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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20세기 중반 이후 등장한 급진 생태론의 한 갈래인 생태 맑스주의, 특히 포스터의 입장을 소개하며, 생태위기의 원인을 자본주의 사회에서 찾고 생태주의와 맑스주의의 결합을 시도했음을 설명한다. 포스터는 맑스주의의 생태적 전통을 재해석하고, 맑스와 엥겔스의 저서를 통해 역사 유물론적 접근이 자연을 포함한다고 강조하며 ‘신진대사의 균열’ 개념을 제시했다.
마르크스의 생태학 : 유물론과 자연
존 벨러미 포스터 =
환경사상의 흐름 : 데카르트에서 포스터까지, 자연을 사유한 10인의 사상가
마르크스의 생태학 : 유물론과 자연
현대자본주의와 생명 : 5th Marx communnale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
그린레프트 : 전 세계 생태사회주의 운동의 모든 것
(그림으로 이해하는) 생태사상
연속성과 교차성 : 다른 세상을 향한 이단적 경계 넘기
착취 없는 세계를 위한 생태정치학 : 사회적 생태론과 코뮌주의 선언
Anthropocene communism : land and capital in the age of disaster
철학에서 정치로
Asphalt
생태주의
아스팔트를 뚫고 피어난 꽃 : 자본주의 시대 기후 변화에 대한 단상
자본주의와 그 적들 : 좌파 사상가 17인이 말하는 오늘의 자본주의
환경주의자가 알아야 할 자본주의의 모든 것 : 자본주의와 환경에 대한 안내서
환경과 경제의 작은 역사
에코파시즘 : 독일 경험으로부터의 교훈
철학논집
류청오文教资料 / Data of Culture and Education
张慧欣; 闫冰; 赵云煜学术探索 / Academic Exploration
石晨; SHI Chen湘潭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Xiangtan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张乐; 郭佳; ZHANG Le; GUO Jia철학논총
김일방ECO
김민정철학논총
김일방法制与社会 / Legal System and Society
安立伟21세기정치학회보
박주원江苏科技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Jiangsu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cience and Technology)
刘展源; 郭燕; LIU Zhanyuan; GUO Yan学理论 / Theory Research
程惠敏; 刘魁공간과 사회
최병두学术探索 / Academic Exploration
郭佩惠; 刘化军; GUO Pei-hui; LIU Hua-jun鄱阳湖学刊 / Journal of Poyang Lake
约翰·贝拉米·福斯特; 郭剑仁; 张海燕; 樊美筠安徽商贸职业技术学院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Anhui Business College
刘知国; Liu Zhiguo河南广播电视大学学报 / Journal of Henan Radio & TV University
高琳佳现代经济信息 / Modern Economic Information
亓筱发南京林业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Nanjing Forestry Universit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Edition)
彭思雯; 杨志华; Peng Siwen; Yang ZhihuaECO
권오범ECO
권오범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복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태주의 복지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장과 고용을 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변화된 노동시장구조와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태주의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생태주의의 철학적 배경, 대표적인 입장 및 그들의 정책적 수단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발전론, 사회생태학, 생태맑시즘 및 근본생태론 등의 이론적 논의를 살펴볼 것이며, 정책수단으로는 기초소득, 노동 감소, LETS 및 Eco-Taxation 등의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환경 및 환경문제는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과학을 포함하여 통합교과적이고 범교과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본 교과에서는 인간의 환경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자연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인간에 의하여 자연환경이 어떻게 이용되고 또 파괴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환경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한다.전선 / 대학원
전지구적 생물다양성 위기에 따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이 지역적 차원에서도 날로 커지고 있다. 따라서 신규 개발사업은 물론 기존의 환경관리과정에서도 어떻게 그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평가할 수 있으며 어떠한 보전·복원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는 보전 대상인 복잡한 생태계를 생물서식지(habitat)의 개념으로 명료하게 치환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서식지의 질과 공간특성, 관리계획에 대한 분석적 사고가 요구된다. 본 수업에서는 서식지 생태영향평가 방법론(HEP; Habitat Evaluation Procedure)을 활용하여 대상지의 생물다양성 보전계획을 정량적, 과학적 논거에 기초하여 스스로 생각해보고, 이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설득시킬 수 있을지를 토론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경제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의 다양한 논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원시경제와 농민경제 및 그 변화에 관한 연구, 제 3세계 도시경제의 비공식부문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산, 분배, 소비에 이르는 경제과정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와 논의들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과 이론들이 인류학적 분석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인류학의 연구결과가 경제학의 논의에 얼마나 공헌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는 급속하고 복합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구화와 지방화, 동질화와 이질화, 통합과 분열의 상충적인 추세들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해는 전통적인 사유의 틀을 넘어선 분석력과 상상력을 요구한다. 본 강의는 현대의 주요한 정치사상의 갈래를 자유주의, 민주주의, 신보수주의, 공동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주의 등으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각 정치사상의 이론적 전제와 핵심적 주장, 그리고 이념들 간에 전개되는 논쟁의 쟁점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평가를 강의의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 개체론과 전체론 간의 논쟁점을 중심으로 환경문제를 철학적인 입장에서 다룸으로써, 구체적인 환경정책 내지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강구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초를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디자인은 개인의 특성을 개발하고, 자신을 세계에 표현하며, 세계를 성찰하는 도구가 됨으로써 종합적 창조교육의 근간이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이 현 사회를 성찰하고 미래지향적인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녹색 환경 예술, 에코디자인, 에콜로지 디자인 실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구현해낼 수 있는 그린리더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이 교과목은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체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창조로서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삶 속의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하여 디자인을 통한 삶과 환경 변화의 가능성을 경험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길거리 예술, 제품/서비스 디자인, 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 형태를 살펴보고, 지속가능 사회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하나로 환경예술과 디자이너를 살펴본다. 지속가능 생활디자인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사례를 통하여 통합적 디자인 과정을 통해 디자인의 요소를 이해하고,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 사회활동가를 초빙하여 관점과 작업방법을 직접 들어본다. 또한 삶 속에서 지속가능 삶의 문제를 살펴보고, 그 문제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 방법을 학제적 팀 단위로 진행하며 그린리더의 역량을 길러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정치생태학에 대한 이해와 정치생태학 내 다양한 생태담론의 지형에 대한 파악을 기초로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이론적 지평을 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강좌에서는 기본적으로 “환경문제 발생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자연 혹은 자연자원의 이용에 대해 누가 권력을 행사하고 있는가? 다양한 정책과 이해관계자들의 상호작용은 자연의 변형과 이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환경의 보전과 개발을 둘러싼 갈등은 어떻게 발생하며 또 어떻게 해소되어야 하는가? 사회정의는 지속가능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 등의 질문을 제기한다. 정치생태학은 사회와 자연이 어떠한 관계를 맺어 왔는지를 이해하고 자원이용의 환경적 결과와 사회의 역동적인 관계와 환경적으로 매개된 다양한 사회집단들 내/간에서 발생하는 상호작용을 분석하기 위해 환경과학과 사회과학을 통합하는 학제간 시도로, 정치생태학 안에서도 다양한 담론들이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정치생태학적 접근에 기초하여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모양 짓는 다양하고 복잡하게 상호 연계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권력관계를 살펴보고 환경문제의 발생과 해결에 서로 다른 진단과 처방을 제시하는 다양한 생태담론들을 학습함으로써 지역적 차원에서 지구적 차원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문제의 발생 기제를 이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정치생태학 및 생태담론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중심으로, 후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과학학의 관점에서 현대 생명과학의 발전과 사회와의 상호작용을다루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특히 20세기 후반 생물학에서 나타난“분자혁명”(molecular revolution)에 초점을 두고 유전학, 분자생물학, 생화학, 세포생물학, 발생생물학, 면역학, 신경과학, 생태학 등과 같은 분야에서의 나타난 혁명적 변화들과 그 사회적 함의들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생명의 상업화와 사유화, 생명공학과 생의학의 윤리와 같은 법적, 정책적 이슈를 포함하여 생명과학자, 생의학자의 정체성과 그 역할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것이다. 또한 생명과학과 의학의 최전선에 있는 외부 강연자들을 초청하여 생명과학과 사회의 관련에 대한 강연과 토론 시간도 예정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우리의 진화사는 우리가 사고하고, 지식을 조직하고, 의사를 결정하고, 타자와 상호작용하며, 사회를 구조화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본 강좌의 목표는 진화생물학적 관점에 기초하여 인간의 행위와 사회문화를 이해하려는 시도로서 진화와 인간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하여 핵심개념, 다양한 연구전략, 쟁점 등을 검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전선 / 학사
Kepler 운동, 생태계, Hamilton 계, 안정성과 혼돈, 극한사이클, Poincare 사상, 야릇한 끌개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기를 풍미했던 진화주의의 이론과 방법론적 특성을 고찰한다. 다음에 20세기 전반기에 진화주의에 대한 반발로 등장한 전파주의, 기능주의, 역사적 특수주의 등의 관점을 대비적으로 고찰한다. 나아가 신진화주의, 구조주의, 민족과학, 행위이론, 네오마르크스주의, 해석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20세기 중반기 이후 인류학의 주요 이론적 사조들에 대해 그 대표적 이론가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맑스, 베버, 뒤르껭, 벨라, 그릴리, 스완슨, 버거 등의 사회학자를 중심으로 하여, 이들의 종교 사회학이 어떤 양상으로 연결되고 변형되어 가는지를 연구한다. 각 사회학자들의 논문을 중심으로 하여 그것들을 강독하는 시간으로, 그들의 논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종교 사회학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되짚어 본다. 논문은 그들의 종교 사회학 관련 논문뿐만 아니라, 각자의 사회학 전반에 관한 것 또한 다루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생물지형학(biogeomorphology)의 핵심 문헌을 통해 지형 형성과 생물 활동의 상호작용을 탐구한다. 지형학은 오랫동안 중력, 물, 바람, 빙하 등 물리적 요인이 지표면을 변화시키는 과정에 주목해 왔으나, 근대 이후 생물학과 생태학의 발전은 미생물, 식물, 동물 등 살아있는 유기체가 풍화, 침식, 퇴적, 지반 운동에까지 깊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오늘날에는 사막의 모래 퇴적과 같은 현상조차 생물 박피(biological crust)와 같은 생물적 요소 없이는 설명할 수 없다는 점이 학계의 공통된 견해로 자리잡았다. 본 강좌는 이러한 학문적 전환을 추적하고 주요 연구 성과를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지형학을 물리적 과정에 국한하지 않고 생태적·통합적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생물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진화 유전 발생 생리 및 그 아래 깔린 물리적 기작에 관한 현존 이론들을 검토하고 이들이 지닌 이론구조적 성격을 밝힌다. 또한 생물과학의 학문적 특성을 물리과학과 비교하여 검토하고 이들 사이의 환원가능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