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김소윤, 한정열, 장은혜, 곽동욱, 안현경, 류현미, 김문영
2017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Hye
2012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Lim, Yoojoo; Lim, Jee Min; Jeong, Won Jae; Lee, Kyung-Hun; Keam, Bhumsuk; Kim, Tae-Yong; Kim, Tae Min; Han, Sae-Won; Oh, Do Youn; Kim, Dong-Wan; Kim, Tae-You; Heo, Dae Seog; Bang, Yung-Jue; Im, Seock-Ah
2017 /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기경미; Martin, Sonya; 하경균; 박은지
2019 / Korean Society of Science & Art
Kim, Min-Hye; Kim, Sang-Heon; Park, So-Young; Ban, Ga-Young; Kim, Joo-Hee; Jung, Jae-Woo; Moon, Ji Yong; Song, Woo-Jung; Kwon, Hyouk-Soo; Kwon, Jae-Woo; Lee, Jae Hyun; Kang, Hye-Ryun; Park, Jong-Sook; Kim, Tae-Bum; Park, Heung-Woo; Yoo, Kwang-Ha; Oh, Yeon-Mok; Koh, Young-Il; Jang, An-Soo; Lee, Byung-Jae; Cho, Young-Joo; Cho, Sang-Heon; Park, Hae-Sim; Park, Choon-Sik; Yoon, Ho Joo; Cho, You Sook
2019 / Allergy, Asthma & Immunology Research
Zhang K.,Chen Y.,Wu L.,Tajani F.
2019 / Complexity
Van Men Truong, Ming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Green Technology
Gao Binghuan, Jang Seongwan, Son Hyeonjin, Lee Hee Jung, Lee Hwan Jong, Yang Jeong Jik, Bae Chang
2020 / 한국세라믹학회지
Park, Kyo Hoon; Lee, Kyong-No; Cho, Iseop; Lee, Min Jung; Choi, Bo Young; Jeong, Da Eun
2024 / American Journal of Reproductive Immunology
문윤수
2013 /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항구도시 슬로건인 ‘세계적 미항’이 명실상부하기 위한 실체적 이미지 지표를 탐색하고, 여수와 샌프란시스코를 사례로 도시색채, 건축양식 등 다양한 지표를 점검했다. 연구 결과, ‘세계적 미항’ 슬로건화를 위해서는 도시 내 지표들 간의 ‘도시 정돈’ 이념이 중요함을 확인했다.
세계박람회 : 1851~2012 =
(세 PD의 미식 기행) 여수 : 제대로 알고 마음껏 즐기는 오감 만족 우리 맛 여행
세계의 해항도시.
그 길 끝에 다시 : 소설로 만나는 낯선 여행
중국도시樂
해항도시와 초국경 네트워크 : 새로운 월경지역의 형성
한국 도시디자인 탐사
세계의 해항도시.
국내일주로 배우는 지역과 도시
글로컬 시대의 지역 정책 :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한 논평과 대안
도시로 보는 미국사 : 아메리칸 시티, 혁신과 투쟁의 연대기
Waterfronts in post industrial cities
공간이론과 한국도시의 현실
도시브랜드 커뮤니케이션 =
해항도시 부산의 재발견
The image of the city
都市を歩く : ローマから博多まで
17~18세기 아시아 해항도시의 문화교섭
시티도슨트 : 도시학자와 떠나는 세계도시기행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
문윤수International Journal of Multilingualism
Li S.,Yang H.한국경제지리학회지
김영기; 이정록한국색채학회논문집
박연선, 손동승美术教育研究 / Art Education Research
郭宝银주거환경
박성진, 김현태관광연구저널
김태흥, 이준엽长沙大学学报 / Journal of Changsha University
陈思甜; 臧颖蕾; CHEN Sitian; ZANG Yinglei해항도시문화교섭학
이재형지역과 지리
이정록; 김영기; 이민석; 장문현브랜드디자인학연구
박상희경관과 지리
최영석, 성보현대한건축학회논문집
이상희; 최재필관광연구저널
김태흥; 이준엽융복합지식학회논문지
양민호, 김준환브랜드디자인학연구
심인단; 박상희해항도시문화교섭학
박민수KOREA SCIENCE & ART FORUM
Man Sub RohJournal of Urban History
Kosok L.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정석환, 안진근, 김주연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보행은 가장 오래된 교통수단이자 모든 교통수단 이용의 기본이 된다. 걷지 않고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는 없다. 이 강의는 보행을 교통수단으로 조망할 때 그 특징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역사 속의 보행과 도시, 보행의 경제적 가치, 보행자 행동특성, 보행 교통류 이론, 보행환경개선 사업 등으로 이루어진다. 보행교통에 대한 이해는 걷기좋은 가로설계 및 도시 계획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최근의 세계화 과정 속에서 변화하는 도시의 위상을 논구하며 현대도시의 특성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요인들로 새롭게 부상한 요인들을 중심으로 도시를 재조명해 본다.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세계 경제 체제 변화에 따른 도시의 변화, 도시 내에서 다양한 도시정책들의 정책효과, 어메니티나 환경 등을 포함한 다양한 비경제적 입지요인들 등에 대한 논의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표는 물리적이고 담론적 복합체로서 인간의 삶의 주요 조건이자 방식인 도시를 사회학, 역사학, 미술사 및 건축사의 접근법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다. 도시는 무엇으로 정의되는지, 어떤 양상을 취해왔는지, 삶의 방식과 사회적 관계는 무엇인지, 미술과 건축은 어떻게 도시를 재현하고 만들어왔는지, 그것이 도시의 경험을 어떻게 매개해 왔는지, 그리고 어떤 도시와 도시적 삶을 꿈꿔왔고 예술은 그 비전과 실현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등의 물음을 제기하고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도시가 어떻게 인간의 삶의 방식과 예술적 창조에 기여했고 동시에 그들에 의해 형성되어 왔는지 탐색하는 이 수업은 인간, 공간, 문화, 삶, 사회, 예술 같은 추상적인 논제부터 근대성, 공공성, 시각문화, 불평등, 세계화, 인류세 등 시의적이고 동시대적 논의를 포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지리적으로 규정된 특정지역의 장소 이메지 부각과 판촉을 위한 이론과 연습을 시도하는 도시 및 지역연구이다. 본 세미나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장소판촉 연구에 대한 이론적 담론, 장소판촉전략, 도시재발전과 장소판촉, 도시정치와 장소판촉 등과 관련된 내용 등이다. 본 세미나는 사례지역을 택하여 장소판촉 차원의 분석과 연습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범사회적 문제인 저출생 현상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 교과목은 지역의 집합적 효능, 가족친화적 인프라, 지자체의 가족정책과 제도 등을 살펴보고, 이러한 지역사회 회복탄력성 특성이 저출생 및 삶의 질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주민의 생애주기 발달과 지역의 회복탄력성에 관한 이론적 분석과 실증연구를 중심으로 학습한다.교양 / 학사
환경문제는 지나친 개념화나 일반화로 나아가면 실체가 사라지고 지구차원의 논의로 나아가면 구체적 묘사가 증발되기 쉬워 체감하기가 어렵다. 환경문제는 적정한 해상도 또는 축척에서 잘 관찰될 수 있는 바, 그 적당한 축척이 바로 지역이다. 다양한 성격의 지역이라는 날줄과 다양한 주제의 환경이라는 씨줄은 여러 가지 형태와 패턴의 환경현상을 엮어내고 있다. 이 강의에서는 지역이라는 실체적 장에 투영된 세계적인 환경문제를 접근한다. 구체적으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성, 지역개발과 환경문제, 지속가능성의 탐색 등을 다룬다. 특히, 지역이 담고 있는 자연환경은 물론 사회경제적 환경, 혁신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어 지역의 사회경제적 지속가능성과 생태적 지속가능성의 조화를 통한 지역의 비전을 탐색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 및 도시설계 연구세미나로 도시보행, 도시보존,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 및 계획안, 그리고 공동체설계의 세부주제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혁신은 도시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거주민의 행복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은 공간적 지속가능성과 개인의 행복(웰빙)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행복의 7대 원인인 가족 관계, 재정 상황(소득과 부), 근로, 건강, 개인의 자유, 개인적 가치(신념), 그리고 커뮤니티를 살피고 웰빙 증진에 관한 커뮤니티 참여,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와 개인의 역할에 관해 이해한다.교양 / 학사
현대의 도시와 건축을 구성하는 역사적 맥락과 그것이 가지는 정치, 사회, 경제적 의미, 기술과 생산방식의 발전에 따른 건축과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한 강의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감상을 작성하고, 실제 건축과 도시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계하는 전문가 집단과 접촉하게 함으로써, 현대 도시와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건축도시에 관한 시각을 마련하게 함. 크게 4가지의 주제로 건축을 보는 시각, 전근대의 도시와 건축, 현대 건축론, 도시건축의 진단과 전망을 설정하고 각각은 2회의 강의와 1회의 답사로 이루어짐.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관악모둠강좌는 폭넓은 사고력과 판단력을 가진 사람을 양성하려는 바람직한 교양교육의 실현을 위하여 한 가지 주제, 사건, 인물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하고 분석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교과목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한 테마의 다양한 현상과 형태, 그에 대한 다면적인 해석을 접함으로써 좁은 시야의 단편적 지식을 종합하고, 다차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선행모델로서의 모범국가를 한반도에 이루어 나가기 위한 방향모색의 일환으로써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양 3국의 삶이 유럽 중심의 근대국제질서와 본격적으로 만나는 19세기에 어떠한 삶을 모색하고 있는가를 문명의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추적하고자 한다. 이 과목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1)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 2) 근대국가건설의 좌절기, 3) 근대국가건설의 재시도기, 4)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 모색기 중에 동양 3국의 19세기 근대국가건설의 모색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 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는 본래 지리학이 추구해 온 목표였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시대별, 지역별로 다소 상이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다. 본 과목에서는 지역연구의 방법론이 전체 지리학의 발전과정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 왔는가를 고찰하고 각각의 방법론들이 지니는 장단점들을 파악해 봄으로써 지역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보는 데 주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