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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data.
정광식, 이종훈
2012 /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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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d how the ‘personal historical experiences’ of late elderly people regard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the Korean War affect their present lives through life history interviews. The analysis revealed that direct historical experiences showed ‘individualized presentness,’ while indirect experiences showed ‘potential presentness.’ Based on these findings, suggestions for elderly welfare practice were made.
이야기의 사회과학 : 생애사와 내러티브 연구
일기의 행간에서 조선의 삶과 문화 깊이 읽기 : 풍산김씨 3대 일기를 중심으로
6·25와 나 : 서울법대 58학번들의 회고담
살아남은 여자들은 세계를 만든다 : 분단의 나라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여성(들)이 기억하는 전쟁과 분단
1950년대 한국 전쟁·전후소설 연구
The gift of generations : Japanese and American perspectives on aging and the social contract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일제강점기와 6·25를 살아낸 우리 할머니들의 이야기
한국전쟁, 전장의 기억과 목소리 : 지역민에게 듣는 옹진 이야기
스침과 흔적의 언어 : 이종국 산문집
조국이 없으면 나도 없다
너희는 죽으면 야스쿠니에 간다
전쟁과 평화 : 6.25전쟁과 정전체제의 탄생
Rekonstruktion von Vergangenheit : vom Umgang der "Kriegsgeneration" mit Lebenserinnerungen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 : 29년생 김두리 할머니의 구술생애사
노인주택 파노라마
남양 섬에서 살다 : 조선인 마쓰모토의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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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자 · 2011
사회복지연구
강선경, 전지형 · 2015
생명연구
신동흔 · 2016
통일인문학
강선경; 전지형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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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흔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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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채 · 2023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김서현 · 2022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김서현 · 2023
문화와융합
양영자 · 2023
비판사회정책
강숙희, 양영자 · 2018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양영자 · 2009
한국노년학
Sidorenko E. · 2022
Qualitative Inquiry
윤택림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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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로 · 2014
현대문학의 연구
최현실 · 2010
사회과학연구
Ana Perinić Lewis; Šime Smolić; Tatjana Škarić-Jurić; Jasminka Despot Lučanin · 2022
Ageing and Society
许寿童; 沈宝生; 敖小兰 · 2022
东疆学刊 / Dongjiang Journal
이광숙; 최균 · 2015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남순현 · 2016
사회복지실천과 연구
박영주; 김서현 · 2023
질적탐구
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정치경제 질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 설명한다. 이러한 주제들에 관해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할 것이다. 가족과 개인생애의 사회학적 이해를 위한 이론적/개념적 기초를 소개한 후,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교수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학사
수명연장으로 길어진 노년 및 증가한 노인집단과 노년기 가족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노년학의 주요 이론과 최신 실증연구들을 학습한다. 또한, 한국 사회를 포함한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이자 도전인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노인인구를 둘러싼 가족, 일, 사회환경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에서 1970년대까지 발표된 소설 작품들 가운데서 문제작을 선정하여 올바로 읽고, 분석하고, 평가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 특히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개인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구술 자료를 어떻게 분석하고 여기에 바탕을 둔 역사상을 구축할 것인지에 대해 다룬다. 구술 자료의 채록, 구술 자료의 활용, 구술 자료의 비판적 접근 등을 학습하여 논문 작성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1945년 이후에 발표된 일본어 소설을 원문으로 읽는다. 일본인의 삶과 생각이 투영된 소설을 통독함으로써 현대일본사회에 대한 이해와 식견을 함양하고자 한다. 아울러 소설 깊이 읽기를 통해 텍스트 분석능력을 체득한다. 부수적인 효과로서 현대일본어 문장에 대한 독해력 향상도 기대한다.교양 / 학사
일본 역사상 중요한 인물들을 통해 일본사의 전개와 특성을 검토한다. 단순히 인물의 일대기를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들의 행동과 사상을 가능케 했던 시대적 배경과 사회구조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한 개인의 역사적 선택, 결정, 성향 등을, 그 배후에 놓여있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의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1945년 해방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의 현대사를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해방과 한국전쟁으로 인한 남북 분단, 70년대 이후의 경제성장과 권위적인 정치체제의 변화 급속한 산업화에 따른 사회변동 등을 주제별로 분석함으로써 현대에 대한 역사적 조망을 가능케 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강의에서는 정치사나 경제사 이외에 문화사, 사회사, 지성사 등으로 분야를 확장하거나 주제(쟁점)별 심화 학습을 시도할 것이고, 현대사 연구방법론과 사료분석, 사료비판 방법도 아울러 학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의 발달 및 식생활의 질적 향성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은퇴 전후의 길어진 노년기를 위한 특별한 설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개인적 특성 및 은퇴에 따른 재정적 특성에 적용할 수 있는 은퇴 계획 모델과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새로운 모델 및 프로그램을 개발?연구한다. 또한 현대 사회의 당면 과제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노인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중제 기술 및 이론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0세기에 이루어진 한국사회의 변화과정에 대해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20세기 이후 한국은 식민지, 분단을 거치면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였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있었던 6.25 전쟁, 경제개발계획은 한국사회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본 과목은 한국사회의 근대화과정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주요한 사건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사건들의 결과로 인해 나타나는 한국사회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20세기 이후에 나타난 한국 근대화과정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는 역사학 전공 교수 1인과 한국사회의 변화를 살펴볼 사회과학 전공 교수 1인에 의해 공동강의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중노년기의 발달과정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와 쟁점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모색한다. 전생애발달의 관점에서 신체적·사회적·심리적 영역의 발달적 변화와 연속성에 대한 이론과 실증결과를 검토하고, 다양한 삶의 맥락이 중노년기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노화현상을 생물학적, 심리학적 및 사회학적인 측면에서 이해하고 노인문제의 구체적인 양상을 검토하여, 이에 대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을 개괄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해방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주제와 관점을 학습한다. 조선시대의 정치·경제·문화·사상 등 조선시대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하여 해당시대를 이해하고, 개항에서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전근대 시기에서 이어져 내려온 ‘전통’과 외부로부터 이식된 ‘근대’가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끊임없이 갈등 또는 결합하며 나타나는 한국사의 여러 모습들을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공부한다. 각 주제의 최근까지의 연구동향을 살피고 주제와 관련된 사료를 직접 다루면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한국 근세사 및 근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