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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독도 인근 해역 동물플랑크톤 군집의 장기적인 변동 특성을 조사하였다. 동물플랑크톤 개체수는 엽록소-a 농도 증가 및 주요 어류 어획량 감소와 함께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유형류, 야광충, 지각류, 요각류 등이 우점종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독도 주변 해역 동물플랑크톤 증가가 먹이 농도 증가와 포식압 감소와 관련 있음을 시사한다.
한국근해 30년 평균 동물플랑크톤현존량 및 변동범위, 1966-1995 =
(한국연안해역의) 플랑크톤생태학 =
전남연안에서 발생하는 플랑크톤의 종특성과 유기수은 축적의 연관성 연구보고서
東海 西南海域 植物플랑크톤의 生態學的 硏究 =
동물플랑크톤 생태연구법
야생동물 개체군의 생태학적 특성연구 =
남한강의 식물플랑크톤 도감 =
식물플랑크톤 : 우리나라 주요 강에 사는 종 =
해산 부유성 요각류 : 절지동물문: 갑각강: 요각아강: 긴노요각목, 검물벼룩목
貝毒플랑크톤의 分布生態 및 毒性에 관한 硏究 =
독도의 무척추동물.
해양과 인간
장기갑 해역의 일일수온 변화 =
Management of lakes and reservoirs during global climate change
Intrazooplankton predation
韓國淡水動物 플랑크톤 圖鑑 =
개화기 울릉도·독도 관련사료 연구
Marine diatoms I : Chrysophyta: Bacillariophyceae: Centrales: Biddulphiineae: Chaetoceraceae
(한국의 조류)생태와 응용
바다 생물 콘서트 : 바다 깊은 곳에서 펄떡이는 생명의 노래를 듣다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강정훈; 김웅서; 권오윤; 조규희Ocean and Polar Research
심재형, 강정훈, 김웅서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강정훈, 김민주Journal of Oceanology and Limnology
Guangtao Zhang; Weicheng Wang; Xiaoxia Sun; Song Sun; Fang ZhangOcean and Polar Research
문성용, 오현주, 서호영한국수산과학회지
최정화, 박원규Ocean and Polar Research
장민철, 백승호, 장풍국, 이우진, 신경순환경생물
오현주, 문성용, 서호영환경생물
이민지; 김윤배; 강정훈; 박찬홍; 백승호Freshwater Biology
Lukić D.,Ptacnik R.,Vad C.F.,Pόda C.,Horváth Z.Regional Studies in Marine Science
Sergey A. Piontkovski; Irina M. Serikova; Vladislav P. Evstigneev; Irina Yu. Prusova; Yuliya A. Zagorodnaya; Khalid A. Al-Hashmi; Nader M. Al-Abri환경생물
오현주; 문성용; 서호영Marine Life Science and Technology
Zhang Z.,Chen H.,Li Y.,Ge R.,Liu G.,Ali S.,Zhuang Y.환경생물
최장한, 김대진, 서호영Journal of Plankton Research
Juan Yang; Shiquan Lin; Wang Chunsheng; Dong Sun; Yixiang Chen생태와 환경
Kim, Hyun환경생물
이민지, 김윤배, 강정훈, 박찬홍, 백승호환경생물
정영석; 서민호; 최서열; 추서휘; 김동영; 이성훈; 한경호; 서호영생태와 환경
고의정, 허유지, 주기재, 김현우Regional Studies in Marine Science
C.R. Asha Devi; K.G. Vimal Kumar; G.V.M. Gupta; Anilkumar Vijayan; M. Sudhakar전선 / 학사
해양의 표면으로부터 저부에 이르는 표영환경의 무생물적 환경요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러한 특성과 상호작용하는 생물학적 과정을 학습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양 환경의 생물학적 과정을 표영생태계의 먹이사슬 중 하위영양단계의 일차생산을 통한 유기물질의 상위영양단계로 상향이동에 의존하므로 식물 및 동물플랑크톤의 분류와 분포, 영양섭취의 동역학, 플랑크톤의 상태, 미소동물플랑크톤의 섭식 등의 이해는 전 해양환경의 생태학을 이해하는 기본이 된다.전선 / 대학원
야생동물생태학특강은 야생동물 보전의 관점에서 크게 야생동물과 서식환경과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다. 생물학적인 관점에서는 토양, 야생동물의 영양분, 먹이, 물의 요구, 야생동물의 커버(cover)조건, 이동, 번식, 행동과 생리, 사망요인 등에 대해 살펴본다. 야생동물 생태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접근을 위해 서식지 구성요소, 생태적 천이, 기후와 야생동물과의 관계, 개체군 동태와 환경수용력, 풍부도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야생동물 보호와 관련한 국제법 및 국제적인 협약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여 세계적인 야생동물 보호법 및 정책을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공간 및 시간 규모에서 나타나는 식물과 동물의 분포 변화를 알아본다. 생물종의 침입과 멸종, 생물종다양성, 섬 생물지리학에 대해 전반적으로 검토해보고 대륙의 이동, 제4기 기후변화, 농경의 기원과 전파 등이 지구의 생물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학부과정의 야생동물관리학 및 실습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야생동물 관리에 관련하여,보다 광범위한 문제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서식지 구성요소, 개체군의 평가와 분석, 야생동물 행동 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서식지를 적절하게 평가하고 관리하는 지식을 습득함과 동시에 이를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야생동물의 비교해부학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해부학적 차이가 강조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은 포유동물의 진화와 적응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학기의 중간에, 박물관과 동물원을 방문하는 계획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문, 답사는 지식의 축적을 도와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전필 / 학사
반추동물영양학은 미성숙 또는 성숙한 반추동물에 있어 영양소의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련된 기초개념을 다루는 과목으로서, 다양한 성숙 및 생리 단계별로 그 특성을 비교한다. 또한 소화와 직접 관련이 있는 반추위내 발효과정의 이해, 전통적, 현대적 기법을 이용한 발효과정의 조절, 동물생산성 향상을 위한 미생물 군집에 대한 이해 등을 통해 반추동물에 있어 소화력 향상에 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터득한다. 사료섭취조절, 체내대사, 환경과의 상관관계, 대사성질병 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반추동물생산에 영향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도 본 과목의 주요 내용이다.전선 / 대학원
임목육종을 수행해 나가는 데 있어 실질적으로 대두되는 중요한 문제 또는 이슈들에 대한 이해 및 그 해결방법들을 사례 및 문헌들을 통하여 배우고 토론한다. 구체적으로 최신 임목육종의 국제동향 파악, 수목의 개화와 수정 및 결실과정에 대한 이해, 차대검정을 위한 교배, 검정림 설계와 이를 통한 유전력과 개량효과 추정, 산지시험을 위한 산지의 수집과 시험설계 및 육종구역 설정, 채종원 종류에 따른 조성 및 관리방안 비교, 채종원에서의 자배율 및 화분오염도 추정, 해외 육종성공 사례에 대한 요인 분석 등에 대하여 학습한다. 아울러 장단기 임목육종 계획의 수립 및 육종전략에 대하여 국내외 최신 학술논문 및 연구보고서 등을 읽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해양의 수층과 퇴적물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원생동물의 분포, 생산 및 활동도, 군집구조 그리고 이러한 변수들의 변화 양상과 이를 조절하는 요인들에 대해 강의한다. 동시에 이러한 연구들을 수행할 경우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들에 대해 강의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반려동물(개, 고양이)의 탄·단·지 및 비타민·무기질의 소화·흡수·대사와 대사조절축 (인슐린/글루카곤, AMPK-mTOR, 담즙산-FXR-GLP-1, 미생물-SCFA)을 심층 탐구한다. 학생 발표 후 토론을 통해 최신 근거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영양소별 결핍·과잉·상호작용을 임상 관리 원칙과 처방 설계로 연결하는 세미나형 심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교정치료의 근간이 되는 가철식 교정장치의 원리, 설계 방법, 가철식 교정장치에 의한 치아이동법에 대해 토의하고 다양한 가철식 교정장치의 제작법 및 가철식 교정장치를 이용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다룬다. 이를 통해 가철식 교정장치로 치료할 수 있는 증례를 이해하고 임상에 응용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해부, 내분비, 생식세포, 발정주기, 수정과 발달, 임신과 분만등 동물번식생리학 전반에 걸친 심도있는 개념과 최근연구동향 및 동물생명공학으로의 적용에 대하여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반추동물의 반추위나 다른 동물의 하부장기에는 다양한 미생물이 존재하며, 이들 미생물이 존재하기 때문에 식물이 소화되고 따라서 인류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고급 축산물 생산이 가능하다. 반면, 반추위 혐기 발효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의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반추가축의 질소 배설물에서는 아산화질소 등의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본 과목에서는 주요 혐기미생물인 박테리아, 메탄생성 박테리아, 원충, 곰팡이의 종류 및 특성, 이들에 의한 주요 사료성분의 분해기전,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 미생물 발효 과정의 조절 및 이용방안 등에 대한 심층적인 고찰을 한다. 아울러 반추위에서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의 온실가스 발생 기전 및 이들의 감축 방안을 이해시킨다. 또한 반추동물의 질소 이용률 증진을 통한 질소 배설 감축과 이를 통한 아산화질소 발생 감축 방안을 이해시킴으로써, 전 지구적인 관심사인 탄소중립 이행 및 기후변화 대응 방안 개발에 이바지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 인구 증가, 기후변화에 의한 식량 생산 감소, 바이오 연료 생산 증가 등의 요인으로 식량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반추동물로부터 쇠고기, 우유 등의 고급 육류 생산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 강의는 반추동물의 탄수화물/지방/단백질 영양, 반추동물의 소화/대사생리, 반추동물과 환경 분야의 최근 연구 동향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 강의를 통하여 대학원생들이 반추동물영양생리학 분야의 전공지식을 심층적으로 함양하고, 최근 연구 동향을 습득토록 한다. 강의 지식은 반추동물의 육류 및 우유 생산성/생산품질 향상 방안 모색, 환경오염/메탄가스 발생 감소 방안 모색 등에 활용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경제동물인 가금을 포함한 조류의 생리학적 특징을 포유류와의 비교생리학적 견지에서 학습하며, 생명공학 분야 특히, 의약품, 생리활성 물질 및 기능성식품 생산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있는 조류의 활용성에 대하여 교수함.전선 / 대학원
새로이 개발되는 신의약, 의료기기, 세포치료제, 조직공학재료, 바이오장기 등에 대한 효능 평가를 위하여 각종 질환모델동물에 대한 기술과 지식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이에 “질환모델동물"이라는 강좌를 신설하고자 하며 다음과 같은 강좌로 구성하고자 한다. - 질환모델동물 - 원리와 문제점 - 독성연구에서 모델동물 - 생식독성연구에서 모델동물 - 알레르기 모델동물 - 심혈관계 모델동물 - 소화기계 모델동물 - 태자 생리학에서 모델동물 - 신장 연구에서 모델동물 - 당뇨 모델동물 - 신경연구에서 모델동물 - 통증연구에서 모델 동물 - 미생물감염연구에서 모델동물 - 종양연구에서 모델동물공통 / 대학원
기초 유전학 및 바이오 연구에 많이 사용되는 Drosophilia, C elegans. zebra fish, xenopus 등을 포함하여, 바이오분야 연구에 많이 사용되는 마우스와 같은 소형 실험동물부터 영장류까지, 기초 및 응용 전분야의 실험동물종을 망라하는 모델동물에 관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생명연구윤리, 모델동물의 리소스 시스템, 동물실험대체시험법, 각종 질환연구에 활용되고 있는 모델동물의 현황 - 대사성질환모델, 노화 및 퇴행성 질환, 뇌질환, 행동연구, 감염성 질환, 종양성 질환, 염증성 질환, 유전자조작모델동물 등의 세분화된 응용 주제로 편성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학부생을 위한 생물분류학 교과목으로 동물, 식물, 미생물 분류군을 정의하는 형태, 생활사, 분자생물학적 형질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행 분류 체계에 따른 분류 동정 실습을 병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부적으로는 1) 동물/식물/미생물 분류군의 계통분류 및 다양성, 2) 각 분류군의 분류 체계, 3) 형태 형질을 활용한 분류학적 동정방법, 4) 주요 분류군에 속한 종 예시 등을 다루며, 국내에서 채집 가능한 생물종의 특징을 상세히 관찰하고 현행 분류 체계에 따라 동정하는 실습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생명과학을 전공하는 학부생들이 다양한 생물 분류군의 특징을 익히고 생물종을 동정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동물이 생존하고, 먹이를 구하고, 포식자를 피하고, 방향을 잡고, 번식결정을 내리는 데에 있어서 그들의 감각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다룬다. 신호를 인지하는 데에 관여된 신경회로와 신호를 내는 기작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며, 여러 개체 혹은 여러 종의 상호작용 속에서 신호를 사용하는 것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도 살펴볼 것이다. 교미와 공격행동에 관련된 신호체계 및 의사소통이 진화할 수 있었던 기작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신호를 적절히 측정하고 분석하는 방법도 섭렵한다. 강의, 논문 강독 뿐 아니라 간단한 실험도 진행될 것이며, 이를 통해 진화생태학 혹은 행동생태학을 배우게 될 학생들이 향후에 실제로 도움이 될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체질인류학, 생물인류학, 진화인류학 이론의 역사를 다룬다. 먼저 인간과 자연에 관한 초기 철학적 사고를 살펴보고, 중세 유럽의 신학적 관점에서 대항해 시대의 인간 중심적 사고로의 전환에 주목한다. 근대 초기 유럽 탐험가들이 목격한 인간 집단 간의 생물학적, 문화적 차이는 인류학적 관심을 자극했고, 이후 다윈의 진화론을 계기로 체질인류학 연구가 본격화되었다. 20세기에는 유전학과 생태학의 영향으로 생물인류학이 확립되었으며, 최근 행동생태학과 이중유전이론을 포함한 진화인류학으로 확장되었다. 본 수업은 이러한 이론의 변천 과정을 사회문화적 맥락과 함께 살펴, 인간에 대한 진화적이고 통합적인 시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