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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살로 자녀를 잃은 부모 12명을 심층면접하여 그들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탐구하였다. 연구 결과, 부모들은 자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사회적 고립, 우울, PTSD 등의 심각한 애도 반응을 겪고 있으며, 특히 한국 문화적 특성상 자살을 개인 및 집안의 문제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자기희생이란 무엇인가 : 한국인의 문화에서 보이는 자기희생의 실체와 새로운 통합적 대안
심리부검 : 사람은 왜 자살하는가
이상한 정상가족 :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이상한 정상가족 :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이상한 정상가족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왜 자살하는가 : 자살에 대해 차마 묻지 못했던 모든 질문과 답을 담은 책
너무 이른 작별 : 자살 유가족, 그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가족의 파산 : 장수가 부른 공멸
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자살, 차악의 선택 : 자살의 성찰성과 소통 지향성
자살의 언어 : 삶과 죽음의 사회사
영화, 사회복지를 만나다 =
청춘 심리 상담 : 병든 한국 사회는 청년들의 내면을 어떻게 파괴했는가
자살 인덱스 : 아버지의 선택 그리고 그 후
나홀로 부모를 떠안다 : 고령화와 비혼화가 만난 사회
The suicide index : putting my father's death in order
자녀는 왜 부모를 거부하는가 : 성인 자녀가 부모와 단절하는 원인과 갈등을 회복하는 방법
상처 입은 사람은 모두 철학자가 된다 : 철학상담이 건네는 가장 깊은 인생의 위로
정신건강과 사회복지
김경희; 이근무상담심리교육복지
이현황; 하정; 김명식Omega
Schreiber JK; Sands DC; Jordan JROmega
Black V; Heo SArchives of suicide research : official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Academy for Suicide Research
Graham F; Bartik W; Wayland S; Maple M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Entilli, Lorenza; Ross, Victoria; De Leo, Diego; Cipolletta, Sabrina; Kolves, Kairi정신건강과 사회복지
김가득Mental Health & Social Work
Kaduc Kim가족과 가족치료
곽지영, 서미아International Emergency Nursing
Ye M.,Hu Y.,Xue Q.,Liang A.,Lu Z.한국가족복지학
윤명숙, 김가득동서비교문학저널
차민영Epidemiology and Psychiatric Sciences
E. Hielscher; K. Hay; I. Chang; M. McGrath; K. Poulton; E. Giebels; J. Blake; P. J. Batterham; J. G. Scott; D. LawrenceIssues in mental health nursing
Nygaard L; Fleischer E; Buus NJournal of mental health (Abingdon, England)
McLaughlin C; McGowan I; O'Neill S; Kernohan G정신건강과 사회복지
서청희Research on Child and Adolescent Psychopathology
Maultsby K.,López R.,Wolff J.,Spirito A.,Esposito-Smythers C.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김선숙; 정정호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김효창한국사회학
우혜영, 정연, 김진영전선 / 대학원
가족에 관한 다양한 이론적 논쟁과 경험적 연구를 검토함으로써 가족과 사회구조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특히, 사회학, 가정학 등 학문분과에서 행해져온 한국 가족에 대한 기존 연구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한국가족에 관한 여성학적 연구의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부모-자녀의 심리적 갈등, 세대간 차이와 조화 등 부모-자녀관계를 가정상황에서 주제별로 학습하고 출생 후부터 노년기까지 부모와 관계를 인간발달적 측면과 가족발달적 측면에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가족치료에 관한 이론들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 이론들을 구체적인 가족문제에 적용시켜 본다. 행동적, 경험적, 의사소통적 가족치료이론 등과 세대간 가족치료이론을 중심으로, 주요이론가들의 다양한 문헌들과 사례에 접함으로써 이론, 연구, 임상의 통합을 도모하고, 나아가 치료자에게 적합한 치료모델을 탐구하고 모색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낭만적 파트너십 및 가족관계를 포함한 친밀한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형성, 유지,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친밀성(intimacy)이란 친밀한 인간관계에서 신체적, 정서적 친밀감을 교환하는 과정으로, 성적 친밀감을 포함하는 낭만적 파트너십과 정서적 유대가 강조되는 가족관계에서의 친밀성이 대표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친밀성과 가족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론과 개념을 이해한 후 결혼 및 대안적 파트너십에서 친밀성의 형성 및 유지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과 관련된 문제로서 임신과 출산, 성병, 데이트 폭력, 부부간의 성 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는 청년기 발달단계에 속하는 자녀의 입장에서, 성인기 부모자녀관계를 포함하여 건강하고 친밀한 가족관계의 의미를 파악한 후 실생활에서의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아동중심간호의 관점에서 안전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기 발달특성에 따라 발생가능한 안전사고의 위험을 사정하고 안전사고 관리법과 예방책을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에서 개인 또는 집단의 심리적 특성이나 인성이 그 사회와 문화의 특성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한 의문을 전제로 인간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적인 인류학에서 이루어져온 문화와 인성연구, 즉 다양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집단적인 인성과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인류학내의 연구들을 고찰하고, 심리학을 비롯한 여타의 인간심리에 대한 연구와 인류학에서의 심리연구를 비교분석해보고, 특히 최근의 인류학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심리연구에 관한 이론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소아청소년의 정상 발달과 주요 정신질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심리사회적 측면과 생물학적 측면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며,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뇌 연구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주요 질환들의 경우에는 역학, 증상, 진단, 원인, 치료, 예후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하고 이해하며, 새로운 진단 및 치료 방법 등의 최신 지견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이 유망한 미해결 영역 등 흥미로운 연구 주제를 선택하여 스스로 가설을 도출해 보도록 격려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다각적 측면에서 대학생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정신건강 문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분장애, 불안장애, 중독 등 대학생 시기에 호발하는 정신장애 및 자살의 임상지식과 최신 연구결과를 고찰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정신건강 서비스의 역사, 역할 및 모델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청소년의 사회, 심리, 행동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들이 가족 및 사회 환경과 맺는 유기적 관계를 분석한다. 청소년복지에 관한 다양한 이론, 정책, 개입 방안을 익힌 후, 현존하는 청소년복지 정책과 서비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미래 방향에 대해 조망해 본다. 세부적으로, 다양한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 부적응의 원인과 대책을 모색한다.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비행문제, 성문제, 학업문제 등을 이론적, 경험적 접근을 통해 파악하고 사회적 차원에서의 보호를 위한 정책 및 서비스를 탐구한다. 또한, 국내외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경험을 이론적 실제적 접근에 기초하여 이해한다. 다문화 아동청소년들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모색한다. 마지막으로 학교폭력 현상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의 학교 부적응에 대해 고찰한다. 학교부적응의 원인과 이에 대한 개입 전략을 모색할 것이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심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마지막 과정으로서 우리 사회 소외계층의 문제를 공감하고 이들의 문제를 분석하고 헌신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책무, 인간애,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예비 의료인으로서 우리사회의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들의 문제를 보다 다층적으로 파악하며 이들의 욕구에 공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나아가 이들의 욕구분석에 기반하여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리더십과 봉사정신은 치과의사가 지역사회에서 해야 할 역할을 깨닫고 그 역할을 해 내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수강생들은 선정된 현장에 나가서 소그룹으로 활동하며, 봉사대상자들과 상호작용하면서 현장의 욕구를 분석하고 이를 위한 해결책을 대상자 및 동료들과 협동하여 모색, 실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전선 / 학사
기관이나 시설에 상관없이 사회복지사들은 정신건강문제를 안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따라서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체계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본 과목은 정신질환의 원인론, 진단론, 치료방법론 및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방법론에 대한 총괄적인 개관을 사회복지학적 입장에서 제시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1) 정신보건사회복지의 정의, 위상, 및 역사, (2)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윤리, (3) 정신질환의 심리학적, 사회학적, 생물학적 원인론 및 결과론, (4)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 (5) 기타 정신질환의 진단, 치료 및 재활관련 주제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육사회학의 입문과정으로서, 사회과학으로서의 교육사회학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그 주요 영역과 과제를 개관하며, 교육사회학적 연구방법의 개요를 파악함으로써 사회적 현상으로서의 교육을 사회과학적으로 이해·설명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는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가족의 다양한 이슈들을 분석하고 논의하는 세미나 방식의 교과이다. 가족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에서 초래되는 가족관계, 가족생활, 가족제도 상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함축하는 의미와 시사점에 대해 토론한다. 글로벌 환경에서 한국가족과 외국가족의 경험과 삶의 양식이 어떻게 비교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전 생애 발달 심리학적 관점에서 아동기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발달 과정을 전반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즉 영아기, 아동기, 청년기, 장 노년기에 관해 그리고 인지 발달, 사회성 발달, 사회인지 발달, 그리고 발달 장애 등의 분야에서 한 주제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관련된 이론과 연구들을 개관할 뿐 아니라 독창적인 자신의 연구 아이디어나 연구 틀을 구상할 수 있도록 하는 고급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