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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omsong Worapong, Changpradub Dhitiwat, Vasikasin Vasin
2022 / Infection and Chemotherapy
박슬기, 이지현
2020 /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Ji Seon Lee, Seong Suk Cho, Kyung Won Kim
2020 / 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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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희망직업 선택 및 기대임금에서 성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인문사회계열 여학생은 남학생과 직업 선택의 다양성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기대임금은 남학생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이는 현실 직업세계의 여성 임금 차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사회계열 학생들은 남성 지배 직종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여대생의 직업세계로의 이행을 위한 대학의 지원현황과 정책과제
커리어 그리고 가정 평등을 향한 여성들의 기나긴 여정
청년팔이 사회 : 세대론이 지배하는 일상 뒤집기
커리어 그리고 가정 : 평등을 향한 여성들의 기나긴 여정
한국사회의 취업장벽 : 지방대 여학생을 중심으로
여성의 직업선택과 고용구조
여대생의 직업의식 실태와 정책과제
성의 패러독스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 영화와 소설, 역사와 철학을 가로지르는 수학적 사고법
고정관념은 세상을 어떻게 위협하는가 : 정체성 비상사태
페미니즘은 전쟁이 아니다 : 우리는 왜 젠더 전쟁에서 자유로워져야 하는가?
교육, 젠더와 사회이동 : 한국사회 계층화의 성별 차이는 줄어들었는가?
유리천장 아래 여자들 : 여성의 노동은 왜 차별받는가
세대 간 사회이동의 변화 : 한국사회 얼마나 개방적으로 변화하였는가?
여성노동과 페미니즘 : 보호라는 이름의 차별과 배제의 논리
Gender differences in aspirations and attainment : a life course perspective
가부장 자본주의 : 여성과 남성은 왜 각각 불행한가
여성과 직업
Men at work
Finger, Claudia; Solga, Heike; Ehlert, Martin; Rusconi, Alessandra
Applied Economics
Choi, KoangsungReview of Higher Education
Ma, Y.; Savas, G.進路敎育硏究
임경희進路敎育硏究
임경희한국심리학회지:여성
정주리, 이기학现代经济信息 / Modern Economic Information
阮霄羽Economics of Education Review
Leibing A.,Peter F.,Waights S.,Spiess C.K.European Sociological Review
Ochsenfeld, F.Sex Roles: A Journal of Research
Gartzia, Leire; Fetterolf, Janell C.Journal of Economic Perspectives
Sloane C.M.,Hurst E.G.,Black D.A.Quarterly Journal of Economics
Wiswall, MatthewPROCEEDINGS OF THE 16TH INTERNATIONAL CONFERENCE EFFICIENCY AND RESPONSIBILITY IN EDUCATION 2019 (ERIE)
Vltavska, Kristyna; Mazouch, Petr; Jurikova, Kristyna; Lorencova, Sarka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홍경선; 김동익AEA Papers & Proceedings
Sierminska, EvaOxford Economic Papers
Aparajita Dasgupta; Anisha Sharma教育导刊(上半月) / Journal of Educational Development
张静宇; 马宏森; 马利军The World Bank Economic Review
Rossi, Martin A.; Ruzzier, Christian A.Journal of Education and Work
Konietzka, D.; Wen, S.한국심리학회지:여성
이자명, 두경희교양 / 학사
교양 / 학사
학부생의 자기 탐색 및 진로효능감 증진에 도움을 주고 목표 설정과 장기적인 진로 설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전체 강의와 소그룹 진로설계 활동, 선배 인터뷰를 병행한다. 교과목은 크게 자기 탐색, 직업세계 탐색 (인터뷰), 목표설정, 진로장벽 대처의 네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본 교과목은 학부생만 신청 가능하며 학생들의 인터뷰 활동 보고서, 진로 정보 탐색 과제 등을 통해 학점이 부여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섹슈얼리티를 매개로 발생하는 젠더관계의 왜곡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그 해결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현대사회에서 성불평등은 종종 성애화된다. 여성이 사회적 시민권을 획득해 가는 과정에 섹슈얼리티가 개입됨으로써, 구조적인 문제가 비가시화되고 개인적인 문제로 환원되는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사적인 문제로 여겨지던 섹슈얼리티와 성평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민주적 소양을 높이고, 친밀한 관계의 일상적 경험을 성숙시킬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관점에서 기존 사회과학에서의 생산, 경제, 노동 등의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여성노동에 대한 주요이론 및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한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기업조직에서의 성차별 문제 및 여성노동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젠더라는 분석 범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여기서는 젠더의 개념적 정의뿐만 아니라 젠더 관념 자체가 불변하는 실체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젠더가 어떻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지 파헤친다. 젠더를 역사적 형성물로 바라보면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별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부단히 만들어져 왔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서 개인 및 집단의 지위가 무엇보다도 젠더의 언어로 쓰여져 왔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젠더를 둘러싼 언어, 이념, 제도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서 오늘날의 젠더관을 뒷받침하는 물적토대 및 권력관계의 역사적 궤적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과학기술분야 연구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을 이해하고, 각 임상영역 또는 세포주, 동물모델 연구에서 연구계획에서부터, 수행, 결과분석 및 연구결과 적용의 전 과정에서 sex와 gender에 대한 고려 방안을 다루며 특히 성별과 젠더 고려가 중요한 질환 또는 관련 연구결과를 소개함으로써 향후 성별특성을 반영하는 의학에 필요한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일선 / 학사
"젠더(gender)"란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된 개념인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개인, 사회적 관계 및 집단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성 정체성에 관한 주장이 계속해서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저항되며, 또 재구성되는가? 이 강좌는 젠더를 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관점을 통해 살펴볼 것이다. 젠더는 분류할 수 있거나 고정된 범주가 아니며 성 지향성, 인종, 계급, 국적, 그리고 장애를 포함한 다른 사회적 범주를 통해 생산되는 개념임을 강조한다. 이 강좌는 다양한 국가 및 문화적 맥락을 다루되 특히 한국과 미국 간의 상세한 비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젠더 연구(여성, 젠더 및 성 지향성 연구) 분야에서 이론과 연구 방법은 물론 최근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사회학, 경제학, 심리학부터 문학, 영화, 예술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를 활용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가부장적 젠더관계로 인한 억압의 경험이 남성에게도 나타남을 직시하고, 젠더관계를 연구해 온 여성학(Gender Studies)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남성성을 이해한다. 왜곡된 남성성의 재생산 기제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젠더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전선 / 학사
교양 / 학사
젠더와 법은 어떻게 만나고 있는가. 젠더(gender)란 여성과 남성을 포괄하는, 사회화의 결과로서 형성된 성적 특성을 일컫는다. 젠더는 법, 제도, 교육, 문화의 산물이면서 군대, 가족제도, 노동, 시장, 정부 등에서 조직원리로 작용하는 사회적 체계이다. 본 강의에서는 법에 내재한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 뿐 아니라 이러한 인식이 남성들에게 미치는 작용 역시 다루고자 한다. 법이 미치는 성별효과를 사회와 개인의 차원에서 따져보고자 하는 것이다. 1부에서는 법에 내재한 성별 고정관념, 페미니즘 이론, 평등과 차별론과 같은 이론을 다룬 후, 이러한 이론적 견지에서 2부에서는 성성(sexuality), 노동, 가족 분야의 주요 법령들을 살펴볼 것이다. 본 강의는 법학과 페미니즘, 사회학과 문화연구를 아우르는 학제적(interdisciplinary) 강의, 그리고 법을 통해서 한국사회의 젠더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회과학 강의이다. 이를 통해 젠더간 평등 뿐 아니라 젠더간 '공존'의 태도를 모색하고자 한다. 오늘날의 세계, 그리고 서울대학과 같은 남녀공학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이해함으로써 '실질적 평등'을 달성하는 것이 사회발전과 정의(正義)에 부합할 뿐 아니라 각자의 조화로운 삶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본 강의의 수강자들은 독서, 글쓰기, 활발한 토론을 하도록 지도받을 것이다.교양 / 학사
남녀 성 차이와 성 차별에 대한 이론들, 현대 여권주의의 다양한 주장 및 반론 등을 통해 인간과 성(gender)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도모하고 성(sex)과 결혼 및 사랑의 관계, 동성애와 이성애, 성적 도착과 변태, 포르노그라피 등 성 윤리와 관련된 갖가지 문제들을 논의하는 가운데 인간과 사랑 그리고 성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성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협동과정은 페미니스트 페다고지와 교육 실천의 영역에서 현재 양성평등교육 및 폭력예방 교육 과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현재 한국의 양성평등교육 실천들이 어떤 이론적 맥락과 배경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배우고, 실습을 통해 양성평등교육 강사로서 교육 기법을 익히고 페미니스트 페다고지 실천가로 활동할 수 있는 자질을 양성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예술과 사회의 관계의 문제는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같은 문제는 특히 20세기 후반의 변화하는 사회에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사회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심미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젠더와 범죄 현상이 관계 맺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을 재생산하고 정당화 하는 기제와 여성들의 경험, 범죄에 우호적인 남성성‘들’의 사회적 구성, 형사사법체계에서 젠더가 작동하는 방식, 과학기술과 범죄예방 정책의 젠더화 된 효과 등을 살펴본다. 젠더 및 섹슈얼리티와 관련해 논쟁적인 범죄학 이론과 현재적 쟁점, 이에 대한 페미니스트들을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범죄 현상을 통해 젠더가 재/구성되는 다양한 방식은 물론 ‘범죄’라는 범주에 대하여 비판적 관점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법이론에 대한 고찰을 통해, 법에 나타난 국가 및 사회제도와 여성의 관계를 탐구하고 현재의 성차별적 관행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법적 조치들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여성과 젠더의 시각으로 아시아를 바라보는 대학원 과목이다. 유럽인들에 의한 아시아(혹은 오리엔트) 인식이 여성성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아시아 각 지역의 여성성과 남성성, 젠더 관계의 이슈들을 짚어본 후, 이러한 이슈들이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정치적 경제적 역동 속에서 어떠한 맥락을 취하게 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지역간 비교를 도모하여 각 지역의 특성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하며, 학생의 지역 전공에 따라 특화된 연구를 시도하도록 장려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젠더와 다문화를 논의하는 대학원 세미나 수업이다. 주요 목적은 학생들이 젠더와 인종/민족의 지리학적 측면에 관해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인간활동의 공간적 패턴과 사회적 차원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인데, 그를 위하여 다음 질문을 던지고 토론한다. 1) 인종, 젠더, 성이 다양한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서 어떻게 사회적으로 구성되는가. 2) 공간이 젠더와 다문화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가. 3) 성역할이 어떻게 남녀 이동과 그에 따른 직업선택의 기회에 영향을 끼치는가.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학 텍스트에 나타난 여성적 정체성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주로 남성작가들이 그리는 여성성을 살펴보게 되며 이때 주안점은 femme fragile, femme fatal에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에서는 주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여성의 자의식이 성숙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 강의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문학작품을 읽고 각 시대, 사회, 문화에 따라 여성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재현되는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모성이나 에로틱 등의 여성에 대한 전통적 담론뿐만 아니라 현대성, 도시성, 몸 등 여성성에 대한 새로운 여러 담론들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