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의정, 안긴내, 신은지, 이영주
2021 / Journal of Chitin and Chitosan
Abdelkader Hellal, Salah Chafaa, Lasnouni Touafri
2016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논문은 프로이트와 스피노자의 사상을 바탕으로 리비도-코나투스 개념을 제창하며 기존 리비도 개념의 인간중심주의 및 남근중심주의적 경향을 비판한다. 리비도-코나투스는 인간과 사물, 동물, 기계 간의 관계를 설명하며, 인간 중심의 소통 체계를 넘어서는 탈인간화된 공동체적 연대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또한, ‘변이체’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전통적인 인간 주체 개념을 파기하고, 죽음과 사라짐을 포함하는 쾌락 원칙 너머의 영역을 모색한다.
리비돌로지 : 라캉 정신분석의 쟁점틀
무위인-되기
해체와 윤리 : 변화와 책임의 사회철학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이 책은 신유물론이다 : 브뤼노 라투르, 로지 브라이도티, 제인 베넷, 도나 해러웨이, 카렌 바라드의 생각
(르네상스기 이탈리아인들의) 자아와 타자를 찾아서
나를 위한 현대철학 사용법 : 니체, 푸코, 레비나스, 들뢰즈를 무기로 자신을 지키는 법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
현대철학의 종교적 회귀 : 벤야민, 데리다, 레비나스 아감벤, 지젝, 들뢰즈, 가타리
전체성과 무한 : 외재성에 대한 에세이
인간 자유의 본질에 관한 철학적 탐구
타나토스
동무론 : 인문연대의 미래형식
여성, 타자의 은유 : 주체와 타자 사이
신, 죽음 그리고 시간
에로스와 죽음 : 실재의 정신시학
변신 : 되기의 유물론을 향해
레비나스와의 대화 : 에세이와 대담
전체성과 무한 강해 : 나의 드라마와 절대적 다원주의
레비나스와 정치적인 것 : 타자 윤리의 정치철학적 함의
철학논집
윤지영시대와 철학
윤지영시대와 철학
윤지영비평과이론
윤지영철학연구
김민영Shakespeare Review
윤희억철학
김은주순천향 인문과학논총
김상현한국체육학회지
김정효현상학과 현대철학
김종엽현대유럽철학연구
김선하현상학과 현대철학
박치완현상학과 현대철학
박치완드라마 연구
이봉환현상학과 현대철학
설민현상학과 현대철학
최일만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이상호, 이동건철학
김동규해석학연구
박치완철학논총
윤대선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1:인간과 동물>강좌는 기존의 인간-동물관계의 이분법적이고 위계적인 질서와 규범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공존과 얽힘의 가능성을 인간-동물관계에서 모색하는 학술적, 사회적 노력을 다룬다. 기후위기, 인류세, 팬데믹, 포스트휴머니즘 상황에서 인간-동물관계에 대한 학제적, 실천적, 윤리적 이해를 다각적으로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동물 관계와 관련된 이슈는 생활에서 직면하는 크고 작은 실천적 의사결정으로부터 국가의 정책 및 국제적 협력과 관련된 문제까지 다양한 차원으로 존재한다. 수의학, 문학, 사회학, 인류학 등 다양한 학문적 틀에서 인간-동물 관계를 바라보고 토론함으로써 본 교과목의 수강생은 인간 사회 속 동물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와 맥락을 이해하고 인간-비인간의 상생적인 공존 방식을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프로이트의 주요 저술들을 전체 또는 발췌로 읽으면서 정신분석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예술관은 어떤 것인가를 검토하고, 정신분석이 설정하고 추구하는 “진실”이란 어떤 의의를 부여받을 수 있는가 고찰한다. 또한 문학작품의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통해 어떤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해지며 그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봄으로써, 정신분석적 “환원”을 넘어서는 정신분석적 문학비평은 어떤 것일까 모색한다. 이를 선정된 문학작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전체의 구조와 구조원리, 세계 내에서의 인간의 지위와 인생의 의미, 세계의 존재근거와 신의 존재여부, 세계와 신 그리고 인간의 상호관계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을 고찰한다. 수업은 각 주제들에 대한 강의 및 토론 그리고 각 주제와 관련된 고전들에 대한 강독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강좌 1: 몸의 생태학-질병, 환경, 윤리’는 의학, 의료인문학, 환경인문학을 통섭하는 융합적 관점에서 생명, 신체, 환경의 상호 관계를 탐구한다. 이 수업은 인간의 몸을 단순히 의료·기술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어떻게 신체가 사회 및 환경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검토한다. 특히 개인의 몸이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명체의 몸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의 ‘몸’과 분리될 수 없음을 인식함으로써 의료·보건과 생태학·환경학의 접점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의학, 생물학, 인류학, 철학·이론,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의료·보건 및 생태학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다. 이 수업은 건강 및 환경의 문제를 의과학 또는 자연과학의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가치중심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이러한 융합 수업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다층적이고 전지구적인 위기 상황을 고려할 때 그 필요성이 대두된다. 20세기 후반 이후 기후변화, 팬데믹, 의료, 질병, 생태계, 노화, 죽음, 과학기술, 자본주의는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존속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기후변화는 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의 증가를 초래하며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생태계 파괴는 생물다양성의 감소와 자연재해의 증가, 그리고 다시 기후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더불어 팬데믹의 확산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뒤바꾸었다. 이러한 전지구적 위기 상황 속에서 의료와 질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오늘날의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적 해결책이나 경제적 유인책을 넘어서는 융·복합적 통찰과 대안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수업은 대학의 신입생들에게 우리의 몸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과 윤리적 해결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수업은 경제 논리와 기술중심주의를 넘어서 융합적·학제적 이해에 기반해 정의롭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은 의료, 보건, 환경과 관련된 주요한 쟁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미래 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수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몸과 사회’에서는 의료·보건과 관련된 사회적, 정치적, 윤리적 문제를 검토한다. 2부 ‘몸과 환경’에서는 의료·보건 위기와 생태·환경 위기의 접점을 분석한다. 3부 ‘몸과 윤리’에서는 이러한 다중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구 환경 및 다른 생명체와 대안적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한다. 이를 위해 우생학, 트랜스휴머니즘, 유전자 편집기술, 소비주의와 성형, 팬데믹, 기후위기와 건강, 생물다양성 위기, 포스트휴머니즘 등의 이슈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이상학의 고전적 텍스트들을 토대로 형이상학의 주요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Herakleitos, Platon, Aristoteles, Plotinos, Augustinus, Thomas Aquinas, Descartes, Spinoza, Leibniz, Kant, Hegel, Schelling, Nietzsche, Bergson, Heidegger, Whitehead 등의 형이상학 관련 저작들이다.교양 / 학사
통상 신화와 역사는 상반되는 개념이다. 즉 신화는 역사이전의 허구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상식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고, 기본적으로 신화와 역사를 동일한 지평위에 올려 놓고 진행될 것이다. 따라서 신화만이 실재한다든가 또는 역사만이 실재한다는 식의 이해보다는 양자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의미있는 영역으로 존재하는가를 주목한다. 더 나아가 신화와 이데올로기의 문제에까지 관심을 확장하여 궁극적으로는 신화해석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서양 근세철학사에 주요 쟁점들을 선택 개발하여 자유롭게 강의 토론한다. 해당 원전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체계적 분석을 연습하여 서양 근세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현대철학이 열어놓은 전망 속에서 비판적으로 계승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