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논문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가뭄 현상과 중앙정부의 대응에 주목하여, 가뭄이 흉년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정부의 정책 변화를 분석한다. 특히 태조, 정종, 태종 연간의 가뭄 기록을 분석한 결과, 태종 대에 들어서면서 가뭄이 흉년으로 이어지는 빈도가 증가했으며, 태종 11년, 15-16년에 심각한 흉년이 발생했음을 밝혀냈다.
조선왕조실록 역사 기후자료 : 태조, 정종, 태종
기후에 대한 조선의 도전, 측우기
정조임금께 아뢴 경기관찰사의 농사와 측우기 기록
조선시대 제주도의 이상기후와 문화
조선왕조실록 역사 기후자료 : 세종 후반기
(우리 역사를 바꾼 조선의 하늘,) 그 비밀코드로의 시간여행
(영광과 좌절의 오백년)조선왕조실록
『기우제등록』과 기후의례 : 기우제, 기청제, 기설제 =
동아시아 전통사회 재해 인식과 대응 =
기후·날씨의 조선경제사
조선왕조실록 역주 : 예종, 성종
우리나라 가뭄에 관한 연구 : 강수량 변동에 관한 기후학적 특성 연구 = climatological features of the precipitation variation
세종은 과연 성군인가
국학연구
이정철국학연구
이정철국학연구
이정철국학연구
이정철국학연구
이정철국학연구
이상호국학연구
이상호국학연구
이욱한국전통조경학회지
유재심, 성종상한국학논집
이상호한국지역지리학회지
이준호한국학
김일권동국사학
김일권THE CHOSON DYNASTY HISTORY ASSOCIATION
Il Gwon Kim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gional Geographers
Joon Ho Lee역사학보
임종태조선시대사학보
최종석한국방재학회논문집
최지영, 박민규한국학논집
이상호동북아 문화연구
박화진전선 / 대학원
한국 전근대 기록관리의 역사와 근대 이후의 기록관리에 관한 법률 체계 및 행정 절차의 변화 등을 다룬다. 《고려사》및《조선왕조실록》의 편찬 등 기록관리의 전통과 갑오개혁 이후 기록관리에 관한 제반 규정의 변천, 일제시대 및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제반 기록관리의 역사를 흐름별로 일별하고 시대적 특성과 기록관리의 방향을 검토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기후위기’로 불리는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후위기가 초래한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융합적 성격의 강좌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이 협업하여, 기후위기가 발생한 원인과 역사적 맥락, 지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각의 권역으로부터 지구환경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산업화 이후 진행된 대가속의 명암, 기후변화가 인류에 끼친 영향,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기후위기가 초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사회경제적·정책적 해법과 과학기술적·공학적 해법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다. 쟁점 사안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법을 강의, 조별 토론, 조별 학습활동, 실험·실습, 현장답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습득하고 모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통찰력, 비판력, 유연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이 지향하는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열대지방에서 나타나는 일기의 특징을 이해하고 열대와 중위도 사이의 일기현상의 상호작용을 규명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전지구적 규모와 종관규모의 일기계, 열대의 대기대순환과 요란, 대류적운의 역할, 열대지방의 대기파동, 열대성 저기압과 계절풍에 관한 문제들이 다루어진다.교양 / 학사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파란과 변화가 많았던 우리의 현대사는 그만큼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뚜렷한 족적을 남긴 몇몇 인물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대사를 재구성하고,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1차 자료와 학계의 연구성과를 함께 학습함으로써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살던 우리 조상들의 생존방식과 경제활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이를 위해 농업, 공업, 상업, 광업 등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기후변화와 관련된 적응계획의 이론과 실제사례를 다룬다. 이론적 차원에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SRES, RCP)에 대한 정보, 취약성 평가 방법론, 기후변화 적응계획 수립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특히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중점사항들을 정리함으로써 기후변화 적응계획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실제사례 연구에서는 국내외의 취약성 평가 및 기후변화 적응계획 수립의 사례를 분석하고, 사례에 대한 심층적인 평가 및 토의를 실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기후변화와 관련된 적응계획의 이론과 실제사례를 다룬다. 이론적 차원에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SRES, RCP)에 대한 정보, 취약성 평가 방법론, 기후변화 적응계획 수립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특히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중점사항들을 정리함으로써 기후변화 적응계획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실제사례 연구에서는 국내‧외의 취약성 평가 및 기후변화 적응계획 수립의 사례를 분석하고, 사례에 대한 심층적인 평가 및 토의를 실시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古代·中世·近代의 文化 및 그 發展을 歷史的 構造的으로 검토하여 그 個別性과 一般性을 統一的으로 연구하고, 아울러 歷史敎科의 敎授·學習에 체계성을 갖추게 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일기와 관련한 지구상 각 지역의 특징적인 기상 현상을 설명한다. 특히 동아시아지역의 몬순, 중위도 고·저기압계, 태풍, 강수를 다룬다. 컴퓨터를 이용한 기본 일기도의 작성과 분석을 실험하며 기본 일기도를 이용하여 보조 일기도의 작성한다. 강의에서 다룬 일기계의 실제 예보법을 습득하고 일기예보 브리핑을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강우와 증발, 그리고 유출로 대표되는 물의 순환은 불확실성한 자연의 전형적인 사례이며, 이 때문에 수백년전부터 다양한 통계와 확률이론이 수문학에 사용되어왔다. 본 강좌에서는 통계학과 확률론의 기초와 응용을 수문자료를 가지고 소개한다. 특히 수문학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L-모멘트, 극치분포, 지역홍수빈도해석, 시계열 예측 및 모의 등을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기후위기, 제6의 대멸종은 현대문명의 한계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본 특강에서는 다양한 생태환경사 논저들을 검토하고, 해당 생태환경사 논저들의 문제의식과 이론적 기반을 활용하여 한국 역사에 대한 생태환경사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 뿐 아니라 각국의 기록관리 역사를 살펴보고 기록관리 체제와 역사 편찬, 아카이브 방식을 비교 연구하는 것은 현대 기록학의 복합적 배경을 고려하면 필수적이다. 국외 기록관리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체계화되는 과정과 동력을 검토하고 관련 제도의 변천 과정을 살펴 현대적인 아카이브를 형성하게 되는 통시적인 배경 이해에 주력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상학, 농업, 임업 및 자연생태계간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날씨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는 식생 및 토양과학, 생태학, 생지화학 분야의 실질적인 문제에 대한 기초 과학 및 응용 연구에 대해서 강의한다. 농림군락과 대기간의 물질, 에너지 및 정보 교환, 미기상(복사, 군락 난류, 증발산, 농도 및 플럭스) 관측, 생물기상학(식물 요란에 대한 날씨와 환경변화의 영향, 작물생산, 광사용 효율, 물사용 효율, 식물계절학), 공중생물학(화분, 포자, 곤충 및 농약의 확산), 산불-기상, 날씨 및 환경변화와 식생간의 상호작용 등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민간에 전승되어 온 한국 민속종교의 다양한 양상 및 특징을 기존의 연구성과를 통해 살펴보고, 현장조사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해 살아있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한국민속종교의 종교적 성격 및 한국문화속에서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 한국민속종교의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에도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는 한국의 무속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15-6세기에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 등을 살피고 17-8세기 사회경제적 변동과 신학풍의 성장 등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은 유교국가라고 할 만큼 국가와 사회의 운영에서 유교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다. 조선시대 유교 사상과 문화가 미친 영향을 사상사적 맥락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검토한다. 조선 전기의 주자학 도입, 조선 중기 주자학 이론의 심화, 조선 후기 사상계의 변화 등 시간에 걸친 조선 유교 사상의 변천에 대해서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사회사는 여러 가지 분야사 가운데 하나이면서 동시에 다른 모든 분야사 연구에 기초가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이 꾸려왔던 사회는 과연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었는지, 그리고 각 단위사회들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존재양태는 어떠했는지 학습하는 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