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이 연구는 일제강점기 평양 기생이 단순히 유흥의 대상이 아닌, 관광 문화의 표상, 예능인, 그리고 다중적 이미지를 지닌 존재였다는 점을 밝힙니다. 평양 기생들은 기생조합과 기생학교를 통해 체계적으로 양성되었으며, 전통 예술뿐 아니라 일본 문화까지 습득하여 다양한 예능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평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지만, 동시에 민족주의 진영으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이시여 기쁜 소식이 왔습니다 : 쇼가 있는 경성 연예가 풍경
기생 생활도 신성하다면 신성합니다
녹파잡기 : 조선 문화예술계 최고의 스타, 평양 기생 66명을 인터뷰하다
근대 한국의 문학지리학
꽃이라 부르지 마라
기생, 조선을 사로잡다 : 일제 강점기 연예인이 된 기생 이야기
(치마 속) 조선사
권번 기생을 말한다
기생, 작품으로 말하다
교방꽃상 : 박미영의 교방음식 이야기
꽃을 잡고 : 파란만장한 일제 강점기 기생 인물·생활사 : 첫 번째 이야기
(조선을 뒤흔든)16인의 기생들
기생 : 노래를 팔지언정 몸은 팔지 마라
나 자신으로 살아갈 길을 찾다 : 조선 여성 예인의 삶과 자취
근대 대중가요의 매체와 문화 =
조선팔천 : 나도 사람이 되고 싶다
조선 사람의 조선여행
조선을 사로 잡은 꾼들 : 시대를 위로한 길거리 고수들 이야기
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40 : 완역 <모던일본> 조선판 1940년
권번과 기생으로 본 식민지 근대성 : 일제강점기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역사와 융합
신현규어문론집
문순희무용역사기록학
윤영숙, 김호연역사와 융합
신현규교방문화연구
김지은한국음악사학보
조경아한국음악사학보
조경아동아시아고대학
이화형동양학
김수현공연문화연구
이명진한국과 국제사회
김지혜漢文學報
안대회한국게임학회 논문지
주정규한국민족운동사연구
이동근우리문학연구
이화형아태연구
조상준한국민족운동사연구
이동근국악원논문집
김영희사회이론
이진아국악교육
김진경교양 / 학사
음악 비전공 학생들에게 연주 경험을 제공하는 실습교과목으로 거문고 연주 능력을 습득하고 그 과정을 통하여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역사적, 사회적 맥락에서 기악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세로부터 17세기 초까지의 기악음악의 역사와 주요 장르의 형성 과정, 레퍼토리에 대한 통찰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예술이론을 통시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동양예술사에서 중심을 이루는 시(詩), 서(書), 화(畵)를 중심으로 각 장르의 기원에서부터 그 변화의 과정을 추적하고, 예술 개념이 부재한 전근대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이 장르들이 ‘특별한’ 인간의 활동으로 설명되었는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문도론(文道論)과 같이 그 예술이론을 아우르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학습하고, 아울러 예악(禮樂)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 일반에 대한 동아시아의 이론들을 함께 비교 및 검토한다.전선 / 학사
석판화의 고유한 특성의 이해를 시작으로 판을 제작하는 다양한 기법을 익히고 인쇄한다. 회화 및 드로잉과 석판화의 관계를 살펴보며 이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건식과 습식으로 판에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 사진 제판의 방법을 익힌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과 실습,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수강생이 실습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미술을 체험하는 데에 주된 목적을 두고 있다. 수묵화를 중심으로 종이, 펜, 잉크 외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게 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 한지제작기법과 다양한 종이제작기법들, 장황실습과 화첩제작법 등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천연염색기법을 함께 활용하도록 한다. 동양화의 재료들로 하여금 특유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전통적인 바탕 제작 기법에 대하여 배우는 과정이다. 수업 시간에는 다양한 천연 재료들을 다루는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여러 실험을 행하게 된다. 학생 개인의 작업과 병행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정에서는 동양미학의 특성을 구현해온 수묵화의 필묵기법을 학습하게 된다. 다양한 선표현법과 묵법을 시도하고 한지와 화선지, 비단 등 여러 가지 바탕재 및 붓과 먹의 재료적 특성도 학습한다. 수묵화의 역사적 전개, 미학적 특성과 그 개념들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수묵화를 통한 관찰과 표현, 창의적인 해석을 시도해 본다.교양 / 학사
동양예술론입문은 동양예술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들 가운데 미학적 조망을 통해 정신적인 측면들을 고찰해보는 교과목이다. 이 강좌에서는 동양의 예술 개념, 동양예술에 반영된 미의식과 그 변천, 독자적으로 발전해온 시‧서‧화의 관계, 사상적 측면으로서 유‧불‧선의 영향 관계, 그리고 창작과 비평에 적용된 예술론의 범주들과 같은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찰해볼 것이다. 이러한 고찰을 통하여 동양예술을 포함한 동양 문화의 정수를 파악하고, 그것이 우리의 생활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가라는 전망을 가질 수 있게 된다.교양 / 학사
수강자로 하여금 민속에 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균형 잡힌 안목을 견지하게 한다. 민속을 단순히 과거의 조야한 전통, 주변부의 잔존문화, 하층민의 통속적인 삶의 방식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질서와 양식에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 시대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교과목은 민속의 박제화된 원형을 탐색하기보다는 민속의 원천이 현대의 문화산업과 결부되는 적응력과 변신에 주목할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1) 의식주 및 일생의 민속문화, 2)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전승, 3) 민속신앙과 의례 등으로 구성될 것이며, 수강자로 하여금 21세기 나의 생활 속에서 그러한 민속문화를 재발견하고 재평가해 보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민속 및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는 동시에 민속문화와 현대사회의 상관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강의와 토론을 위주로 하되 제한적이나마 민속 현장에 대한 접근과 관찰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강좌의 특성상 직접적인 현장연구(field work)의 기회를 제공하기가 곤란한 점을 감안해 민속 아카이브나 시청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탁상연구(desk work)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예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 특히 미국, 유럽, 중남미, 태평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학원생들을 위한 과목으로 한국 음악사중 임진란 이후 부터 한일합방 이전까지의 음악을 다룬다. 이 시대의 사회적 상황이 음악의 변화에 미친 영향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 이전 시기와는 달리 새롭게 등장하여 성장한 민속악의 발생과 변화에 초점이 맞추어 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학사
한국 체육의 발전과정에 대해 개략적인 이해를 하고, 현재의 체제가 성립되는 과정 속에서 나타난 전통체육과 근대체육, 무예와 민속놀이 그리고 특정 스포츠와 주제에 대한 쟁점들을 다룬다. 동시에 수강생들이 개인적으로 전공하고자하는 분야나 관심이 높은 특정주제에 대하여 역사적 자료를 탐색하고 그 의미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정에서는 초상화, 불화, 원체화, 민화 등에서 구사되었던 동양전통채색화의 역사와 특성을 학습하고 다양한 채색기법을 시도해 보게 된다. 바탕재가 되는 종이와 비단에 대한 학습, 접착제로서 아교의 사용법, 아교포수의 방법, 다양한 안료와 염료의 사용법 등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바탕으로 자신의 개성적이고 창의적인 표현을 시도해본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현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성찰과 지혜가 담긴 동양 고전을 소개함으로써, 그 속에 녹아있는 중요한 윤리사상의 정수를 학생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사서와 같은 유가의 기본 고전이나 도가, 불교의 중요 경전에 대한 강독을 통해 각 학파의 중요 개념어 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상호 영향을 주면서 발전하였는지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각 학파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내면의 도덕성을 개발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