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loading...
Eligibility: SNU research administration personnel (faculty and staff) authorized by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Library
Click a feature below to explore:
Seoul National University Research Performance Dashboard
For diagnosing institutional research competitiveness and supporting strategic decision-making through integrated analysis of research performance data
College-level research insight reports for Seoul National University
For diagnosing research competitiveness at the college level
This paper argues that the core of Kang Kyeong-ae's literature lies in the fictionalization of experience, emphasizing the author's worldview revealed through sensory descriptions and her writing style faithful to experience. It also highlights Kang Kyeong-ae's unique creative method by comparing the North Korean version of ‘Human Problems’ with the newspaper serial original, and illuminates the impact of the Gando experience on anti-Japanese literature.
최현희 · 2017
현대소설연구
장춘식 · 2004
여성문학연구
송인화 · 2022
교양학 연구
한명섭 · 2017
한국언어문화
김현생 · 2013
한국사상과 문화
Perry, Samuel · 2014
Korean Studies
김경수 · 2006
여성문학연구
김현생 · 2013
한국사상과 문화
이영미 · 2011
한중인문학연구
김원희 · 2010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김복순 · 2008
한국현대문학연구
김남석 · 2008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최학송 · 2008
한국학연구
이상경 · 2017
현대소설연구
박혜경 · 2003
민족문학사연구
송명희 · 2008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윤광옥 · 2005
한민족문화연구
정미숙 · 2008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이도연 · 2011
인문과학연구
김양선 · 2004
여성문학연구
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구전되는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그에 바탕하여 국어 활동 전반에 관계되는 말하기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구전되는 언어활동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까닭에, 국어교육에서 구비문학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그 중요성을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민담, 전설, 속담, 민요 등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다양한 구비문학은 물론, 대중매체를 통해 급속한 속도로 광범위한 지역에 전파되는 현재의 구전 언어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말하기 활동에 대해 체계적인 이해와 교육적 활용 방안 및 그 원리를 탐구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부터 1960년대에 걸쳐 현대문학의 전개과정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여기에는 전기적 연구방법, 심리학적 연구방법, 문학사회학적 연구방법 등의 전통적 연구방법을 비롯하여 최근의 신비평과 구조주의적 접근에 이르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이 활용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 혹은 작가와 시대의 관련 양상과 그 특질을 해명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과목으로 논문을 위한 자료수집으로부터 논문의 전체적인 구도, 그리고 논문요지발표에 이르기까지 논문의 전과정에 걸쳐 논문에 대하여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토론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의 마무리단계라 할 수 있는 평가와 관련하여 평가 목표의 수립, 평가 준거의 설정, 평가 결과의 분석 및 송환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와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현대 교육평가이론을 적극 수용하되, 평가의 대상인 언어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전제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사에서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중국문학사를 체계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제는 매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전필 / 학사
이 강좌는 전근대시기 중국문학 전반을 심도 있게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중국문학사는 질과 양 두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방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그 중 주요 문학사적 현상을 중심으로 중국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문학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함께 전근대시기 중국문학사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중국․중국문화․인문적 앎 등에 대한 안목과 통찰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공통 / 대학원
본 강좌는 사회과학분야 질적 연구의 철학적·방법론적 기초를 학습하고자 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질적 연구의 역사적 발전 과정과 철학적 토대에 대해 논의하고, 인간 경험의 풍부한 태피스트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질적 연구의 본질을 성찰하도록 한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전통적인 질적 연구의 패러다임과 연구 절차를 익히고, 후반부에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포스트디지털 시대에 인간 경험의 복잡성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적 접근을 살펴본다. 각 수업은 강의, 실습, 피드백이 긴밀히 연결된 형태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연구 문제 설정에서 시작해 자료 수집과 분석, 학술적 글쓰기까지 질적 연구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한다. 또한 동료 피드백 과정을 통해 자신의 연구 실천을 성찰하고 발전하는 기회를 얻는다. 본 강좌는 참여자들이 질적 연구자로 성장하는데 필수적인 밑거름과 토양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한국문학의 연속성을 인정하는 관점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고급 한국어교육의 자료로서의 한국문학작품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진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교육의 다양한 쟁점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전선 / 학사
설화,민요,전통극 등 구비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구비문학의 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 속에서 여성작가의 위상, 문학 속에 나타난 여성상, 여성적 글쓰기의 문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