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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박물관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오랜 관심 속에서 등장한 신박물관학의 다양한 접근 방식과 실천을 재조명한다. 신박물관학은 시장 원리 확장, 박물관 권력의 보편성, 사회 운동으로서의 역할 등 세 가지 측면으로 분석되며, 최근 ICOM의 슬로건인 ‘사회적 조화’는 이러한 다양한 신박물관학적 논의의 혼합된 결과임을 밝힌다.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에 신박물관학적 실천에 대한 심층적인 검토와 커뮤니티 기반 박물관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Museum culture : histories, discourses, spectacles
Museums in the new mediascape : transmedia, participation, ethics
Theorizing museums : representing identity and diversity in a changing world
Re-imagining the museum : beyond the mausoleum
Museum studies : an anthology of contexts
The Art Museum Redefined : Power, Opportunity, and Community Engagement
Art and aesthetics
Museum, media, message
Unpacking the collection : networks of material and social agency in the museum
New museum theory and practice : an introduction
Contemporary curating and museum education
Museums and social responsibility
Museums and the public sphere
A companion to museum studies
National museums and nation-building in Europe, 1750-2010 : mobilization and legitimacy, continuity and change
편견과 싸우는 박물관
A companion to museum studies
Museum architecture : a new biography
Museums and community : ideas, issues, and challenges
고문화
이화종동방학지
박소현Museum Management and Curatorship
Borelli N; Davis P미술이론과 현장
오민주Curator
Brulon Soares B.Museum International
Papadimitriou, N.; Plati, M.; Markou, E.; Catapoti, D.순천향 인문과학논총
이정은Complutum
Hernández F.H.东南文化 / Southeast Culture
周婧景; ZHOU Jing-jing民族学刊 / JOURNAL OF ETHNOLOGY
Shen Ning박물관학보
박소현International Journal of Cultural Studies
Valtysson B.Food, Culture & Society
Irina D. Mihalache东南文化 / Southeast Culture
尹凯; YIN KaiMuseum Management and Curatorship
Christensen J.L.Review of Education, Pedagogy, and Cultural Studies
Avner SegallInternational Journal of Heritage Studies
Robinson H.한국예술연구
이임수SUSTAINABILITY
Sospedra-Roca, Rafael; Hernandez-Cardona, Francesc Xavier; Feliu-Torruella, Maria; Boj-Cullell, IsabelANNALES-ANALI ZA ISTRSKE IN MEDITERANSKE STUDIJE-SERIES HISTORIA ET SOCIOLOGIA
Steinvorth, Sofia Ana Elise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대학원
박물관·미술관의 역사, 목적, 조직체계, 교육 등을 고찰하여 박물 관·미술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고, 박물관·미술관 교 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적용 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박물관·미 술관 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이를 실제 박물관·미술관 현장에 적용해 보도록 하는 실천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예술과 사회의 관계의 문제는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같은 문제는 특히 20세기 후반의 변화하는 사회에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사회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심미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개인과 공동체라는, 사회학의 오래된 중요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학적 논의와 현실 사례들을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개인들이 공동체나 사회와 어떠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고 어떠한 새로운 관계적 맥락이 등장하고 있는지 논의한다. 아울러 고전사회학자들부터 현대의 사회학자들이 개인과 공동체에 대해 어떠한 논의를 하였고,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에 대한 어떠한 다양한 학문적 논의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현대사회에 등장하는 새로운 개인성의 모습, 공동체의 몰락, 새로운 모습의 공동체들, 개인과 공동체 간의 새로운 관계적 양상 등에 대하여 다루고 그에 대해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歷史敎育의 理解를 위한 기초적인 理論을 習得할 目的에서 설정되었다. 여기에서는 敎育學과 歷史敎育의 연관관계, 歷史敎育의 歷史, 歷史敎育의 理論 및 歷史敎育의 現場問題가 개괄적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敎育學의 理論을 어떻게 歷史敎育에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可能性의 問題와 아울러 그 한계성을 究明해 본다. 물론 이러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서는 歷史理論에 관한 기초적 이해도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정보지식 사회에서 디자인은 경제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기술 발전을 인간과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여, 디자인의 새로운 이슈를 발굴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태도 및 사회/문화에서 수용되는 다양한 관점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토론하여 사고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196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유럽과 미국에서 발전한 미술 운동 특히 “회화와 재현의 영역” 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의 내용과 쟁점들을 살펴보고 한다. 1960년대 후반 이후 미술은 포스트 모던이라는 용어를 둘러싼 논의에서 알 수 있듯이 모더니즘의 역사적 획일성과 절대성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다양성에 기반을 둔 탈형식과 의미의 분산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수업은 이러한 다양성에 기반을 둔 미술의 연구를 통하여 포스트 모던시대의 미술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이러한 이해를 비판적으로 해석.재고해 보고자 한다. 수업에서 논의될 주요한 쟁점들은 “회화의 재정비,” “매체의 재구성,” “도용과 해석,” “여성주의. 젠더. 미술” “미술과 역사” “세계화 시대의 미술” 등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학사
역대 회화이론을 현대적 조형에 적용시키고 새로운 예술정신을 고찰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예술과 사회의 관계에서 생겨날 수 있는 주요한 미학적 문제들을 다양한 이론적 시각과 사례 연구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 미학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판이나 예술과 정치, 예술의 사회적 역할, 매체환경과 예술의 변화 등, 매 학기 특정한 주제에 따른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