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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mphasizes the need for research on Rousseau and Spinoza's concept of ‘civil religion’ and explores the similarities and theoretical affinities in their concerns. Spinoza and Rousseau proposed a civil religion plan to revitalize citizens' love for the state and suggested a civil religion based on tolerance. This study analyzes how Rousseau and Spinoza endeavored to reconcile the spirit of Christianity with political integration and citizens' freedom, recognizing the challenges Christianity posed to the realization of civil religion.
루소, 정치를 논하다
고요한 폭풍, 스피노자 : 자유를 향한 철학적 여정
스피노자와 근대의 탄생 : 지옥에서 꾸며진 책 『신학정치론』
신학-정치론
믿음 없는 믿음의 정치 : 정치와 종교에 실망한 이들을 위한 삶의 철학
철학자의 서재 2 : 오래된 책 위험한 책 희망의 책
경합하는 시민종교들 : 대한민국의 종교학
시민종교의 탄생 : 식민성과 전쟁의 상흔
스피노자의 『신학정치론』 읽기
신학정치론 정치학논고
현대를 연 사상가들 : 그들의 시대, 생애 그리고 철학
사회계약론 또는 정치적 권리의 원칙들
신학-정치론
정치론
Du contrat social Jean-Jacques Rousseau
Economie politique.
서양근대종교철학
사회계약론 [외]
대중들의 공포 : 맑스 전과 후의 정치와 철학
넘나듦(通涉)의 정치사상
공진성 · 2013
정치사상연구
박종균 · 2022
장신논단
공진성 · 2007
정치사상연구
김기명 · 2021
철학사상
· 2019
La Pensée
이근세 · 2014
대동철학
신철희 · 2011
한국정치연구
천병석 · 2023
한국조직신학논총
공진성 · 2011
한국정치학회보
Douglas H Walker · 2018
Oxford Journal of Law and Religion
· 2019
La Pensée
Charles L. Griswold · 2015
Journal of the History of Philosophy
한내창, 염승준 · 2017
한국학논집
김호경 · 2010
율곡학연구
변영진 · 2025
윤리교육연구
오세일; 이상지 · 2014
사회이론
郭台辉; 魏德伟; Guo Taihui; Wei Dewei · 2023
学海 / Academia Bimestris
홍성민 · 2016
정치사상연구
박삼열 · 2019
철학탐구
이근세 · 2016
대동철학
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근대사회의 형성은 역동적인 변화를 내포한다. 그리고 봉건적인 질서가 와해되면서 새로운 질서 수립의 문제는 근대사회가 해결해야할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었다. 근대 정치사상의 역사는 가치관의 세속화, 국민국가의 형성, 시민혁명과 민주주의,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발전, 진보와 근대성에 대한 신념과 회의 등을 배경으로 근대적 정치질서를 모색하는 과정이다. 본 강의는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시기로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서양정치사상의 주요 고전들을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근대정치사상의 흐름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추구한다. 특히 강의의 초점은 자유민주주의 사상의 형성과 변천과정에 두어진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마키아벨리의『군주론』, 홉스의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 밀의 『자유론』,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등 근대와 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 롤스의 『정의론』 등 현대의 여러 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정치가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 한계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 등의 기독교 전통은 서구의 역사와 문화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따라서 이러한 서양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의 서양문화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이를 위하여 이 강좌에서는 서양종교의 주요 종교문헌들을 심도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주요 문헌들을 강독하고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독교의 사상을 크게 중세와 현대로 구분해 본다. 중세에서는 Thomas Aquinas 이전과 이후로 나누되 특히 Aquinas와 그 이후에 중점을 두고 유명론적 사상으로 바뀌어간 경로를 추구한다. 그리고는 Martin Luther와 John Calvin을 중심으로한 종교개혁까지로 연결시킨다. 현대에서는 개신교의 사상으로 자유주의 신학, 신정통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를 살피되, 카톨릭 교회의 경우는 제2 바티칸 공의회를 중심으로한 변화를 연구한다. 그러나 주된 관심을 현대에 둔다전선 / 대학원
맑스, 베버, 뒤르껭, 벨라, 그릴리, 스완슨, 버거 등의 사회학자를 중심으로 하여, 이들의 종교 사회학이 어떤 양상으로 연결되고 변형되어 가는지를 연구한다. 각 사회학자들의 논문을 중심으로 하여 그것들을 강독하는 시간으로, 그들의 논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종교 사회학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되짚어 본다. 논문은 그들의 종교 사회학 관련 논문뿐만 아니라, 각자의 사회학 전반에 관한 것 또한 다루어 본다.전선 / 학사
좋은 질서를 가진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의 권위, 정의,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정치적 문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본 교과목은 이상적 정치제도와 삶의 방식에 대한 정치철학자들의 상이한 입장을 고찰하고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그에 관한 정당성을 폭넓게 논의하고자 한다. 본 교과목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들은 정치사상 분야의 여러 전문서적을 탐구하면서 국가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사회?정치적 쟁점에 대하여 자신의 입장을 설득력 있게 개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닐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西洋古代에서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論爭이나 解釋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내용으로는 그리이스의 폴리스와 政治, 로마 共和政의 特色, 로마帝國과 基督敎 등이다.교양 / 학사
‘시민’이란 단어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역사적으로 변모해온 용어다. 오늘날 시민이란 스스로 통치할 수 있는 존재이자 평등한 권리를 갖는 사회구성원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시민의 역사는 민주주의 발전의 역사와 친화성을 갖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주로 서양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변화 속에서 다양한 사회 계층간의 갈등과 타협을 통하여 시민권에 기초를 둔 민주주의 정치체제가 발전하는 과정과 시민 개념이 점차 민주화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 것이다. 또한 시민을 억압하는 정치권력에 저항하고 민주주의 체제와 인권을 확립하기 위하여 성찰하고 분투했던 인간들의 모습을 서양사 속에서 고찰할 것이다. 이를 통해 이 강좌는 수강생들이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이란 어떠한 존재인가를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성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우리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으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현시대 정치에 고전이 주는 정치적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한가? 본 과목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 텍스트를 탐독하면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수업의 범위는 고대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플라토,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로크, 루소 등의 사상가를 망라한다. 비록 이들 사상가의 저작들 중 일부만을 살펴보게 되지만, 읽기자료들은 서양정치사상의 역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었던 정치적 주제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현시대 정치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속되는 주제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근대 정치사상의 형성기인 중세말로부터 시작하여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시민혁명 시기를 거쳐 근대국가체제가 확립되는 19세기까지의 서양정치사상의 흐름을 고찰한다. 이 시기 서양정치사상의 주요 고전들을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근대정치사상의 주요 주제들―개인의 출현, 정교 분리, 가치관의 세속화, 다원주의, 사회계약, 근대 공화주의, 자유와 평등의 제도적 조화, 민주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그 현대적 의의를 파악함을 목표로 한다. 특히 강의의 초점은 근대 자유민주주의 사상의 형성과 변천과정에 두어진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치세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온 다양한 이념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시민정신과 정치적 사유능력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한다. 정치이념은 정치공동체의 질서 수립과 유지, 그리고 개혁과정에 작용하는 상징체계로서 인간의 집단적 삶의 조건과 목적, 운영의 원리에 대한 관념 및 가정들로 구성된다. 그리고 정치행위에 대한 의미부여와 집단적 정체성 형성, 사회통합의 기능을 담당하며, 정치적 과제 수행에 필요한 사상적 기반을 제공한다. 따라서 정치공동체를 지탱하는 기본 이념 및 신념에 대한 이해는 시민교육의 일환으로서의 중요성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시민과 시민성 개념에 내재한 서구중심주의에 대한 비판을 토대로 동양사상의 맥락에서 대안적 시민론을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시작된 시민성 개념은 마샬(T. H. Marshall)의 담론을 토대로 발전되어 왔지만, 해당 담론은 서구중심적 인식론에 근거한다는 한계를 노정한다. 실제로도 아시아 사회에 서구식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성을 도입하려는 시도들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이에 본 수업은 기존의 서구중심적인 인식론의 틀에서 벗어나 동양사상을 토대로 한 대안적 시민론의 가능성을 검토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다루게 될 주제는 크게 7가지이다. 즉 국가의 권위와 개인, 자유, 경제적 평등, 사회정의, 관용, 정치적 복종, 민주 시민의 의무와 덕목이 그것이다.전필 / 학사
민주주의는 국민들에 의한 지배를 의미한다. 그것은 정치공동체에 살고 있는 개인들이 실제적으로나 혹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그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보장하는 체계다. 물론 어떤 유형의 참여가 바람직한가 하는 점은 오늘날에도 쟁점이 되어 있다. 직접 민주주의나 참여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시민 스스로 토론과 심의를 통해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가하면 대의 민주주의자들은 대표자 선정이나 혹은 현안문제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규범적 문제가 있다면, 민주주의의 본질과 그 가치에 관한 문제들이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고양하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민주적 결정이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수자에 대한 평등권은 도전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책임 있는 투표’와 ‘무책임한 투표’를 꼭 같이 평가한다. 한편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수렴할 때 올바른 해결책이 나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제도 뿐 아니라 가치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