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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세 알드로반디는 르네상스 시대의 주요 수집가이자 지식인으로,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 문화적 분위기 속에서 지식의 발전과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개인적인 컬렉션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전환을 이끌었으며, 그의 아이디어는 과학적 사고에 영향을 미치고 바로크 시각 문화의 환상과 착각을 자극했다. 알드로반디는 컬렉션의 분산을 피하고 요소 간의 상호 작용을 장려하여 백과사전적 박물관의 구성을 시도했으며, 이는 근대 박물관 개념 형성에 기여했다.
Possessing nature : museums, collecting, and scientific culture in early modern Italy
Macrocosmos in Microcosmo : die welt in der stube. zur geschichte des sammelns 1450 bis 1800
Images and translations : the Etruscans abroad
Giorgio Vasari and the birth of the museum
John Talman : an early-eighteenth-century connoisseur
Books and schools in the Italian Renaissance
호기심과 욕망의 방 : 동서양 미술품의 수집과 진열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지적 세계 : 언어, 철학, 의미의 탐구
A history of the restoration and conservation of works of art
The art collector in early modern Italy : Andrea Odoni and his Venetian palace
The professor of secrets : mystery, medicine, and alchemy in Renaissance Italy
Aesthetics of universal knowledge
The art of natural history : illustrated treatises and botanical paintings, 1400-1850
벌거벗은 미술관 : 양정무의 미술 에세이
회화론
Curiosity and wonder from the Renaissance to the Enlightenment
Medieval and Renaissance art : people and possessions
New perspectives on Etruria and early Rome : in honor of Richard Daniel De Puma
Library
Duroselle-Melish, C.; Lines, D.A.Royal Society Open Science
Buldrini F.,Alessandrini A.,Mossetti U.,Muzzi E.,Pezzi G.,Soldano A.,Nascimbene J.Early Science and Medicine
Pugliano, ValentinaJOURNAL OF THE HISTORY OF COLLECTIONS
Domenici, DavideJournal of the History of Collections
Davide DomeniciJournal of the History of Collections
Paula FindlenJournal of the History of Ideas
Hannah MarcusEarly Science and Medicine
Del Colombo, E.S.문화예술교육연구
이병준The Sixteenth Century Journal
Hannah MarcusParagone: Past & Present
Acciarino, DamianoEarly Science and Medicine
Fabian KraemerEarly Science and Medicine
Kraemer, FabianAnnals of science
Tommaso NDPHILOLOGUS
Zerhoch, Sebastian청람사학
임병철Isis
Gian Battista VaiJournal of the History of Collections
Florike EgmondNotes and Records: the Royal Society Journal of the History of Science
Florike EgmondRenaissance and Reformation
Adrien Mangili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르네상스 시대 유럽의 대표적인 회화, 조각, 건축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시각 문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박물관·미술관의 역사, 목적, 조직체계, 교육 등을 고찰하여 박물 관·미술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고, 박물관·미술관 교 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적용 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박물관·미 술관 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이를 실제 박물관·미술관 현장에 적용해 보도록 하는 실천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 극문학 텍스트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공연예술 및 영상예술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극문학이 어떠한 재현형식을 취하며 문학적 모색을 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현대 극문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극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歷史敎育의 理解를 위한 기초적인 理論을 習得할 目的에서 설정되었다. 여기에서는 敎育學과 歷史敎育의 연관관계, 歷史敎育의 歷史, 歷史敎育의 理論 및 歷史敎育의 現場問題가 개괄적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敎育學의 理論을 어떻게 歷史敎育에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可能性의 問題와 아울러 그 한계성을 究明해 본다. 물론 이러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서는 歷史理論에 관한 기초적 이해도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그래픽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그래픽디자인의 조형적 특성과 다양한 활용에 대해 숙지하고, 디자인 작업에 있어 아트디렉션 및 표현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컨셉을 이해한다.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개인 주제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 구현과 창조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고, 그래픽디자인의 외연을 넓히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필 / 학사
이태리의 19C 낭만주의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인 이탈리아의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가곡 작품들을 깊이 있게 다룬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가곡들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많은 레파토리를 넓힌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바로크 미술의 흐름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교양 / 학사
서양 미술의 변천 과정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인류문화의 발달을 조명해 본다. 이집트, 그리스와 로마의 고대미술,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등의 중세미술, 르네상스 미술, 17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미술의 제경향과 유파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여 현대문화의 근원을 찾아 보고 국제화 시대에 문화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서로마 제국의 붕괴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탈리아의 역사를 다룬다. 여기서 이탈리아의 역사란 단일한 정치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 특히 이탈리아인들의 실제 삶의 경험을 포괄한다. 나아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바깥 세계의 역동적인 관계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모든 시대에 걸쳐 이탈리아인들은 바깥 세계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웠을 뿐만 아니라 유럽과 세계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쳐왔다. 이 교과목에서는 글로벌 역사 속에서 이탈리아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또한 이탈리아인들이 글로벌 역사의 전개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를 위해 이탈리아 도시 문명의 탄생과 발전, 르네상스, 종교개혁, 민중문화, 피에몬테(사르데냐 왕국)의 발전, 계몽사상, 리소르지멘토, 산업화, 이민과 식민주의, 파시즘과 반파시즘, 경제 기적, 반마피아 운동 등 주요한 역사적 궤적을 추적해볼 것이다. 그런 가운데 수강생들은 로마 문제와 남부 문제, 변신 정치, 마피아, 테러리즘 등 이탈리아의 모순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서양사와 세계사를 보는 넓은 역사적 안목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독일미학의 주요한 쟁점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현대 독일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독일 미학의 주요한 저작을 통해서 추와 숭고, 미메시스와 시뮬라시옹, 예술의 의미와 해석, 예술적 진리, 예술의 사회적 존재, 매체와 기술, 일상의 심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미학적 주제들이 선별되어 다루어질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중요한 이론가의 저작에 대한 강독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후반 신고전주의로부터 19세기말 후기인상주의까지 전개된 서양미술의 흐름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전 유럽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던 18세기 후반의 프랑스 대혁명과 산업혁명의 결과로 변화된 다양한 역사적 관점에서 대표적인 양식과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연구 분석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