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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khuu Naranbold, 김은미
2018 / 무역연구
정운성
2015 / KIEAE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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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differing definitions of healing between the East and the West on the healing environment. In the East, a balanced flow of Qi between humans and the environment is considered a healing environment, while in the West, stimulating positive emotions through sensory stimulation is emphasized. Future research on healing environments should consider the relational perspective of the East.
Belonging, therapeutic landscapes, and networks : implications for mental health practice /
Healing gardens : therapeutic benefits and design recommendations
Disease, religion, and healing in Asia : collaborations and collisions
Therapeutic landscapes : the dynamic between place and wellness
The new holistic way for dogs and cats : the stress-health connection
Healing places
感應의 哲學 : 한의학과 연단술에서 읽어낸 동양의 시선
Healing spaces : the science of place and well-being
의학 : 놀라운 치유의 역사 : 고대의학에서 현대의학까지, 동양의학에서 서양의학까지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 행복한 공간을 위한 심리학
나무의 치유력
The performance of healing
예술 속의 의학 : 치유를 위한 두 문화의 만남
공간은 어떻게 삶을 치유하는가 :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헬스케어 디자인
Sense of place, health and quality of life
의학이란 무엇인가 : 동서양 치유의 역사
The cure within : a history of mind-body medicine
한의원의 인류학 : 몸-마음-자연을 연결하는 사유와 치유
The subtle body : an encyclopedia of your energetic anatomy
Space, place and mental health
손지혜; 양내원 · 2015
의료·복지 건축
최연숙; 송미숙; 주경연 · 2014
청소년시설환경
최연숙, 송미숙, 주경연 · 2014
청소년시설환경
Nortjé N.,Jones-Bonofiglio K.,Sotomayor C.R. · 2021
Global Bioethics
최지안, 이진민 · 2019
기초조형학연구
담정, 신윤진 · 2021
기초조형학연구
Loretti, Aurore · 2019
Sociologie
이해경 · 2018
디자인융복합연구(구.인포디자인이슈)
이애정, 조택연 · 2019
기초조형학연구
윤여희, 이재규 · 2018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Fouad Jalal Mahmood; Abdullah Yosif Tayib · 2019
Indoor and Built Environment
Willems S.,Saelens D.,Heylighen A. · 2020
Architectural Science Review
Mahmood F.J.,Tayib A.Y. · 2021
Indoor and Built Environment
Cervantes, Carl Lorenz Gaston · 2025
SPIRITUALITY IN CLINICAL PRACTICE
Von Brück, M. · 2014
Deutsche Zeitschrift fur Akupunktur
Sabar, D.P.; Djimantoro, M.I. · 2020
IOP Conference Series: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
Liggins J · 2018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social psychiatry
이근용 · 2020
동양문화연구
임종훈, 임진이 · 2017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Westoby, Ross; McNamara, Karen E.; Clissold, Rachel · 2022
CLIMATE AND DEVELOPMENT
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인류학은 건강과 질병 경험, 치유과정을 다양한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인류학의 한 분야다. 의료인류학은 해석, 비평, 상징, 정치경제, 존재론 등 다양한 이론적 접근을 적용해서, 지역 사회에서 개인의 건강과 사회 구조, 환경이 문화적 기준과 사회 제도, 미시/거시 정치, 세계화의 상호작용 속에서 영향을 받는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의 목표는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외적 표현인 증상, 징후로부터 해당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원인과 기전을 밝히는 임상적, 논리적 추론의 과정과 방법론을 사례중심학습을 통해 익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학생들은 기관별 통합교육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를 학습하였고, 이 과정 이후에는 임상현장에서 실제 환자를 접하고 이에 대한 의학적 접근을 배우게 된다. 본 과정은 이 2개의 과정을 매개하는 가교역할을 한다.전필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외적 표현인 증상, 징후로부터 해당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원인과 기전을 밝히는 임상적, 논리적 추론의 과정과 방법론을 사례중심학습을 통해 익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학생들은 기관별 통합교육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를 학습하였고, 이 과정 이후에는 임상현장에서 실제 환자를 접하고 이에 대한 의학적 접근을 배우게 된다. 본 과정은 이 2개의 과정을 매개하는 가교역할을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간집단 구성원들의 건강을 목표로 하는 의료체계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다양한 의료체계에서 질병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치유는 어떻게 하는가를 살피고, 건강과 질병에 관한 지식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구성되는가를 이해하고, 거시적인 권력관계와 사회제도가 질병의 사회적 생산에 어떻게 연관되며 현실적으로는 지역사회, 국가, 국제사회의 차원에서 보건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응용인류학의 차원에서 의료인류학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논의해본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well-being'은 한글로는 '복지, 안녕, 건강'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well-being'의 원래 의미는 '안녕'에 가장 가깝고 또한 안녕 자체에 'good health'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임상의학 개론으로, 임상 각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의학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수적인 의학상식을 습득하고 흔한 질병을 이해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질병 이전의 건강한 상태에서 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학상식을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성장과 발달, 영양과 비만, 남녀의 생리 및 임신과 분만, 흡연 및 술과 건강, 스포츠의학 및 응급처치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그리고 강좌 후반부에서는 질병의 진단에 이용되는 각종 검사와 흔히 접하는 질환에 대한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혈액검사와 헌혈 및 수혈, 방사선검사 등을 소개하고 교통사고, 눈병, 중이염, 축농증, 갑상선질환, 폐 및 심장질환, 위 및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디스크 및 골관절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표적인 각종 질환의 특징이나 주의점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전선 / 대학원
환경보건문제의 이해와 해결은 단편적보다는 다양한 관접에서 지속가능한 접근이 요구된다. 환경보건문제는 그 문제의 성격에 따라 개인적인, 지역적인, 지구적인 관점에서 이해가 필요하다. 이 과목은 동아시아의 환경보건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해결법에 대해 강의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동아시아의 타 대학과 공동 강의를 통해 각국의 차이를 배우고 이에 따른 장단점을 파악하여 문제의 이해와 해결이 지속가능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자 한다. 강의는 각 문제의 과거와 현재의 관점을 모두 제시하여 비교분석함으로 글로벌적 관점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인구와 질병, 건강문제 전반에 대한 보건 및 의료복지 분야의 개념, 이론적 배경, 주요 현안과 쟁점 등을 분석하여 사회복지적 관점에서 보건 및 의료복지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특히 생태체계적 관점에서 보건복지정책, 보건·복지 및 의료체계, 그리고 개인이 어떤 관계를 갖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한다. 더 나아가 한국의 보건·의료 복지를 외국의 사례들과 비교분석함으로써 앞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복지가 나아갈 방향을 토론을 통하여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간의 건강과 면역력 등에 반응을 일으키는 다양한 산림환경요소(햇빛, 경관, 온도, 피톤치드, 먹거리, 소리, 습도, 음이온 등)의 소재, 기능, 효과 등을 학습하고, 치유의 숲, 산림치유지도사 제도 운영 등에 대하여 토의한다. 또한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 숲길등산지원 등)에 대하여 학습한다. 후반부에서는 산림치유복지 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숲경영체험림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법을 통한 국민복리 증진, 산림의 공익적 편익 향상, 사회 서비스 일자리 확대 방안 등에 대하여 학습하고 토의한다.일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질병, 치료의 인문주의적 관점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학생들은 학제 간 탐구에 참여하고 의료와 질병 인문학의 기원, 주제 및 이론을 학습한다. 또한 학생들은 본 교과목을 통해 건강, 질병, 웰빙에 대한 장애학 이론에 대해서도 접할 기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