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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누스바움은 민주주의 위기를 교육, 특히 인문학적 교양교육과 예술교육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인간 계발’ 모델을 제시한다. 이 모델은 존 듀이, 장-자크 루소,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교육사상에 근거하며, 민주주의와 세계시민 양성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누스바움은 경제성장에만 매몰된 교육이 민주주의 체제의 건강을 위협한다고 지적하며, 시민교육 모델을 통해 민주주의를 견고히 할 방안을 모색한다.
학교는 시장이 아니다 : 공부를 넘어 교육으로, 누스바움 교수가 전하는 교육의 미래
공부를 넘어 교육으로 : 누스바움 교수가 전하는 교육의 미래
인간성 수업 : 새로운 전인교육을 위한 고전의 변론
Not for profit : why democracy needs the humanities
감정의 격동 : 누스바움의 감정철학 3부작
정치적 감정 : 정의를 위해 왜 사랑이 중요한가
세계시민주의 전통 : 고귀하지만 결함 있는 이상
시적 정의 :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인 삶
Political emotions : why love matters for justice
Cultivating humanity : a classical defense of reform in liberal education
혐오와 수치심 : 인간다움을 파괴하는 감정들
역량의 창조 : 인간다운 삶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여성을 억압하는 세계 : 차별, 폭력, 불평등의 흔적들
민주적 삶을 위한 교육철학 : 존 듀이의 일상교육 구상
From disgust to humanity : sexual orientation and constitutional law
비판적 시민성을 위한 민주주의 교육 : 위기의 시대, 변혁을 이끌어 내는 힘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계보와 그 너머 : 세계화, 시민성, 민주주의
누스바움의 『타인에 대한 연민』 읽기
21세기 교육과 민주주의 : 개인적 삶, 직업적 삶, 그리고 시민적 삶을 위한 교육
철학논집
신응철미술교육논총
이은영Journal of Human Values
Amiya Kumar DasLumières
Lourme, Louis교양교육연구
김상현; 김회용Ethics and Education
Papastephanou, Marianna东北师大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Northeast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常艳芳; 回宇; CHANG Yan-fang; HUI YuRepresentation
Ben SaundersHuman Affairs
Vasil Gluchman교육철학연구
조나영해항도시문화교섭학
박민수아시아교육연구
방진하, 곽덕주아시아교육연구
방진하; 곽덕주역사교육연구
구경남고등교육
김미호, 박수홍Studies in Philosophy and Education: An International Journal
Duarte, Melina평생학습사회
김미호Education and Urban Society
Lin, J.Arts and Humanities in Higher Education
Moltow, D.교육문화연구
배영주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과 교육의 한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시민윤리 교육의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시민윤리와 윤리교육의 철학적, 사회학적, 심리학적, 그리고 교육학적 전제와 배경을 심도 있게 연구함. 윤리적 행위의 특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사회규범의 내면화 과정을 사회학적, 발달심리학적, 그리고 인식론적 관점에서 조사. 분석함으로 어떻게 기존의 사회규범을 효과 있게 교육할 수 있으며, 기존 사회의 도덕적 질서의 약점을 보편적 가치와 도덕적 이상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새로운 윤리 규범을 창조할 수 있을까를 규명함.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민주주의의 규범적 의미와 제도적 발현에 대한 현대의 다양한 논의를 검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민주주의가 법, 자유, 대표, 다원주의, 급진주의, 참여, 토의, 세계화 등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다루게 된다. 정치사상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민주주의의 이론적, 제도적 기초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들을 수강 대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사조에 관한 논의를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예사조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문화,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일상 경험과 연계된 비판적 시민 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다루고 있다.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간에서 시민 교육이 어떤 식으로 확장, 발전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도전 과제가 무엇인지 논의한다. 이를 위해 존 듀이, 제인 애덤스, 파울로 프레이리와 같은 20세기 학자들의 이론을 다루는 한편, 이러한 사상들이 정보화, 다문화로 대변되는 오늘날 어떻게 다양한 한국사회의 교육현장 속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전필 / 학사
민주주의는 국민들에 의한 지배를 의미한다. 그것은 정치공동체에 살고 있는 개인들이 실제적으로나 혹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그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보장하는 체계다. 물론 어떤 유형의 참여가 바람직한가 하는 점은 오늘날에도 쟁점이 되어 있다. 직접 민주주의나 참여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시민 스스로 토론과 심의를 통해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가하면 대의 민주주의자들은 대표자 선정이나 혹은 현안문제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규범적 문제가 있다면, 민주주의의 본질과 그 가치에 관한 문제들이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고양하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민주적 결정이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수자에 대한 평등권은 도전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책임 있는 투표’와 ‘무책임한 투표’를 꼭 같이 평가한다. 한편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수렴할 때 올바른 해결책이 나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제도 뿐 아니라 가치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시민’이란 단어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역사적으로 변모해온 용어다. 오늘날 시민이란 스스로 통치할 수 있는 존재이자 평등한 권리를 갖는 사회구성원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시민의 역사는 민주주의 발전의 역사와 친화성을 갖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주로 서양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변화 속에서 다양한 사회 계층간의 갈등과 타협을 통하여 시민권에 기초를 둔 민주주의 정치체제가 발전하는 과정과 시민 개념이 점차 민주화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 것이다. 또한 시민을 억압하는 정치권력에 저항하고 민주주의 체제와 인권을 확립하기 위하여 성찰하고 분투했던 인간들의 모습을 서양사 속에서 고찰할 것이다. 이를 통해 이 강좌는 수강생들이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이란 어떠한 존재인가를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성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경제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의 다양한 논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원시경제와 농민경제 및 그 변화에 관한 연구, 제 3세계 도시경제의 비공식부문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산, 분배, 소비에 이르는 경제과정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와 논의들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과 이론들이 인류학적 분석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인류학의 연구결과가 경제학의 논의에 얼마나 공헌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마키아벨리의『군주론』, 홉스의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 밀의 『자유론』,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등 근대와 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 롤스의 『정의론』 등 현대의 여러 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정치가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 한계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치현상이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교육하는 시민교육의 특성을 여러 나라의 측면에서 살펴보고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여러 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는 정치 현상의 다양한 측면을 간략하게 살펴볼 것이다. 또한 각 나라의 선거 제도와 민주화, 다양한 정치 제도에 대한 현재 정치 교육의 특성에 관해 토의하고,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를 탐구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다루게 될 주제는 크게 7가지이다. 즉 국가의 권위와 개인, 자유, 경제적 평등, 사회정의, 관용, 정치적 복종, 민주 시민의 의무와 덕목이 그것이다.전선 / 학사
사회과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훌륭한 시민의 자질을 향상하는데 있다. 시민교육론은 사회과교육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시민교육의 목표, 역사적 발전과정, 내용구성, 방법 평가 등에 중점을 두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여러 영역에서 필요한 각종 정보를 획득하고 당면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기대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는 교육을 연구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제반 사회문화적 패러다임에 기초하여 현 한국사회의 중요한 이슈와 그에 관한 시민교육 문제들을 탐구하는 과목이다. 여기서 다루어질 주제들로는 현재 우리의 사회문제; 사회화와 암묵지; 정보혁명과 그 사회적 충격; 계층과 노동시장; 민족주의와 세계화; 그리고 성 등을 예시해볼 수 있다. 사회과학에서의 핵심개념과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우리 사회의 작동 메카니즘을 분석해보며, 이것을 시민교육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강조점을 두고 코스가 운영될 것이다.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각 하위주제 별로 제시되는 주요문헌을 읽고, 발표와 토론 및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인류의 경험은 많은 정치철학적 문제들을 제기한다. 합리성과 집단적 광기, 계몽과 신화, 문명과 야만, 개인과 공동체, 자유와 평등, 정의와 행복, 근대성과 탈근대성 등의 관계에 대한 성찰을 통해 우리는 현대사회와 정치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다. 본 세미나는 현대의 주요 정치사상가들의 다양한 저작들을 관통하는 근본적인 문제의식을 구명하고, 앞으로의 인류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실천적 관심을 일깨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인지, 정서, 행동에 대한 개별적인 접근으로부터 비교적 최근의 통합적 접근 및 신경과학적 접근 등을 포괄하여 도덕성 발달영역의 대표적인 이론을 고찰하고, 도덕성이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를 통해 어떻게 발달하는 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핵심 주제로는 문화, 정서, 공감, 양심, 사회화, 본성, 이타주의, 공격성, 성, 생물학, 상호성, 청소년 발달 등이 포함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치세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온 다양한 이념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시민정신과 정치적 사유능력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한다. 정치이념은 정치공동체의 질서 수립과 유지, 그리고 개혁과정에 작용하는 상징체계로서 인간의 집단적 삶의 조건과 목적, 운영의 원리에 대한 관념 및 가정들로 구성된다. 그리고 정치행위에 대한 의미부여와 집단적 정체성 형성, 사회통합의 기능을 담당하며, 정치적 과제 수행에 필요한 사상적 기반을 제공한다. 따라서 정치공동체를 지탱하는 기본 이념 및 신념에 대한 이해는 시민교육의 일환으로서의 중요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민주사회에서 바람직한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일련의 권리들에 대하여 숙지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시민으로서의 의무도 알아야 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 시민으로서의 덕목을 체득할 필요가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학생들과 더불어 시민으로부터 기대되는 일련의 덕목들을 추출하고 이에 관한 정당성의 근거도 함께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