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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정, 신근영, 이상수
2020 / Macromolecular Research
이재우, 이선구
2022 / 생명윤리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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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1950년대 아데나워 정부의 유럽 정책이 서독의 서방 세계 통합과 독일 통일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아데나워는 서독의 서방 통합이 통일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이에 대한 내부 반대 의견도 존재했으며, 이는 서독 외교 정책의 주요 논쟁점으로 부각되었다. 결국 독일은 유럽적 틀 안에서 통일을 이루었으며, 아데나워의 유럽 정책은 역사적 정당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베를린장벽의 서사 : 독일 통일을 다시 본다
서독의 드골주의와 대서양주의 : 독일정책(Deutschlandpolitik)과 동방정책(Ostpolitik)의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통일론의 모색 : 대북ㆍ통일정책에 대한 성찰과 남남갈등의 대안
한국과 독일의 통일 그리고 정치 =
포스트 통일, 민족적 연대를 꿈꾸다
서독의 동방정책과 신동방정책 : 냉전과 데탕트 그리고 독일분단 시기 =
(새롭게 쓴)독일 현대사 : 외교관이 쓴 분단에서 통일의 역사
독일의 힘, 독일의 총리들.
유럽통일 : 단일국가 형성과정 =
일본의 영토분쟁 : 독도·센카쿠·북방영토
통일은 빠를수록 좋다
The price of German unity : reunification and the crisis of the welfare state
이규하 교수 논문집 : 원로 역사학자의 독일 현대사 연구
남북한 국가관계 구상 : 대북정책의 뉴 패러다임
한반도 통합과 동북아 평화의 미래 : 독일 통일 사례를 중심으로
한반도 통일의 미래와 통합 =
독일은 통일 되지 않았다 : 독일 통합 10년의 정치경제학
독일의 통일과 위기
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신종훈역사교육
권오중역사문화연구
노명환평화연구
김진호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신종훈인문사회과학연구
신종훈국제지역연구
고상두인문사회과학연구
신종훈Historische Zeitschrift
Geppert Dominik; Löttel Holger국제정치논총
안상욱서양사연구
신종훈통일인문학
김기봉국가전략
권오중German Politics
Stephen F. SzaboGerman Politics
David F. Patton국제지역연구
조홍식Global Asia
Prantl, Jochen; Hyun-Wook Kim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신종훈Allemagne d'aujourd'hui
통일정책연구
김학성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서유럽국가의 정치제도 및 정치과정, 그리고 지역통합의 주요 이슈들을 이론적으로 검토한다. 전반부에서는 서유럽국가들의 내각, 정당, 선거, 이익집단, 정치경제 등에 관해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후반부에서는 유럽통합에 관한 이론, 실제 그리고 전망 등을 살펴본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독일사에 대한 전반적인 개관과 더불어 역사전공자들의 깊이 있는 역사 탐구를 위해 독일사의 이모저모를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독일사는 보통 서구 이중혁명의 주역인 영국, 프랑스 역사와의 비교사적 차원에서 주로 언급되어왔다. 하지만 독일 역사 자체도 세계사에 의미있는 기여를 많이 했다. 따라서 이 강좌는 영국-프랑스사와의 비교검토와 함께 독일사의 고유한 측면에 주목한다. 또 이를 통해 근대 서구가 만들어 낸 민족국가, 근대성, 부르주아 혁명, 파시즘, 민주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개념의 검토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정치체제의 실험장이자 모태로서의 서구의 정치체제에 대한 이해를 일반이론적 맥락과 개별국가들의 비교연구를 통해 증진하도록 한다. 특히, 서구 복지국가체제의 위기와 해체를 둘러싼 유럽정치의 쟁점들과 이와 연동된 정치적 갈등구조를 검토하고, 유럽연합의 출범을 둘러싼 지역내 정치변동구조를 분석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주요한 이론적 쟁점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유럽은 아시아, 북미 지역과 함께 세계질서의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지역과 달리 수많은 국가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국내정책의 조율을 통해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고 통화통합을 넘어 정치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유럽통합 과정 및 개별 분야의 통합내용을 분석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일선 / 학사
유럽 연합(EU)의 출범 이후 국제 사회에서 독일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세계 경제에서 독일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일은 복지와 환경 분야, 그리고 통일 문제에 있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많은 모범 사례를 제공하는 중요한 국가이다. 이 강의는 이러한 독일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 환경,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다각적으로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 사회를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유럽이 추진하고 있는 경제사회통합은 세계사적으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변혁으로 많은 문제들을 제기하고 있다. 본 과목은 유럽의 통합과정에 대한 역사를 개관하고 경제 및 통화통합과 관련된 이론과 실제를 살펴본다. 본 과목의 주제들은 유럽통합의 역사, 유럽통화제도, 유럽통화통합에 관련된 거시적 전망, 유럽단일시장의 정체경제 EU의 산업 및 경제정책, 그리고 이와 관련된 미시경제정책 등이다.전선 / 학사
하나의 대륙으로서 유럽전체 뿐만 아니라, 대륙내의 여러 지역이 각각 그 지역적 특성을 형성하게 된 자연, 문화, 사회 및 경제적 요인들을 분석하고 그 과정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유럽의 지역통합이론과 실제를 네 부분으로 나누어 검토한다. 1) 지역통합의 논리에 관한 정치학적 접근과 경제학적 접근방식을 대조한다. 2) 현 EU 회원국들의 성향에 관해 비교한다. 3) 유럽통합을 분석하는 이론적 접근법을 검토한다. 4) 유럽 내 지역통합의 결정체인 유럽연합 내 정치적 갈등이 시민·정당·집단을 통해 어떻게 표출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역사와 정치사상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으나 이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가 개시된 것은 반세기 전 지성사가 하나의 독립된 분야로 정립되고 확산되면서부터라 하겠다. 본 과목은 정치사상에서 역사의 위치와 역사에서 정치사상의 위치를 근현대 유럽이라는 시간적, 지리적 공간의 지성사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게르만족의 대이동 이후 봉건제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서양 중세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주요 탐구대상은 프랑크왕국의 성립과 발전, 봉건제도의 성립 및 성격, 영주와 농민의 관계, 중세도시, 봉건제도의 붕괴, 교회와 사회, 중세의 사상 등이다. 수업은 주요 사료와 문헌에 대한 검토, 주요 고전적인 저작에 대한 발제 및 토론, 수강생의 논문작성과 이에 대한 교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14·15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유럽 역사를 개관한다. 그 주요내용은 봉건사회의 붕괴, 중앙집권적 통일국가의 성립, 르네상스, 종교개혁, 지리상의 발견, 과학혁명, 절대주의 시대, 시민혁명, 산업혁명, 빈 체제, 1848 혁명, 제국주의 유럽 등이다.전필 / 학사
先史時代부터 西로마帝國의 滅亡에 이르기까지의 유럽 역사를 槪觀한다. 특히 고대 近東과 그 文明의 遺産, 그리이스의 政治發展, 헬레니즘 文化의 성격, 로마 共和政治의 특색, 로마帝國의 성립과 발전 및 기독교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유럽연합의 정치적 발전과정에 대한 다각적 이해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의 주요 내용은 유럽연합의 다양한 기구 및 의사결정과정, 현대 유럽의 정치세력, 유럽연합이 한국과 세계정치에 갖는 의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강학생들은 주제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법과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현대유럽의 발전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연방주의의 개념과 제도화를 검토한다. 전반부에는 연방주의에 대한 법제도적, 정치적, 경제(재정)적 의미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며, 후반부에는 강의를 양분해 1) 해당 사례국가의 복지국가와 헌법구조에 관한 lecture와 2) 토론팀이 선정한 특정 연방국가의 정치제도-정치과정 및 연방주의의 제도화 과정 (예. 건국역사, 제헌과정 등)을 소개하는 발표와 이에 대한 논의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 중심의 외교사적 접근을 넘어서서 문명과 지역 중심의 국제관계사를 고찰한다. 유럽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아시아, 중동, 러시아 등 다른 문명권에 대해서도 균형잡힌 접근을 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유럽에서 발전한 지역통합이론 및 역사적 발전과정을 탐구하고, 이를 유럽 외 지역통합사례에 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