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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in Lee, Heeyoung Lee, Sejeong Kim, Jeeyeon Lee, 하지명, Yukyung Choi, Hyemin Oh, 최경희, 윤요한
2018 / ASIAN-AUSTRALASIAN JOURNAL OF ANIM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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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신경미학 분야의 지난 10년간의 성장과 최근 경향을 개관한다. 최근 연구들은 예술 감상의 하위 과정 세분화, 예술적 표현 자체에 대한 주목, 인지과정과 뇌 기전 탐구, 맥락 효과 검토, 그리고 디폴트모드 네트워크의 역할 연구 등을 통해 신경미학 연구를 정교화하고 있다. 또한 미술 외 다른 예술 장르 연구와 방법론 다각화 경향을 소개하며, 신경미학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아름다움과 예술의 뇌과학 : 입문자를 위한 신경미학
신경미학
뇌, 아름다움을 말하다
미의 심리학 : 아름다운 자기의 탄생
뇌는 어떻게 세상을 보는가 : 뇌의 신비에 대한 철학적 발견
뇌로 通하다 :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들의 뇌과학 오디세이
트랜스리얼 : 미술과 비평을 가로지르는 정치미학
신경심리학과 예술 : 신경, 인지, 진화론적 관점
神経美学 : 美と芸術の脳科学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한 예술의 뇌과학
미학의 뇌 : 어떻게 우리는 아름다움을 욕망하고 예술을 즐기도록 진화했을까
미술치료와 임상뇌과학
뇌 속의 인간 인간 속의 뇌
Neuropsychology of art : neurological, cognitive, and evolutionary perspectives
미학의 경계를 넘어 : 현대 미학의 새로운 시나리오, 진단, 전망
커뮤니케이션 미술감상 : 미술감상학의 제안
Art, aesthetics, and the brain
The Routledge international handbook of neuroaesthetics
미술, 과학, 미술치료
신경미학, 뇌와 아름다움의 진화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유욱, 류신, 이기NeuroImage
Belfi A.M.,Vessel E.A.,Brielmann A.,Isik A.I.,Chatterjee A.,Leder H.,Pelli D.G.,Starr G.G.美學(미학)
"비전임"_인문대美學(미학)
강미정美學(미학)
정혜윤Poetics Today
Federico Langer美育学刊 / Journal of Aesthetic Education
周丰; ZHOU Feng杭州师范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angzhou Teachers College (Social Sciences Edition)
丁峻; DING Jun美學(미학)
정혜윤Perspectives on psychological science : a journal of the Association for Psychological Science
Pearce MT; Zaidel DW; Vartanian O; Skov M; Leder H; Chatterjee A; Nadal M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吕鑫; 师一峰Trends in Cognitive Sciences
Chatterjee, A.; Vartanian, O.艺术设计研究 / Art & Design Research
李元欣; Li Yuanxin学习与探索 / Study & Exploration
周淑婷신경정신의학
손정우, 이승복, 정우현, 지상현, 정성훈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류 신; 위란란한국영상학회논문집
김정한Landscape Research
Jacques, D.PLoS Computational Biology
Dibot N.M.,Tieo S.,Mendelson T.C.,Puech W.,Renoult J.P.Spektrum der Augenheilkunde
Keck, Gertrud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하고, 아울러 정신분석학, 형태심리학 그리고 최근의 심리학적 제이론의 예술심리학적 성과를 고찰함으로써, 예술의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방법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고찰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감성, 미, 예술 등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그러한 미학적 이해를 예술 경영에 접목할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미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미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강의는 미학의 고유한 문제와 그에 접근하는 방법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미적 판단과 미적 경험, 예술의 개념과 본질, 예술작품의 존재론, 모방, 표현, 감정, 예술과 도덕성, 예술 작품의 가치 평가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강의 후반으로 진행할수록, 현대의 예술과 문화가 심각하게 전환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미학의 중요한 주제들이 현대적 예술 상황과 만나 생겨나는 쟁점들을 검토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경관 및 환경의 미적 경험과 감상과 관련한 역사적․이론적 논제를 탐구한다. 뿐만 아니라 현대 조경설계의 이론적․실천적 쟁점과 비평의 문제에도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뇌의 이해는 과학의 마지막 남은 큰 문제 가운데 하나다.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수십억 개의 뇌세포가 어떠한 방식으로 기능하여 인간이 환경을 인식하고 자극에 대해 반응하도록 하며, 과거의 기억을 저장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가 즉, 인간이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고 있다. 이 과목은 신경세포의 기능과 원리, 기초신경해부학, 신경계의 발달, 감각과 운동계, 뇌와 행동의 관계, 의식의 생물학적인 기반에 관한 주요한 연구 결과들을 소개한다. '생물심리학실험' 과목의 선수과목으로서 심리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 공학, 전산과학 분야의 학부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간고사, 기말고사 및 보고서 등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신경과학의 세부 주제에 대한 중/고급 과목들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개설된 신경과학 협동과정에서 제공되고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서 생겨날 수 있는 주요한 미학적 문제들을 다양한 이론적 시각과 사례 연구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 미학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판이나 예술과 정치, 예술의 사회적 역할, 매체환경과 예술의 변화 등, 매 학기 특정한 주제에 따른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정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신경생리학적 연구는 자연과학적 인지과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생물학, 생리학의 논의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논의가 인지행위 및 두뇌구조의 설명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가를 강의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적이다. 자칫 인문-사회과학적 논의에만 치중할 수 있는 본 과정의 논의방향을 자연과학적 시각과 조화시키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전선 / 학사
20세기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발전되어 온 분석미학에 대한 입문 과목이다. 분석미학의 대두와 역사적 전개를 미적 경험과 미적 속성, 예술 정의, 예술 작품의 존재론 등과 같은 예술철학의 주요한 기본 주제들에 대한 논쟁의 역사를 통해 소개한다. 그 과정에 등장하는 주요 철학자들의 입장을 소개하고 분석적 형이상학, 언어철학, 심리철학, 인식론, 윤리학 등 다양한 분석철학의 논의들과의 연관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학 연습 1의 내용을 보다 확장하여 인지과학의 연구사, 연구주제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과정에 진입한 학생들에게 인지과학의 기초적 지식배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기존의 인지과학 관련과목들이 정상적 인지기능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중점을 둔 반면 이 과목에서는 인지기능의 장애를 분석대상으로 한다. 신경학을 포함한 의학적 연구방법과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이를 정상인지 연구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 신설의 목표이다. 이러한 일련의 학습을 통해 기억, 언어, 주의력 등 인지기능의 장애를 일으킨 환자의 병리를 이해하고 동시에 이를 정상 인지기능의 규명에 응용한다. 이를 위해 본 강좌는 신경심리학, 신경생리학, 뇌기능영상법 등의 여러 분석 방법들을 통해 얻어진 최신 의학적 지식들을 논의하고 인지기능과 뇌의 기능적 구조와의 상관관계에 의한 가설적 모델들에 대해 소개 및 실험, 이의 결과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 영,미 미학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러한 문제점들이 현대 미학에로 어떻게 수용되고 논의 되었는지를 체계적인 맥락 속에서 논구한다.전선 / 학사
사진은 현대예술의 주요 표현수단이자 현대인의 미적 감각, 욕망, 나아가 세계에 대한 지각을 형성하는 근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강의는 사진미학과 관련된 주요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사진과 예술의 관계를 규명하는데 목적으로 한다. 사진을 미학적 관점은 물론, 철학적, 역사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사진 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사진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음악 지각과 인지에 관한 기존의 사변적, 실험적 연구로 밝혀내지 못했던 문제들을 최근에 뇌파, 뇌영상 기기들을 이용한 신경과학적 연구로 속속 규명해 낼 수 있게 되었다. EEG, ERP, PET, fMRI, MEG 등 기기를 이용하여 인간의 언어 인지능력을 연구하는 다양한 연구방법들이 많은 부분 음악인지에도 적용될 수 있음도 발견되었다. <음악신경과학연구> 수업에서는 이 분야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살펴본 후, 다양한 연구방법론의 장단점을 논의하고, 궁극적으로는 수강생들 각자가 음악에 대한 신경과학적 연구모델을 디자인해 본다.전선 / 대학원
신경과학분야는 신경생물학에서 인지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뇌의 기능과 뇌질환을 연구하여 뇌의 작용기작을 규명해나가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최근에 발표된 다양한 신경과학 분야의 연구들을 대상으로 타 연구진의 연구내용을 합리적으로 해석하는 능력과 자신의 연구를 도출하고, 연구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신경과학분야는 신경생물학에서 인지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뇌의 기능과 뇌질환을 연구하여 뇌의 작용기작을 규명해나가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최근에 발표된 다양한 신경과학 분야의 연구들을 대상으로 타 연구진의 연구내용을 합리적으로 해석하는 능력과 자신의 연구를 도출하고, 연구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