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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프랑스 리옹3대학교 한국어학과를 중심으로 해외 한국학 수업의 문학교육 커리큘럼을 제안한다. 언어 교육, 전통문화 교육, 문화콘텐츠 교육, 비교문학 교육을 위한 고전문학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심청 설화를 활용한 실제 수업 적용을 통해 탈경계적이고 역동적인 한국학 연구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국어 교육에서) 한국문학 교육의 이론과 실제
(한국어교육에서의) 소설 텍스트 교육 연구
한국 문화를 말하다
다중심사회의 가치와 지역어문학
대학의 국문학교육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화 수업 레시피 : 예비 한국어 교육자들을 위한 한국문화 교육 활동 지침서
외국어로서의 한국문학교육
한국문학의 새로운 현실 인식
고전문학교육의 이해와 실제
한국어교육자를 위한 문화교육의 이론과 쟁점 =
고전문학과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국어국문학의 탐구
인문학 @ 미래를 여는 길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인문학 공부
(깊고 넓게 읽는) 고전문학 교육론
고전소설 교육의 과제와 방향
한국어교육에서 한국문학 정전
한국 문학, 문화와 문화콘텐츠
(프랑스학에 기반을 둔) 대학 상호문화교육 =
청람어문교육
황인순영주어문
김유미동방학지
조태린韓國古典硏究
이정원동방학지
조태린Journal of korean Culture
曾天富반교어문연구
김강은; 황지현국어교육연구
Yannick Bruneton고전문학과 교육
오윤선국어교육연구
신동일, 지현숙국어교육연구
신동일; 지현숙영주어문
서덕민한민족문화연구
김승희고전문학과 교육
한창훈리터러시 연구
임보연韓國古典硏究
조홍윤국제어문
김강은문화와융합
게렐치맥건지인문학
김미정韓國古典硏究
최정순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고전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고전문학텍스트와 전통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작품과 전통 문화 자체의 전수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 필요한 국어의 도구적 요소와 사고 요소를 추출하고 그 교육적 함의를 논의하게 된다.전선 / 학사
고대사회의 외국어 교육, 코메니우스의 외국어 교육 이론의 이해를 시작으로 전통교수법부터 비관례적인 교수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랑스어 교수‧학습 방법론을 개관하고 한국 상황에 적합한 프랑스어 교육 방법들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한국문학의 연속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고급 한국어교육의 자료로서의 한국문학작품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진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교육의 다양한 쟁점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조선후기에 걸쳐 전개되고 있는 記, 傳, 書등의 다양한 수필 및 고소설에 이르는 고전산문문학의 대표작들을 직접 읽고 분석하는 가운데 고전산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에 도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 과정을 통해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한국문학의 정통성을 확인하고, 이의 국어교육적 적용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말과 문자로 이루어진 산문문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작품의 수집과 분류, 감상과 이해, 해석과 분석에 이르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가운데 작품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은 그 기초가 되는 것으로, 고전산문이 갖는 독특한 독법을 체득하여 작품의 생생한 미감을 파악하도록 함으로써, 강독한 작품들에 대한 실제적인 분석을 시도하게 한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한국문학사를 개괄하여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근대 이전의 한국 문학에 대한 통시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창조적인 언어 표현 능력과 이해 능력의 역사적 전개 양상을 탐구하고, 문학과 인간 발달의 상호 관련과 언어를 매체로 한 한국인의 문화 능력의 발달에 대해 통시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한국학의 범주와 성격은 세계 속 한국의 위상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해왔다. 애초에 지역학으로서의 성격이 강했던 한국학에서 가장 늦게 주목받은 분야의 하나가 바로 한국문학이다. 국내외 주요 대학에서 한국학이 중요한 분과 학문으로 점차 자리를 잡고 학제적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게 된 가운데, 한국문학에 관한 전통적 연구와 교육은 과감한 자기 갱신을 요구받는 추세다. 본 교과목은 ‘한국’의 경계와 ‘문학’의 범주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거나 도전받는 현실에 발맞추어 한국문학을 한국학의 한 분야로 이해하는 방법과 그 의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문학의 성취와 가능성을 국내외 한국학의 학술적ㆍ문화적 약진이라는 맥락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해보려는 것이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문학에 대한 전문적 소양을 함양하는 동시에 ‘한국’이라는 국경과 ‘문학’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시도되는 다양한 학문적ㆍ문화적 실천들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춤으로써, 향후 한국학이라는 넓은 맥락에서 문학을 다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한국인의 사고와 표현을 형성해 온 한국한문학고전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어교육으로서 한국한문학고전교육의 방향성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자 매체로서의 한문 교육을 넘어, 다양한 한국한문학고전 작품을 읽고 그 문학적 가치와 시대적 의미를 통시적으로 조망하고, 이를 교육적으로 해석·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본 강좌를 수강한 예비 국어교사들은 매체로서의 한자와 한문의 역할과 국어교육적 필요성을 이해하고, 단어․문장․텍스트 층위에서 한자와 한문 문식성을 획득하여 국어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한문학고전 문식성을 통해 기른 문화적 해석 능력을 바탕으로 현대 문화 콘텐츠와 한문학고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미래 국어교육 인재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전선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축적되어 온 한국어학의 연구 성과들을 검토하고, 이 연구 성과들을 국내의 연구 성과들과 비교해 봄으로써 통합적인 한국어학의 방향성을 모색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이를 위하여, 우선 전 세계에서 이루어진 연구 성과들을 일본, 미국, 유럽 등의 지역별로 그리고 한국어학의 하위 분야별로 고찰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어학의 미래를 위하여, 국내의 연구 성과들과 해외의 연구 성과들과 어떻게 상호 발전적으로 교류할 수 있을지를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호라티우스, 롱기누스의 문학이론서들을 강독함으로써 고전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고전문학이론을 이해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일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대학원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을 특별히 효과적으로 실시하도록 짜여있다. (1)가상강의에 띄운 ‘한국의 역사, 한국미술, 한국음악, 전통문화(가족과 친족, 세시풍속, 관혼상제, 민간신앙)’에 대한 토의 및 리포트 작성, (2) 교실강의에서 쓰기, 읽기, 말하기, 듣기의 4 기능을 고루 발달시키도록 배려하여 작문연습 및 구두발표 청취, 한국문화의 이해를 위한 어휘, 문형의 학습과 내용 체험, 그리고 극본에 의한 대화 연습을 도모하도록 한다. (외국인 논문자격시험 대체교과목)전선 / 대학원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학사
프랑스어는 단지 프랑스의 문학, 문화,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통로만이 아니다. 오늘날 벨기에 등 유럽 지역, 퀘벡을 비롯한 북미 지역, 카리브해 지역, 그리고 특히 아프리카에는 프랑스 국민보다도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프랑스어로 말하고, 프랑스어로 씌여진 글을 읽고 있다. 이처럼 프랑스어는 세계의 거의 모든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접근하는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프랑스어권 문학강독은 두 개의 상이한 목표를 갖는다. 첫째 목표는 상대적으로 평이한 프랑스어로 쓰인 텍스트들의 꼼꼼한 독서를 통해 프랑스어 텍스트 해독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두 번째 목표는 프랑스어권 문학이라는 제목과 관계가 깊다. 20세기 이후 유럽 및 프랑스의 식민지라는 아픈 과거 경험을 아프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의 작가들이 문학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또한 해방 후 포스트식민주의 상황에서 그들이 어떻게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을 찾아가는지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각 지역의 역사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학 텍스트를 읽으면서 우리는 문학과 사회, 문학과 문화정체성, 억압 상황과 문학 등의 관계 등에 대해 개관하며, 포스트식민주의의 기초 개념과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현대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현대문학텍스트와 현대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한국현대문학작품과 현대문화는 한국인의 언어사용의 결정체로서 이 속에 용해되어 있는 다양한 표현방식과 사고방식 등을 추출하여 교육과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고전문학의 개념과 그 연구 대상 및 연구 방법 등에 대하여 알아봄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친근감을 느끼면서 중국고전문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으로 학생들은 중국고전문학의 개념과 범위, 장르, 역사적 전개 과정, 미학적 특성, 전반적인 작품의 면모 등을 체계적으로 고찰한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본격적인 중국고전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