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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과 수업에서 예술 활용의 당위성을 고찰하고 활용 방안을 탐색한다. 기존 교육과정 이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지과학 이론에 기반하여 예술적 방법으로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예술 활용 사회과 수업 평가의 어려움을 논의하고 수행평가 준거를 탐색한다.
왜 학교는 예술이 필요한가
미술 영재 교육 : 이론과 실제
예술교육론 : 미술 교과의 재발견
가르침의 미학, 수업예술론 : 행복한 수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유용한 도구
Art, education and gender! : the shaping of female ambition
융합인재교육의 이론과 실제 : 수·과학교육 예술을 품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교실로 들어온 대중예술
미술감상교육 : 수업의 구조와 감상의 기술
AI와 미술 교육
실기 수업 방법론 : 미술 교육의 실제 효과들
Holistic engagement : transformative social work education in the 21st century
Art in Social Work Practice : Theory and Practice, International Perspectives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왜 우리는 미술을 창작하고 가르치는가
무용교육탐구 : 무용 가르치기의 목적, 내용, 방법 재검토
미술과 교재 연구 및 교수법
예술교육을 넘어서 : 열 개의 문화고원
감동의 영화로 배우는 교육 : 교육강의·연수=영화감상+이 책 독서+교수 보충강의+수강생 과제
교실 속 서각교육의 이해와 실제 : 창의·인성교육-문화예술교육
Visual thinking strategies : using art to deepen learning across school disciplines
사회과수업연구
홍승표, 김규정미술교육연구논총
최정순, 안지연미술교육논총
강주희TEACHING SOCIOLOGY
Hunter, Linda; Frawley, Eleanor문화예술교육연구
김혜주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杨黎조형교육
옥영희시민교육연구
정문성, 전영은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김유미시민교육연구
정문성; 전영은Research in Dance Education
Buck R.,Snook B.미술교육연구논총
이재영법과인권교육연구
박지윤조형교육
김선아, 안금희, 전성수Arts and Humanities in Higher Education
Chloé Dierckx; Bieke Zaman; Karin Hannes미술교육논총
김황기미술교육연구논총
박유신미술교육논총
이미정沈阳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Shenyang University(Social Science)
唐灿灿; TANG Cancan조형교육
김수진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사회학적 접근방법이 도입된 이래, 예술사회학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할 것이다. 아울러 본 교과목은 예술현상이 문화의 한 영역으로서 인간의 사회적 삶 속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역할이 무엇이며, 뿐만 아니라 예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또는 사회가 예술현상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살펴봄으로써 예술현상을 사회학 및 사회철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최근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담론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예술의 교육적 가치, 특히 특정 장르가 아닌 ‘예술 일반’이 지니는 교육적 가치, 그리고 예술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 예술이 지니는 인문 교육적 가치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과정은 특히 예술 언어의 고유한 특징과 여기에 토대한 예술교육의 교수-학습 방법을 탐색함으로써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사회학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인지적 관점이라는 것의 가능성과 경험적 연구 방법 등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다. 이 수업에서는 특히 문화와 인지 간의 상호작용, 인지적 관점에 있어 다양한 접근 방법들, 인지심리학이나 뇌과학의 연구들을 사회학의 이론과 연구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인지와 동기 간의 상호작용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조각을 기반으로 예술과 공간의 관계를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수업은 디자인, 공공미술, 건축, 도시계획, 조경, 공연예술 등 인접 분야와의 교차점을 살펴보며, 조각의 영역을 확장된 공간 개념 안에서 재고찰한다. 선별된 읽기 자료와 사례 분석을 통해 장소특정성, 공공성, 제도비평 등 핵심 개념을 살피고, 동시대 미술이 작동하는 공간적·개념적·제도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혼성적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문화 환경에서의 예술 실천을 비판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반을 갖춘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서 생겨날 수 있는 주요한 미학적 문제들을 다양한 이론적 시각과 사례 연구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 미학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판이나 예술과 정치, 예술의 사회적 역할, 매체환경과 예술의 변화 등, 매 학기 특정한 주제에 따른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적은 동시대 대중예술의 다양성 및 특이성을 미학적 관점을 사용해서 재고하는 것이다. 일상적이고 집단적인 경험으로서의 대중예술을 예술, 미적 경험, 감수성과 같은 미학의 주요 개념들을 사용해서 분석하고 그럼으로써 예술경험을 비평이론과 접합하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것이다. 쉽고 익숙하고 재미있는 것으로서의 대중예술을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태도를 통해 다시 바라보는 수업을 통해서 대중‘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획득할 것이다. 이를 위해 “대중예술”에 대한 기존의 연구, 논쟁, 관점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대중예술 장르, 매체가 갖고 온 변화를 대표적인 사례들을 통해 확인하고 이러한 변화가 어떤 이론적, 미학적 관점의 변화를 내포하는지 알아본다. 오늘날 대중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 대중에게 강요된 것일 뿐 아니라, 대중이 만들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대중예술의 이러한 입체적인 면모에 대한 다원화된 분석과 이해를 통해 대중, 문화, 예술, 감수성의 새로운 차원 역시 공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과교육의 목표, 교육과정 구성, 지도방법, 평가 등에 관한 최근의 연구동향을 이해하고 문헌을 분석함으로써 연구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데 이 과목의 특징이 있다. 사회과교육은 정치학, 경제학, 지리학, 역사학, 문화인류학 등의 사회과학을 배경으로 성립하기 때문에 이들을 종합적으로 고찰한다. 정치, 경제 영역뿐 아니라 지리학이나 역사학의 영역에서도 최근의 경향과 관련문제 등을 살펴보는 바 이는 사회과교육이 통합교과를 지향하고 있는 중학교의 과정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학생들은 이 영역에서 몇 개의 과제를 발견하여 집중적인 연구를 하는 것이 좋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국가 경쟁력 핵심이 우수한 인재양성에 있다고 판단하여 창의성이 미래 인재들의 핵심역량으로 논의되고 있다. 특히 창의성 논의에서 예술의 역할이 강조된다. 따라서 이 강좌에서는 창의성 교육의 현주소를 사회구조, 교육과정, 교수-학습 측면에서 검토하고 창의성교육에 미술의 역할과 기능에 관해 논의한다. 미술에서의 창의적 요소, 창의성 판별, 창의성을 위한 융복합적 접근에 관하여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지역사회 미술과 지역사회기반 미술교육에 대한 이론과 철학에 대하여 탐구한다. 지역적 차원과 세계적 차원에서 지역사회의 의미를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예술과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연구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확장된 정의를 가지고 지역사회기반 미술교육의 연구방법에 대해 탐구하며, 지역사회에서 예술의 역할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현대 사회에서는 데이터를 올바르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그리고 이를 통해 유의미한 정보를 도출하는 방법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인문사회과학 분야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형태로 데이터를 가공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설문조사, 실험연구, 데이터 전처리 및 시각화, 선형회귀, 인과효과 분석, 통계적 추론 등이 있으며, 실제 연구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다양한 예제를 통해 통계 이론의 적용 과정을 이해한다. 또한, 사회적 문제와 인간 행동 양식에 관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데 필요한 ‘인과관계’와 ‘표본조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실습 과정도 포함되어 있어서 실제 연구 데이터를 R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인지행위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성과들이 어떻게 인접 학문 분야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다. 과정에 소속된 학생들의 사회진출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 본 교과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다양한 비평이론이 미술교육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이 미술교육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본 교과목을 통해 모색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