아 지역 내 국가간 역동적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세계화라는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될 수 있다. 전반부에서는 발전을 설명하는 정치경제의 다양한 이론적 분석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지형변화, 동아시아의 성장과 위기,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대응에 대한 비교분석 등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가들간의 정치적인 관계를 이해하려는 것이 본 강의의 주요한 목표이다. 따라서 각 시대에 따라서 나타나는 각 국가간의 다양한 면모를 구분지어서 이해하기 위해 국제 관계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를 항목별로 정리,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정리하여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외교관계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아세안)의 국제관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심화된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기별로 소수의 동남아 국가들을 선정하여 각국의 외교정책과 외교사, 그리고 최근 이슈들을 고찰하며, 아세안을 둘러싼 동아시아 국제관계와 아세안 지역주의, 즉 통합 이슈도 체계적으로 다룬다. 역사적 사실과 함께 다양한 질적·양적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도 수업의 주요한 부분을 이룬다. 학기별로 중점 국가는 달라질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국가간의 경제관계가 갖는 정치적 측면을 고찰한다.이론적, 역사적 검토를 바탕으로 2차대전 이후의 국제통상, 국제통화, 국제금융관계 등의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게 된다. 이와 함께 다자적 레짐이나 지역협력 등 현안들도 논의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경제, 외교, 사회적 관계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동남아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정치학, 정치경제학, 개발학의 이론적 논의와 분석틀을 염두에 두고, 역사적 사실과 다양한 질적·양적 데이터를 학생들이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 수업의 주요 부분을 이룬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국만이 아니라 동남아 입장에서도 한·동남아 관계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시각을 정립하도록 한다. 학기별로 중점 주제와 동남아시아 중점 국가는 달라지며, 분석 수준도 한국과 동남아 사이의 사회 수준의 관계, 경제주체 및 정부 수준의 관계, 그리고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수준의 관계 중에서 학기별로 선택하여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개발도상국의 교육개발협력 의제 중에 가장 기본적인, 그러면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이 ‘모든 이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이다. 본 강좌는 ‘모든 이를 위한 교육’이 형성되어 온 역사와 추진과정, 국제사회의 전략에 대해 검토해 보고, 최근 국제사회의 중점사업을 살펴보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1960년대 시작된 교육의제가 지난 반세기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해결과제로 남아있는 이유와 한계에 대해 논의해 본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사회·경제의 역사적 추이를 검토한다. 토지, 화폐, 농업, 상업, 조세, 인구 등 사회·경제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에서 나타나는 변화상과 특징, 시대적 상황과의 연관관계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된 것의 첫 번째 강좌로, 발전국가 관점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검토한다. 이 첫 번째 강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발전국가의 주요이론을 검토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런 이론을 토대로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발전국가의 실제 사례를 검토한다. 두 번째 강좌는 비교민주화 관점에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민주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세계화 시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형성, 발전, 개혁에 대한 비교정치경제학적 이해가 그 목적이다. 세계화로 인해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서로 수렴되고 있는지 다양하게 분화되고 있는지의 문제가 중요한 논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이 과목은 세계화 시대 점차 증대하는 상호의존 및 통합과정에 따라 국가들이 어떻게 서로 다르게 또는 유사하게 대응하는지의 문제를 분석한다. 분석의 주된 초점은 국제정치경제, 국내 제도, 경제정책, 정치적 선호 등의 요소들이 자본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들 간의 상호작용에 둔다. 분석대상은 서구 자본주의 국가와 제3세계 국가, 특히 동아시아 국가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경제발전은 한때 세계적인 칭송을 얻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시아적인 발전 모델 자체의 효용성에 대해 위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금융 부문의 낙후성이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한.중.일 3국의 금융과 재정을 개관하고 각국의 문제점을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3국간 금융과 재정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부각시키고 최적의 금융시스템을 고안해 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세계정치에서 동남아 국가(아세안)의 정치와 외교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이해를 높이는 데 있다. 아세안은 동아시아 정치와 국제관계에서 중요한 지역일 뿐 아니라 아세안 지역주의는 동아시아 국제관계에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아세안 국가들의 정치와 외교가 역내 관계와 역외 관계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경제성장의 한 축인 동아시아지역의 발전과 저발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발전에 대한 이해는 동아시아 지역 내 국가간 역동적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세계화라는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될 수 있다. 전반부에서는 발전을 설명하는 정치경제의 다양한 이론적 분석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지형변화, 동아시아의 성장과 위기,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대응에 대한 비교분석 등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