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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종
2017 / Asian Communica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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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인의 질병관을 은유를 통해 밝히고자 한다. 일상 표현 속 은유를 분석하여 현대국어와 중세국어 자료를 검토한 결과, 질병에 대한 은유는 ‘질병은 물건’, ‘질병은 인간’ 등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한국인의 질병에 대한 인식과 시대별 은유 표현의 차이를 확인했다.
은유로서의 질병
누구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우리 삶에 의료 윤리가 필요한 순간들
은유로서의 정력과 질병 : 朝光
과학의 언어 : 어떻게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비평하고 향유할 것인가
한국어 관용구의 은유 환유 연구 : 인지의미론적 관점을 중심으로
한·중 마음(心) 표현의 인지언어학적 탐색 : 한국어와 중국어의 마음연구
인지언어학에서 은유의 보편성과 상대성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은유들
한국어 명사의 화제 의미관계와 네트워크
Concepts of health, illness, and disease : a comparative perspective
Illness as metaphor
의료의 문화사회학
(의료개혁시대)병원의 생존전략
환자와 의사의 인간학
화병의 인문학 : 의료문학으로 보는 화병.
우리의 아픔엔 서사가 있다
(손에 잡히는) 의학용어 = 증상·진단 & 질환의 이해
은유는 어디에서 오는가 : 은유 속 맥락의 역할
(민간의 질병인식과 치료행위에 관한) 의료 민속학적 연구
질병의 탄생 : 우리는 왜, 어떻게 질병에 걸리는가
한국문화연구
전혜영Soundings: An Interdisciplinary Journal (Project Muse)
Hart, RyanSoundings: An Interdisciplinary Journal
Hart, Ryan安阳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Anyang Normal University
彭鹏程스토리콘텐츠
장미, 김양진어문론총
송현주惠州学院学报 / Journal of Huizhou University
孙毅; SUN Yi돈암어문학
축일남, 김성주언어과학연구
임수진Journal for the Study of the Old Testament
Southwood, KREVISTA ESPANOLA DE LINGUISTICA APLICADA
Coll-Florit, Marta; Miranda, Xavier; Climent, Salvador언어과학연구
최윤영동북아 문화연구
이선희International Journal of Language Studies
Creten S.,Heynderickx P.Transcultural psychiatry
Kirmayer LJMetaphor and the Social World
Coll-Florit M.,Climent S.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logy
Keefer L.A.,Brown M.,Rothschild Z.K.문학치료연구
최성민한글
오상석현상과 인식
이경전선 / 학사
디지털헬스케어에서 다루게 될 다양한 인간 질병에 대한 필수 의학 지식과 폭 넓은 이해를 제공한다. 질병과 증상을 표현하는 다양한 의학용어 및 증상과 질병의 관계를 학습함으로써 의료진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능력을 함양하며, 실제 임상현장에서 진행되는 질병 진단의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질환의 표준 진단과정을 익힌다. 또한 진단 후 증상 및 병태생리, 개인별 특성에 기반한 맞춤치료의 과정을 학습하고 정밀의료에 대한 개념을 교육하며 환자 증례를 통해 간접경험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well-being'은 한글로는 '복지, 안녕, 건강'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well-being'의 원래 의미는 '안녕'에 가장 가깝고 또한 안녕 자체에 'good health'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임상의학 개론으로, 임상 각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의학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수적인 의학상식을 습득하고 흔한 질병을 이해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질병 이전의 건강한 상태에서 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학상식을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성장과 발달, 영양과 비만, 남녀의 생리 및 임신과 분만, 흡연 및 술과 건강, 스포츠의학 및 응급처치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그리고 강좌 후반부에서는 질병의 진단에 이용되는 각종 검사와 흔히 접하는 질환에 대한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혈액검사와 헌혈 및 수혈, 방사선검사 등을 소개하고 교통사고, 눈병, 중이염, 축농증, 갑상선질환, 폐 및 심장질환, 위 및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디스크 및 골관절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표적인 각종 질환의 특징이나 주의점을 포함하고 있다.전필 / 학사
‘질병의 병리학적 이해’ 과목은 인체에 발생하는 질병의 원인, 발생기전, 인체변화 및 질병의 발생 양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질병의 예방, 진단 및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판단능력을 부여하는 과목이다. 이를 위해서 내외부 자극에 대한 세포, 조직 및 장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기본 변화들을 숙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염증반응, 유전질환, 순화장애, 종양 및 소아질환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학습하고, 한국인에서 건강과 질병의 수준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의료 및 공중보건사업의 역사적인 발달과정과 배경을 검토하고 사회, 정치, 문화적 배경을 근거로 하여 질병의 변화양상과 이에 대한 대책의 발달상태를 이해시킨다. 공중보건의 기원, 희랍, 로마, 중세기 등의 보건활동 등의 내용을 알아보고 미래의 보건사업에 대한 검토를 하여 고찰의 능력을 길러준다.전선 / 학사
질병의 정확한 진단에는 다양한 진단적 검사가 필요하다. 검사의 방법과 기전에는 배경이 되는 분자생물학, 의료 물리학과 생화학 등의 다양한 의학 지식과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검사를 통한 질병의 진단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 의학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된다. 본 강좌에서는 흥미로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질병의 진단을 위한 병리검사, 검사의학검사 또는 핵의학검사와 관련된 기초 배경 지식, 검사 방법, 결과 해석 및 임상적 적용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강좌를 통해 검사와 관련된 의학 지식과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기초 의학이 임상 진료에 어떻게 연계되는 지에 대한 시각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추후 임상 실습과 진료 활동시 진단 과정 중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은 현대 한국 사회의 삶과 죽음, 질환, 노동, 중독, 사회적 고통과 참사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인의 몸에 체화된 현재의 역사를 기록해왔다. 본 수업은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이 저술한 민족지를 읽으며, 의료 기관과 일터, 가정, 거리의 현장에서 만난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살아온 삶의 경험과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언어(Language), 말(Speech), 의사소통(Communication)의 제측면을 인간 및 문화의 시각에서 관찰, 분석함으로써 언어, 사회, 문화간의 밀접한 상호관련성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언어인류학 또는 언어, 사회, 문화에 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며, 둘째, 한국사회에서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중요한 연구주제들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의 목표는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외적 표현인 증상, 징후로부터 해당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원인과 기전을 밝히는 임상적, 논리적 추론의 과정과 방법론을 사례중심학습을 통해 익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학생들은 기관별 통합교육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를 학습하였고, 이 과정 이후에는 임상현장에서 실제 환자를 접하고 이에 대한 의학적 접근을 배우게 된다. 본 과정은 이 2개의 과정을 매개하는 가교역할을 한다.전필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외적 표현인 증상, 징후로부터 해당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원인과 기전을 밝히는 임상적, 논리적 추론의 과정과 방법론을 사례중심학습을 통해 익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학생들은 기관별 통합교육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를 학습하였고, 이 과정 이후에는 임상현장에서 실제 환자를 접하고 이에 대한 의학적 접근을 배우게 된다. 본 과정은 이 2개의 과정을 매개하는 가교역할을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체 질환 발생을 의과학적 관점에서 이해토록하는 것을 학습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하여, 인체 질환 발생의 원리를 세포 및 조직의 기능적 측면에서 학습시킨다. 구체적으로, 질환 발생의 원리를 생리학적, 생화학적 및 분자생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질환 발생 기전을 이해 시키도록 한다. 이와 같은 접근법을 각 장기에 적용하여 각 장기 질환의 발생 원리를 학습시킨다. 본 강좌는 출석과 필기시험으로 평가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의사소통언어교육론부터 문법 교수 방법론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맥락에서의 어휘와 문법 교수 방법론을 다룬다. 특히 영어를 외국어로 가르치는 데 있어서 어휘와 문법의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는데 있어서 유연한 자세를 기르는데 초점을 두며, 영어의 주요 어휘 문법 교육을 위한 교재를 구안하고 제작하는 구체적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 및 중세 문헌에 대한 역사언어학적 고찰을 통해 한국어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언어사와 문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세 언해문, 고대와 중세 이두문, 고대와 중세 구결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필 부점 구결문의 특성과 그 언어학적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한다.일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질병, 치료의 인문주의적 관점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학생들은 학제 간 탐구에 참여하고 의료와 질병 인문학의 기원, 주제 및 이론을 학습한다. 또한 학생들은 본 교과목을 통해 건강, 질병, 웰빙에 대한 장애학 이론에 대해서도 접할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예술사와 구별되는 ‘사론’은, 예술의 역사에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실들로서의 예술의 변천 과정을 어떠한 시각, 어떠한 방식으로 기술하고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 철학적 작업이다. 본 과목은 특히 미술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미술사의 현상들에 대한 원천적 이해를 모색해 온 여러 학설들을 비교 검토한다.전필 / 대학원
질병과 건강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며, 생물학적 손상의 의미를 세포에서 출발하여 전신으로 확대시키면서 이해한다. 동시에 두경부 영역의 해부학적구조의 이해를 통해 구강질환에 대한 이해의 기본적인 영역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말을 사용하는 유기체로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면과 관련시켜서 언어행위를 파악하는 연구분야를 다룬다.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제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연구 분야도 다루어진다. 특정 언어에서 표현 양식이나 이해 양식과 그 언어의 구조나 원주민 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규정이 있을 수 있는가의 문제도 포함된다. 또한 인지과학적 설명 방법을 도입하여 언어지식을 새롭게 분석하는 경향도 소개·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