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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E.,Lee Y.J.,Chang J.Y.,Song H.J.,Kim D.H.,Yang Y.J.,Kim B.C.,Lee J.G.,Yang H.C.,Choi M.,Kim S.E.,Myung S.J.
2022 / Intestinal Research
김기홍
2015 / OMNES: The Journal of Multicultur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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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는 복잡하고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으며, 기존의 논의는 부분적인 이민자 또는 정부, 다문화주의, 인적 자본에 편중되어 한계를 지닌다. 본 연구는 국제결혼이민여성, 외국인 노동자, 북한 이주민을 포함하여 다문화 사회를 달성하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 주체를 정부에서 공동체로, 논의 수준을 추상적인 다문화주의에서 구체적인 민족으로 전환하며, 가치를 인적 자본이 아닌 사회 자본으로 추구할 것을 제안한다.
The road to multiculturalism in South Korea : ideas, discourse, and institutional change in a homogenous nation-state
Multicultural education in South Korea : language, ideology and culture in Korean language arts education
세계화의 하인들 : 여성, 이주, 가사노동
Elusive belonging : marriage immigrants and "multiculturalism" in rural South Korea
Elusive belonging : marriage immigrants and "multiculturalism" in rural South Korea
Redefining multicultural families in South Korea : reflections and future directions
Organized labor and civil society for multiculturalism : a solidarity success story from South Korea
Nouveau-riche nationalism and multiculturalism in Korea : a media narrative analysis
Multicultural social work practice
다원문화사회의 담론
Voices of foreign brides : the roots and development of multiculturalism in Korea
다문화주의와 평생교육
Multiculturalism and conflict reconciliation in the Asia-Pacific : migration, language and politics
Rethinking multiculturalism : cultural diversity and political theory
Cultural education-cultural sustainability : minority, diaspora, indigenous and ethno-religious groups in multicultural societies
Korea and the global society
Bilingual couples talk : the discursive construction of hybridity
The history of immigration policy in Korea : Building a multicultural society together
Mediating the South Korean Other: Representations and Discourses of Difference in the PostNeocolonial Nation-State
OMNES : Journal of Multicultural Society
김기홍한국정치외교사논총
김영명민족사상
이진석보건사회연구
곽윤경, 양영미Journal of Ethnic and Migration Studies
Suyun Choi시학과 언어학
김연권OMNES: The Journal of Multicultural Society
Andrew Eungi Kim선교와신학
박흥순디지털융복합연구
김경숙신학과 선교
한혜빈Asian Ethnicity
Lim T.C.통일인문학
최원오농촌지도와 개발
임형백; 이성우; 강동우; 김미영Multicultural Education Review
Burcu Mirkelam디지털디자인학연구
박상오초등도덕교육
이지영; 박상옥한국초등체육학회지
최덕묵, 고문수유통과학연구
김정은; 조수정; 김은정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유의정21세기정치학회보
문경희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국제 이주를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다문화 가족의 특성 및 적응에 대한 학문적 이해와 심화를 목표로 한다. 결혼이주가정뿐 아니라 이주노동자 및 탈북자, 중도입국자녀와 이들 가족의 적응에 관한 이해를 높이며, 이와 관련된 학문적, 사회적 이슈들을 논의한다. 모든 과제와 토론은 영어로 진행되며 발표 및 토론에 있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준비와 참여는 필수적이다.전선 / 대학원
급속히 다문화 사회로 변화해 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사회·문화적 다양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본 과목에서는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 (인종, 민족, 사회 계층적, 교육적, 지역적 배경 등)이 건강, 건강관리 및 연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화의 개념적 정의를 살펴보고,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상자들에게 적합하고 효과적인 건강관리와 이에 관한 연구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논의한다. 본 과목에서는 이민에 따른 문화 적응과 사회화,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에 따른 다양한 건강에 관한 신념과 가치, 가난과 교육정도가 건강관리에 미치는 영향, 특정한 대상자들에게 적합한 연구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동남아, 아랍세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제3세계 각국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적 경제의 개념, 사회적 경제 주요 행위자 및 주요 국가의 사회적 경제 현황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우선 제1섹터 시장과 제2섹터 정부의 한계와 실패를 분석한 후, 제3섹터 사회적 경제가 시장과 정부의 한계(실패)를 보안할 수 있는 대안적 해결방안이 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 사회적기업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소액금융대출, 사회적 금융,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과 같은 사회적 경제의 주요 주제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영어를 사회언어학적 관점으로 관찰하는데 필요한 기본 용어 및 개념들을 알아보고 국가별 표준어, 지역방언, 사회적 방언, 레지스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변이형들을 탐구해 본다. 아울러 영어가 지구화 시대에 영어를 제 2 언어 혹은 외국어로 배우고 사용하는 국가들의 사회, 문화, 언어에 영어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입문 강좌로 다문화교육의 개념과 목표, 다양성에 부응하는 교육적 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 전반에 걸쳐 주요 개념과 이론을 다룬다. 세계화 시대에 변화하는 국민국가의 다문화적 변화와 이에 따른 교육적 쟁점을 다루고 다문화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탐색한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수법을 검토하고 각 교과에서 다문화 주제를 어떻게 수업에 구현하는지를 논의함으로써 다문화교육 실천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 국제이동과 같은 지구적인 인구현상이 어떤 시대적 변화를 추인하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인구변동을 이해하면서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사회복지 원론」은 사회복지학에 관심을 갖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사회복지학과 신입생과, 사회복지학을 다전공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타학과 학부생을 대상으로 개설된 교과목이다. 본 강의는 사회복지를 행복한 삶을 제약하는 사회적 위험과 문제에 대한 공동체적 대응으로 정의하며, 개인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사회구조적 맥락에서 분석하고 해결의 길을 모색하는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강의 주제는 사회복지제도의 본질과 사회문제의 발생 및 전개 과정에서부터 미래 사회의 새로운 위험과 그 대안에 이르기까지 사회복지학의 전반을 폭넓고 통찰력 있게 다룬다. 수강생들은 이를 통해 사회복지학의 범위와 과제, 그리고 그 가능성을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