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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본질에 대한 물음으로서의 논리학
언어의 기원에 대하여
La plastiquequelques perceptions relatives à la forme et à la figure : tirées du rêve plastique de Pygmalion
언어·교육·예술
(마르틴 하이데거) 너무나 근본적인
L'attente l'oubli
기다림 망각
도구적 이성 비판 : 이성의 상실
존재와 시간
Herder today : contributions from the International Herder Conference, Nov. 5-8, 1987, Stanford, California
플라나리아
진리와 방법 : 철학적 해석학의 기본 특징들.
언어의 연기와 마음의 사회성 : 언어 기호·마음· 세계에 관한 동서 철학의 융합
(!핵심만, 쉽게 콕!) 커뮤니케이션 이론 활용서 : 변인+가설+비평실습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주디스 버틀러의) 철학과 우울
독일 철학 개론 : 칸트에서 하버마스까지
사람은 어떻게 말을 하게 되었을까 : 언어의 흔적을 찾아 자연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여행
표상의 언어에서 추론의 언어로 : 언어표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브랜드 ; 짓다 : 듣는 순간 갖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 언어의 힘 =
정대성 · 2016
철학논집
배상식 · 2009
철학논총
박유정 · 2003
범한철학
박유정 · 2019
문화와융합
김대권 · 2015
괴테연구
배상식 · 2005
철학연구
배상식 · 2006
철학연구
문동규 · 2002
범한철학
김완균 · 2013
세계문학비교연구
이종철 · 2023
헤겔연구
하상복 · 2016
인문사회 21
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의 일상적 상호작용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서 ‘나’를 나타낼 수 있고, 또한 ‘남’을 구분하며, ‘나’와 ‘남’의 관계를 조정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체성 표현과 사회관계의 조정을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언어를 정체성 형성과 표현을 위한 중요한 사회적 문화적 수단의 하나로 규정하고,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다양한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다루고자 한다. 이론적인 틀로는 사회언어학, 언어인류학적인 접근방법을 살펴보고, 다양한 민족지 사례를 통해, 다양하게 나타나는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를 규명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언어와 사회집단; 언어와 셀프; 언어, 민족, 국가; 언어와 사회계급; 언어와 사회계급의 재생산; 언어와 성정체성; 언어와 초국가성 등이다.전선 / 학사
현대 언어철학의 주요 이론들과 논의들을 개괄한다. 언어가 어떻게 의미를 가지는가라는 문제와 관련하여, 현대 철학의 대표적 이론들인 사용 이론, 의도 이론, 검증주의 이론, 진리조건 의미론, 가능세계 의미론을 소개한다. 이들 이론을 소개하면서, 의미와 사용, 의미와 사고, 의미와 지시, 의미와 참간의 관계 문제, 그리고 의미론과 화용론의 구분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언어적 의미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의미 회의론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실존적 본질은 누구나 각자 저마다의 가슴속에 자기만의 “사연”을 품고 사는 존재라는 점에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 “사연의 창고”에 자기만의 고유하고, 난해하면서, 외부와의 교류와 비교마저 용이하지 않은 응축되고 누적된 “진실”을 저장하고 있다. 그 어떤 개별자의“사연”도 우주 전체의 모든 타인들의 그것들에 비하여 덜 절실하고, 덜 진실된 것은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 내면에 집적된 “사연”은 곧, 인간“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며, 근거이며, 토양이 된다. 한편,“문학”은 전통적으로 인간 “사연”들의 문자적 발굴이며, 표출이며, 저장의 용기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 교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안에 담긴 인간들의“사연”을 독해해 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사연” 주체로서의 인간성의 본질, 커뮤니케이션의 심층적 의미, 현실과 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고통과 희망의 문제를 천착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라는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확장시켜, 인간의 삶과 우주에 적용시켜 봄으로써 모든 분야의 기초과정 및 전공자에게 정보(information) 와 소통(communication)이라는 기초 개념이 얼마나 보편적인지를 탐구하게 한다. 자연언어와 인공언어, 세상의 정보를 담는 여러 기호 및 장치들, 예술과 디자인에서의 정보 구조, 그리고 이들의 소통 방식과 인간이 이에 참여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이 모든 주제들을 기본적으로 인간 언어의 형식과 의미, 그리고 언어지식의 본질, 존재양식과 운용 원리에 기반하여 살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말하는 이, 듣는 이, 시간, 장소 등으로 구성되는 맥락 속에서의 언어사용을 다루는 언어이론을 연구한다. 한편 일상언어의 사용 면에서 언어를 분석한 초기 Wittgenstein, Austin, Searle, Grice 등의 화행이론과 Frege, Stalnaker, Karttunen 등의 전제에 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 최근의 담화표상이론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형식적 방법론이 자연언어의 화용적 의미분석에 기여하는 바와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젠더라는 분석 범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여기서는 젠더의 개념적 정의뿐만 아니라 젠더 관념 자체가 불변하는 실체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젠더가 어떻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지 파헤친다. 젠더를 역사적 형성물로 바라보면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별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부단히 만들어져 왔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서 개인 및 집단의 지위가 무엇보다도 젠더의 언어로 쓰여져 왔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젠더를 둘러싼 언어, 이념, 제도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서 오늘날의 젠더관을 뒷받침하는 물적토대 및 권력관계의 역사적 궤적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세계의 주요 언어들을 대상으로 계통론적 관점과 유형론적 관점에 입각하여 대조.비교함으로써, 언어의 보편적 특성과 개별적 특수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높인다. 아울러 사회언어학적, 인류인어학적 관점에서 언어의 변화와 변이를 통한 언어의 다양성에 대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일어의 언어구조 및 언어와 연관된 제반 현상에 관하여 개괄한다. 언어내적인 현상으로는 음, 형태, 품사, 문장성분, 문장에 관한 것을 다루며, 언어외적인 현상으로는 의미론, 언어역사, 사회언어학, 실용언어학, 텍스트언어학 등에 대한 일반적인 것을 소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화에 대한 주요한 철학적 질문과 입장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문화현상의 철학적 함축과 문화변동의 논리적 구조를 검토한다. 비코에서 헤겔에 이르는 근대 문화철학의 입장을 개괄하고, 구조주의 이후의 현대 프랑스철학과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 정신분석 등의 현대 문화이론을 참고자료로 제시할 것이다. 세계화, 정보화 사회의 도래, 영상의 확산, 페미니즘과 생태문제 등 이 시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하는 주요 현상을 토론하며, 궁극적으로는 동서문화를 포괄할 수 있는 철학적 입지점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언어를 매개로 한 형상적 사유이다. 문학은 문학의 매재인 언어에 대한 고려를 통해서 보다 풍부한 이해가 가능하다. 본 강좌에서는 언어의 본질, 언어사용의 다양한 양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나아가 언어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학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전선 / 대학원
독어학은 독일어의 음성·음운, 형태·통사 및 의미·화용론적인 특성에 대해서 연구하는 분야이다. 독어학이 독일어의 언어학적인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인만큼, 독어학 연구를 위해서는 언어학의 하위분야에 대한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각 분야에 적합한 연구방법론 습득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 교과목은 대학원에서 어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어학 연구방법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를 위해 2군 교과목으로 운영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러시아어의 의미·형태·통사 체계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러시아어학의 핵심 주제를 인지언어학, 생성문법, 심리언어학 등 주요한 이론 틀에서 설명하고 토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어의 구체적인 구조를 살펴볼 뿐 아니라, 언어능력과 언어습득, 언어와 인지, 언어와 문화의 관계 등 폭넓은 관점에서 러시아어의 여러 측면을 조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기 말에는 각 수강생이 자신이 선택한 주제를 질적·양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탐구하는 개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강의에서 배운 이론적 틀을 실제 언어 현상에 적용하고 그 이해를 심화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