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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영, 김신후, 이정식, 강주찬
2017 /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권자영, 이상선, 김정연, 노건웅
2013 / 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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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00년 역사의 구미 동아시아학 연구 성과와 한국 동아시아학의 소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DB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축될 DB는 영문, 불문, 독문으로 출간된 약 3,000권의 단행본과 8,000편의 논문을 포함하며, 다양한 검색 기능을 통해 한국 동아시아학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화기 한국 관련 구미 소책자 및 논문 자료집
구미학계의 중국사 인식과 한국사 서술 연구
해외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전망 : 몽골·중국·러시아·일본
동북아시아의 설화적 상상력과 문화 연대
동북공정을 보는 구미학계의 시각 : 2004~2007년 발표 동북공정 관련 논문 번역집
동아시아 문화 교류와 이동의 기록
동아시아학의 이해
동아시아 유교경전 해석학
동아시아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동학의 현대적 이해 : 東學硏究 叢林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인식과 그 전환의 단초
동아시아로부터 생각한다
일본제국의회와 조선은행
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과 유물.
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과 유물.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교류와 소통의 양면성
한국족보의 특성과 동아시아에서의 위상
영남지역 계획도시의 사회구조와 생활문화 : 구미의 사례연구 =
小方壺齋輿地叢鈔 : 越南篇 = 소방호재여지총초 : 월남편
대동문화연구
심재훈대동문화연구
한영규동양학
박성진대동문화연구
진재교Internet Reference Services Quarterly
Yao Chen; Xi Chen동양학
김철웅서강인문논총
허준대동문화연구
진재교College and Research Libraries
Li X.동양학
박성진역사문제연구
조상훈동북아역사논총
여호규대동문화연구
김경호인문사회과학연구
허경진; 김영선대동문화연구
이영호, 함영대한국학연구
배민재인문콘텐츠
양창진동방학지
김현주대동문화연구
임형택동국사학
정병준전선 / 대학원
아시아문학과 구미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논문 / 대학원
대학원 석사 및 박사 논문의 체계적인 지도를 위해서, 논문의 준비에 필요한 사료와 관계 연구에 대한 논저의 이해를 통해 연구사 등을 정리하고, 논문 작성에 필요한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지도받는다. 또한 논문 작성 과정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지도교수와 상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과목 개설의 매 학기마다 담당교수가 지정하는 부제에 따라서 논문 연구 과목을 개설하고, 그에 맞추어 논문을 지도한다.전선 / 대학원
원시불교에서부터 동남아, 티벳, 동북아 각지에서 전개된 불교의 각종 교학 전통들을 연구한다. 불교 근본 교리와 신행의 주된 주제들에 대해서 전게된 다양한 사상 전통들의 체계적 이해를 도모하며, 특히 유식과 중관, 그리고 동북아 불교 종파와 교학의 전통에 초점을 두고 연구하고 나아가 선학과의 연관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지역 연구를 활성화함으로써 구미에 편중된 정치학 연구를 교정하고 정치학의 원류인 비교정치의 심화를 기한다.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동구 등 구미중심의 지역연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의 정치체제에서의 특수성을 검토하고 이를 일반이론적 맥락에서 재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가들간의 정치적인 관계를 이해하려는 것이 본 강의의 주요한 목표이다. 따라서 각 시대에 따라서 나타나는 각 국가간의 다양한 면모를 구분지어서 이해하기 위해 국제 관계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를 항목별로 정리,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정리하여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연구 데이터 분석은 아시아 전역의 사회문화적 역학 연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기법과 인문학적 해석을 연결하는 학제적 방법으로서 문화 분석을 소개한다. 이 강의는 문화 분석을 단순한 방법론적 틀이 아닌, 컴퓨터적 접근 방식과 해석적 실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특징짓는 상호텍스트성, 심층적인 역사적 맥락, 그리고 상황적 발화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경험적으로, 이 과정은 텍스트, 시각, 청각의 세 가지 탐구 영역을 아우르며, 컴퓨터 도구를 활용하여 민족주의, 카스트와 같은 사회적 응집력, 그리고 언어, 지역, 젠더, 계급 등 사회학적 지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이와 같은 강력한 사상의 궤적을 추적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동양과 서양의 문화 교류를 매개한 중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어떻게 다양한 문화가 실크로드를 통해서 전해졌는가 하는 점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동양 사회에 보이는 서양의 다양한 문화 요소가 그 사회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가져왔고, 또한 반대로는 어떤 양상을 보였는가 하는 점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동서 교류와 관련된 사료를 정리하여 이해하고, 논저를 정리하고 심화 학습함으로써 단순히 동서의 교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대륙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세계사상을 이해하는데 노력한다.논문 / 대학원
전선 / 학사
이 강의의 목적은 온톨로지를 이해하는 데 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 모델링 방법론 가운데 하나로 이를 통해 역사정보의 다층적 의미를 데이터베이스로 표현할 수 있다. 세부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탐구 주제와 수집된 자원을 바탕으로 하여 온톨로지를 설계하고 데이터베이스를 편찬한다. 둘째, 역사정보에 대한 데이터 모델링 작업을 통해 인문 지식을 데이터 차원에서 재구성한다. 셋째, 설계된 온톨로지에 기초하여 역사정보가 조직되어 연결되는 모습을 네트워크 그래프로 구현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전근대 중동 혹은 이슬람 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폭넓게 고려해보는 수업으로, 도시와 도시 거주 명사층, 도시와 배후지와의 관계, 울라마와 수피 교단, 길드, 거주구역, 종교/종족 공동체 등의 사회조직, 커피집이나 공중 목욕탕 등의 사회풍속과 대중문화, 도시반란과 사회 구조, 종교적/정치적 의례, 여성의 법적 지위와 권리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주로 영어로 번역된 사료와 연구서의 강독과 토론 위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유교, 불교, 도교, 힌두교를 비롯한 여러 동양 종교 전통의 주요 문헌을 선택하여 강독, 분석한다. (종교와 문헌, 연구방법은 학기별로 담당교수가 정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동아시아에 대한 학제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동아시아 형성의 역사를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이어 정치, 경제, 사회문화 각 분야의 중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3국, 즉 한국, 중국, 일본의 정치변화, 경제발전, 그리고 사회문화적 통합의 기본유형들을 비교한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발전과정, 동아시아에 있어서 발전국가와 민주화의 문제, 아시아적 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한국, 중국 일본에 있어서 자아관념 및 민족주의, 사회적 관계망 등에 대한 비교연구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며 동아시아의 변화를 보다 넓은 국제관계의 틀 속에서 조망해 보려는 노력도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연합전공으로 “동아시아 비교인문학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원칙적으로 졸업논문을 작성하게 되어 있다. 본 강의의 목적은 본 전공과정의 이수자가 자신의 학습내용을 졸업논문으로 작성하는 데에 필요한 방법을 전수하고 과정을 감독하며 내용을 지도하는 데에 있다. 구체적으로는 논문주제의 선정과정에서 조언하고, 자료 수집을 도와주며, 논문의 작성과정에서 형식과 내용에 대한 지도를 포함한다. 최종적으로는 논문의 구두발표와 활자화를 목표로 삼는다. 이 과정을 효과적으로 이수함으로써 동아시아 비교인문학 전반은 물론이고 특정 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며 이를 기초로 장차 사회에서 활용하거나 학문적 연구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탈냉전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화 현상이 창출하고 있는 지구적 조건은 우리에게 무한경쟁으로의 진입이라는 도전과 함께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다른 민족, 다른 국가와 함께 공존하며 평화·번영을 추구한다는 기조 하에 우리는 세계화의 도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 다양한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및 문화에 대하여 전문지식을 갖춘 국제인력을 개발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지역연구의 지속적 발전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국제정치학 교육이 이론적인 분야에 대한 경도로 인하여 경험적인 연구의 기반이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지역경구라는 틀을 통해서 세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하는 구성적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지역연구와 같은 경험적인 분야의 훈련과 구성적 세계관의 결합을 통해 이론과 현실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의 배양이 요청된다. 따라서 이 강좌는, 첫째, 지역연구의 개념과 대상 그리고 역사와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지역연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둘째,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 대한 연구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고, 셋째, 비교서평의 작성을 통하여 지역연구의 주요한 축이 되는 권력, 문화, 공간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고양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