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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cultural state and base of Oral Literature in the Gyeongsangbuk-do district and analyzes the creation and extinction of Oral Literature according to cultural changes. The study emphasizes that Oral Literature is a constantly changing entity and its content and transmission methods must change according to changes in social and cultural environments. Therefore, research on Oral Literature should consider the relationships of various members and the situation of Oral Literature rather than relying on traditional concepts.
The digital future of English : literary media studies
언어 문명의 변동 : 근대 초기 한국의 소리, 문자, 제도
한국문학의 새로운 현실 인식
Between text and text : the hermeneutics of intertextuality in ancient cultures and their afterlife in medieval and modern times
Or words to that effect : orality and the writing of literary history
미디어 언어의 텍스트화용론 =
World Englishes : new theoretical and methodological considerations
문화콘텐츠 트렌드워치 : 경계 해체부터 AI까지, 5가지 이슈로 보는 미래사회 =
Narrating our pasts : the social construction of oral history
지역문화와 문예콘텐츠
Als die Muse schreiben lernte : [eine Medientheorie]
체험주의 민속학 : 민속과 구술문학의 체험주의적 이해
문학과 미디어의 이해 =
Inventive methods : the happening of the social
Story, performance, and event : contextual studies of oral narrative
Die Literatur der klassischen und hellenistischen Zeit
신경향파 문학의 재인식 =
김기현 · 2014
어문론총
김기현 · 2012
어문론총
오정미 · 2018
국어문학
오세정 · 2013
한국언어문학
심우장 · 2011
구비문학연구
김대행 · 2002
구비문학연구
Francis, Norbert · 2023
Journal of Language, Literature and Culture
오세정 · 2013
한국언어문학
김영희 · 2015
열상고전연구
남찬원 · 2014
구비문학연구
강성숙 · 2010
韓國古典硏究
박선아 · 2020
비교문화연구
나승만 · 2021
구비문학연구
Gonzalez, Aurelio · 2024
BOLETIN DE LITERATURA ORAL
김종군 · 2023
통일인문학
오성호 · 2019
배달말
김광식 · 2023
실천민속학 연구
허용호 · 2016
구비문학연구
심우장 · 2016
비교민속학
최원오 · 2008
구비문학연구
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특정언어의 방언자료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언학적 분석을 행하며, 전통방언학으로부터 최근의 생성방언학과 도시방언학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방법론을 검토하고 비교한다. 근래에는 지리적 방언 뿐만 아니라 사회적 방언에 대한 연구도 다룸으로써 사회언어학적 방법론을 원용하기도 한다. 또한 방언적 차이와 언어변화의 상호관련성에 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구전되는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그에 바탕하여 국어 활동 전반에 관계되는 말하기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구전되는 언어활동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까닭에, 국어교육에서 구비문학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그 중요성을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민담, 전설, 속담, 민요 등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다양한 구비문학은 물론, 대중매체를 통해 급속한 속도로 광범위한 지역에 전파되는 현재의 구전 언어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말하기 활동에 대해 체계적인 이해와 교육적 활용 방안 및 그 원리를 탐구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 사회의 전통적이고 특징적인 언어문화에 대한 탐구를 목표로 한다. 한국 언어문화의 주요 특성 및 그것의 지역적, 사회적 변이상을 발견, 분석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될 것이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국어교육의 각 영역에서 다양하게 규정되는 장르 개념과 이론에 주목하여 장르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인 문학 연구에서 장르는 작품들을 담화 방식에 따라 분류한 결과로서 정의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장르를 초역사적인 담화 방식으로 보기보다는 역사적으로 실재하는 특정 사회 집단의 의사소통 도구로서 이해하는 이론이 대두함에 따라, 장르는 문학교육뿐만 아니라 언어 교육과 글쓰기 교육 분야에서도 중요한 탐구 과제가 되었다. 본 강좌는 문학과 비문학을 아우르고 텍스트의 안과 밖을 통합적으로 살피게 하는 장르 개념의 유용성을 기반으로, 학제적 연구의 관점에서 장르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매체 의사소통의 본질적 성격을 탐구하고 문식 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매체 문식성과 그 교육 방향을 구안하는 데 목적을 둔다. 매체 기술 발달과 결부된 의사소통은 소통 주체들의 참여 방식, 소통의 거점과 관계망, 소통들 간의 연쇄성 등의 측면에서 큰 변화를 나타내고 있으며, 그에 따라 소통의 효과와 목적도 다변화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문식 환경의 변천사와 매체 이론들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최근의 매체 의사소통 양상들을 확산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나아가 그것들을 포섭하는 국어교육의 연구 영역을 설정하여 연구 과제들을 모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현대국어는 고대국어, 중세국어, 근대국어와 같은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해 온 결과이며, 그것은 또 미래 국어의 바탕이 될 재료가 된다. 이 교과목에서는 국어의 역사 가운데서 문법사의 측면네 초점을 맞추어 형태, 통사적인 특징들을 통시적으로 살피고, 또 그러한 역사적 언어 지식을 통해 현대국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들어 다시 활발해지고 있는 역사비교언어학 연구의 다양한 방법론과 연구 결과들을 검토한다. 특히 개별 언어의 계통연구와 관련한 비교언어학적 연구와 통사변화와 관련한 유형론적 연구도 깊이 있게 다룬다. 또한 역사비교언어학의 제반이론이 실제의 언어변화로부터 어떻게 일반화될 수 있는가의 문제를 구체적 언어자료를 가지고 살펴 보며, 사회언어학적 연구 방법론과 결과를 언어변화에 원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한국어가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변화해온 모습을 개관하는 데 목적을 둔다. 먼저 한국어의 계통과 형성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어 역사의 시대구분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 이러한 시대구분이 이루어지면 표기법,음운,문법,어휘체계 등으로 나누어 시대별 특징을 살펴본다. 그리고 그 특징을 비교함으로써 국어의 변화된 모습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교양 / 학사
수강자로 하여금 민속에 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균형 잡힌 안목을 견지하게 한다. 민속을 단순히 과거의 조야한 전통, 주변부의 잔존문화, 하층민의 통속적인 삶의 방식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질서와 양식에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 시대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교과목은 민속의 박제화된 원형을 탐색하기보다는 민속의 원천이 현대의 문화산업과 결부되는 적응력과 변신에 주목할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1) 의식주 및 일생의 민속문화, 2)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전승, 3) 민속신앙과 의례 등으로 구성될 것이며, 수강자로 하여금 21세기 나의 생활 속에서 그러한 민속문화를 재발견하고 재평가해 보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민속 및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는 동시에 민속문화와 현대사회의 상관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강의와 토론을 위주로 하되 제한적이나마 민속 현장에 대한 접근과 관찰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강좌의 특성상 직접적인 현장연구(field work)의 기회를 제공하기가 곤란한 점을 감안해 민속 아카이브나 시청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탁상연구(desk work)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문화적 맥락 속에서의 언어 사용에 대한 현지조사를 탐구, 실행하는 과목이다. 낯선 언어에 대한 기초적인 현지조사 과정 그리고 한국의 언어문화에 대한 현지조사 방법 등을 소개, 실행하는 것이 중심 내용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