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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인도네시아 화교가 식민 시대와 냉전 시대를 거치며 '화교'에서 '화인'으로 정체성이 변화하는 과정을 분석한다. 네덜란드 식민 정부의 분리 통치 정책과 수하르토 정권의 강압적인 동화 정책은 화인들의 정체성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냉전 시대에는 중국과의 관계 속에서 현지 국적 취득을 통해 '화인'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냉전 아시아의 문화풍경
신이 된 항해자 : 21세기 말레이 세계의 정화 숭배 =
중국이 말하지 않는 중국 : 현대 중국 탄생에 숨겨진 빛과 그림자
화교 이야기 : 중국과 동남아 세계를 이해하는 키워드
아편과 깡통의 궁전 : 동남아의 근대와 페낭 화교사회 =
滿月紅顔 : 經洲 柳赫仁 遺稿集
화인 디아스포라의 다중정체성과 모국관계 =
한국 중화요리의 탄생 : 음식에 담긴 화교의 삶과 역사
짜장면뎐(傳) : 시대를 풍미한 검은 중독의 문화사
하얀 이빨 : 제이디 스미스 장편소설
물고기 뼈 : 말레이시아 화인 소설선
고려의 국제적 개방성과 자기인식의 토대
동북아의 이주와 초국가적 공간
한국화교사
부산화교의 역사
화인 디아스포라의 이주 흐름과 초국가적 공동체 =
(지도를 들고 떠나는) 시간여행자의 아시아사
중국요리의 세계사 : 왜 중국음식은 세계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걸까
惠州学院学报 / Journal of Huizhou University
马峰; MA Feng八桂侨刊 / Overseas Chinese Journal of Bagui
张小倩; Zhang Xiaoqian중국연구
김주아평화학연구
김혜련Asian Ethnicity
de Archellie, R.; Waworuntu, A.; Muhammad Nugraha, F.; Indriana Putri, M.; Alkatiri, Z.; Gani, F.; Nur Mutia, R.T.평화학연구
김혜련동남아연구
이다솜, 장영덕东南亚研究 / Southeast Asian Studies
韩晓明海南师范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ainan Normal University(Social Sciences)
马峰; MA Feng국제지역연구
이정남중소연구
김동하語文與國際研究期刊
华侨华人历史研究 / Overseas Chinese History Studies
朱华进; ZHU Hua-jin중국인문과학
홍재현东南亚研究 / Southeast Asian Studies
张淑雯Sojourn
Heidhues, M.S.동아인문학
김윤태华侨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aqiao University (Philosophy & Social Sciences)
张晶盈; ZHANG Jing-ying边疆经济与文化 / The Border Economy and Culture
鲍立刚; BAO Li-gang江苏经贸职业技术学院学报 / Journal of Jiangsu Institute of Commerce
林欣; LIN Xin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 아대륙의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검토한다. 15세기말 서구 각국이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18세기 이후 인도의 대부분 지역은 식민 통치 혹은 간접 통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영국의 식민통치는 1757년부터 1947년 인도공화국의 독립까지 200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현대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와 역사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기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며 인도에 대한 연구에서 심화된 오리엔탈리즘의 접근이 인도인들의 자의식과 현대 사회 등에 끼친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폭넓은 인도 근현대사 연구를 꾀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교양 / 학사
한자는 甲骨文부터만 계산해도 대략 3,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동양의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쳐왔다. 특히 韓中日 삼국은 한자를 매개로 한 문화적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것으로 불려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한자와 관련된 동양의 문화와 그 속에 담겨진 동양인의 사유 방식을 살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한자의 역사와 변천 과정, 2)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한자의 원래 의미, 3)한자와 농경문화, 한자와 동양인의 人名, 한자와 동양인의 금기 등의 한자와 고대인의 생활, 4) 한자와 사군자, 한자와 서예처럼 한자와 현대인의 취미에 대한 부분, 5) 한자와 디자인 등 직접 현실에 이용 가능한 동양의 문화. 강의의 과정에서는 시청각 자료를 많이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문화적인 요소에 대하여 수강생 스스로 찾아오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서양 제국의 다양한 식민지들에서 법이 통제, 저항, 및 정당화의 기제로 사용되어 온 역사를 다룬다. 강좌의 주목적은 추상적 법 관념이나 기술적 법리를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역사적 사례들 속에서 식민자, 정착민, 원주민, 예속노동자, 제국관료, 법률가, 지식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며 변화시켜 나갔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 사례들을 탐구함으로써 다루게 될 구체적인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재산과 노동에 대한 법은 식민 정복, 수탈, 착취에 어떻게 기여했는가? 형법은 정당한 폭력에 대한 상충하는 시각들과 어떻게 뒤얽혔는가? 법은 식민 통치와 사회적 통제를 위한 기제로서 어떻게 기능했는가? 식민지 법원들을 무대로 다원적인 법 관념과 관습들이 서로 어떻게 갈등하고 타협하였나? 원주민, 식민지민, 노예들은 서양의 법제를 어떻게 우회하거나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변용하였는가? 근대적 법 지식의 축적은 문명/야만 관념 및 인종 정체성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는가? 서양의 권리 의식, 헌정주의, 법치 관념은 어떤 역사적 과정과 권력 관계를 통해 범인류적 가치의 지위를 누리게 되었는가?전선 / 학사
이 강좌는 18세기 이래의 라틴아메리카의 정치, 역사, 문화적 흐름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나아가 일부 주제는 한국과 라틴아메리카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룰 것이다. 아시아나 아프리카와 달리 라틴아메리카는 이주·정착 식민지라는 특징 때문에 일찌감치 16세기부터 서구의 주변부로 편입되었다. 따라서 라틴아메리카의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라틴아메리카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교양 / 학사
스와힐리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해 스와힐리어의 문자와 발음 및 구문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적인 문법을 배우고 기본적인 회화 수업을 병행한다. 이를 통하여 스와힐리어의 기초가 되는 듣기, 읽기, 말하기가 가능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인도 영화를 통해 현대 인도의 사회와 문화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구성되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제작하는 나라이며, ‘볼리우드(Bollywood)’라는 친숙한 이름으로 러시아와 동구권, 아시아, 아프리카까지 많은 영화를 수출하고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 학기동안 초기 무성 영화부터 가능한 한 최근 발표작까지 포함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산스크리트어 희곡이나 인도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삼은 영화들을 살펴보는 경우, 그 원작에 대한 논의도 함께할 계획이다. 인도에서 영화는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매우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독립 직후 거대한 영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와 88%에 달하는 문맹률을 고려했을 때, 여러 언어로 더빙하여 배포할 수 있었던 영화는 국가 정체성과 이상적인 인도 사회를 그리는 도구로서도 큰 역할을 해왔다. 1950년대 독립적으로 등장한 인도 신사실주의 영화의 전통 역시 구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자신만의 역사를 꾸준히 이어온 것을 볼 수 있다. 1970년대 정치·경제·사회적 혼란기를 맞이하여 남성성을 부각하는 폭력적인 영화들이 대거 생산된 시기 역시 영화를 통해 당시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991년 경제 개방이 이루어진 후 급속도로 발달한 가족 중심적인 대형 오락영화들은 지금까지도 인도 및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당시 서구의 문화적인 침투와 압력에 저항하며 나름 새로운 가족관과 세계관을 형성하고자 한 시도들이라고 할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재외인도인(NRI) 감독 및 해외 감독들이 인도를 소재 삼은 여러 영화에서는 인도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보편성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으나, 현재 힌두민족주의의 급상승 이후 영화계에서도 종교적 편파성을 보이는 영화와 이에 저항하는 모습을 동시에 찾을 수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러한 인도 영화 중 대표적인 예들을 실제 감상하면서, 인도 영화의 발전 과정과 함께 인도사의 주요 사건과 사회문제가 반영된 방식을 고찰하고자 한다. 모든 영화는 한국어 자막이 있으며, 매주 제공되는 영화와 참고자료를 수업 전에 읽고 수업에서는 관련 강의와 토론을 주로 진행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고대 동아시아 문화권을 형성한 수당 시대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 목적으로 한다. 수당 시대의 동아시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율령, 한자, 유교, 불교 등을 주변 지역에 널리 전파하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제국이라고 불릴 수 있을 정도로 동서 문화 교류 역시 활발한 시기였다. 따라서 이런 수당 제국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적인 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논저 이해의 심화를 통해 이 시대의 성격에 대한 본격적인 접근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