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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세기 초중반 편찬된 가집 『영언』의 ‘계면조’를 통해 당시 악곡 변화와 가집 편찬 양상을 살펴보았다. 『영언』은 ‘우조’와 ‘계면조’로 악조가 고정화되고 여창이 독립적으로 나타나는 등 19세기 초중반 가집의 특징을 보여준다. 특히 ‘두거’가 등장하기 전의 여창 변화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구영언 장서각본
원서발췌 해동가요
조선후기 시가 연구
조선후기 가집 연구
조선후기 시가문학의 지형도
19세기 시가문학의 탐구
가곡의 선율형
가곡 연창형식(演唱形式)의 역사적 전개양상
가곡 : 여창평조, 계면조 =
(조선후기,)시가문학의 문화담론 탐색
歌曲原流에 대한 管見
권번과 여창가곡
남·여창 가곡의 노래선율 비교
해동유요 영인본
주해 악학습령 : 조선시대 최대 가곡집
고려속악의 형성과 향유, 그 변용
가곡 ; 여창평조 ; 계변조
영제범패의 전승과 변화양상
韓國古典硏究
김태웅한국음악사학보
최선아한국시가연구
김태웅한국시가연구
권순회한국시가연구
송안나한국시가연구
이상원고전과 해석
권순회우리어문연구
권순회한국시가연구
송안나한국시가문화연구
이상원한민족문화연구
신경숙국제어문
김태웅동양학
김태웅대동문화연구
권순회고전과 해석
송안나민족문화논총
남경란민족문화연구
권순회한국시가문화연구
이상원한국음악연구
신혜선어문논집
강경호전선 / 대학원
문학 연구는 기본적으로 작품에 대한 연구이다. 이 교과목은 실제 연구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가 문학 작품을 연구하여 그 의미를 해석하고 그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기존에 마련된 작품 연구방법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방법론과 이론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사과정의 ‘한국어 음운론’을 바탕으로 하여, 그보다는 심화된 내용이면서도 대학원 과정의 음운론 관련 고급 교과목들을 위해 기반이 되는 내용들을 익히고 활용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음운론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지고,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쟁점과 연구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강의는 각 주별로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주제들을 선정한 후 수강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를 통해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강창(講唱)은 당대 중엽 무렵부터 활성화된 설창(說唱)이라고도 불리는 공연 예술의 초기 형태이다. 주로 한 편의 이야기를 비교적 간단한 반주에 맞춰 노래도 하고 구연도 하는 형식으로 공연됐던 것으로 보인다. 본 강좌에서는 그 초기 형태인 변문(變文)부터 보권(寶卷), 탄사(彈詞), 고사(鼓詞) 등에 이르는 중심으로 강창의 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그 바탕 위에서 주요 작품을 강독, 감상하고 분석한다. 또한 공연예술 관련 이론의 지평 위에서 개개 작품에 대한 비평을 시도하고, 이를 토대로 강창의 사적인 의의와 현재적 가치 등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역대의 중국 희곡 작품에 대한 시대별·작가별 심층 연구를 위해 개설되었다. 중국 희곡은 중당시기 이후 상공업 발전의 결과로 성립된 시민 사회의 점증하는 문화적 욕구에 발맞춰 발전한 講唱(노래와 사설이 혼합된 형식의 민간연예의 일종)을 모태로 하여 원대에 들어서 잡극이란 완정한 형태로 정착된다. 이후 중국 희곡은 명대에 들어 傳奇라는 새로운 형태로 전개되었으며, 청대에 들어서는 花部戱·京劇 등으로 세분되며 전개되었다. 본 강좌는 19세기 말 서구의 현대적인 희곡이 수입되기 이전까지의 각종 전통 희곡을 대상으로 작품의 분석·감상·비평 및 작가론·희곡사·희곡연구사 등에 대한 연구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다양한 학생들이 한국음악문화와 역사를 보다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문헌 자료를 이해하기 쉽게 강의한다. 이 과목에서 다루는 국악 관련 문헌과 자료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악서인 『악학궤범(樂學軌範)』과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의 음악 기사, 문집(文集) 속의 음악 관련 기록, 그리고 조선시대의 관찬 악보와 문인들이 남긴 고악보(古樂譜)가 포함된다. 또한 의궤의 그림 자료와 사가 기록화 및 풍속화를 통해 전통사회의 음악문화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개요>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에 있어 신체의 근육을 사용하는 원리와 좋은 소리를 발현해내는 호흡법 등이 존재한다. 모든 악기의 구조가 다르듯, 한국의 전통악기 또한 소리를 생성해내는 방법과 음색을 구현해내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으며, 연주법에 각 악기의 고유한 특수성이 존재한다. 본 수업에서는 타 전공 연주자와의 소통을 통한 다양한 음악 작업으로 각 악기의 구조 및 악기별 특성과 연주법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체득한 각 악기의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본인의 전공 실기 연주법을 정립하는 것은 물론, 타 전공 악기의 다양한 연주방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새로운 연주법을 개발한다. 이는 연주력을 향상하여 악곡에 적합한 음색과 다양한 표현을 효과적인 연주법으로 구현하고자 함에 있다. <수업목표> 1. 각 악기의 구조와 역사를 살펴 소리를 생성하는 원리를 이해한다. 2. 신체의 움직임과 호흡을 이용하여 다양한 음색을 구현해낸다. 3. 악기의 보편적인 연주법 외 특수주법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연주법을 정립한다. 4. 타 전공 악기의 연주법을 본인의 전공 실기에 적용하여 연주법을 개발한다. 5. 연주법을 확장하여 실제 연주에 활용한다. 6. 악곡 분석을 통해 프레이징에 적합한 연주법을 구사한다.전필 / 학사
영국과 미국 가곡의 시대별 연주양식의 변천과 대표적 작곡가들의 특징적 작품의 양식을 비교, 분석하고 실기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학사
음악에 있어서 본질적인 측면, 즉 주어진 음과 그 음들 사이의 관계의 취급에 관한 문제가 주로 다루어진다. 16세기 대위법에서 제시하는 체계적인 대위 기법 학습 방법과 중세에서 16세기에 이르는 다성음악의 분석을 통해 작곡의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수업 교재에 따라 대위 기법을 학습하고 해당 기법에 관한 문제를 풀고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학원생들을 위한 과목으로 한국 음악사중 임진란 이후 부터 한일합방 이전까지의 음악을 다룬다. 이 시대의 사회적 상황이 음악의 변화에 미친 영향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 이전 시기와는 달리 새롭게 등장하여 성장한 민속악의 발생과 변화에 초점이 맞추어 질 것이다.전선 / 학사
거문고와 가야금 등 현악기를 중심으로 하는 합주곡을 다루는 과목이다. 전통 음악 중 대표적인 현악합주인 보허사로부터 현대적인 현악합주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와 다양한 작곡가의 곡을 접해보고 더 나아가 스스로 곡을 만들어 연주해 보는 다양한 과정을 통해 현악 연주자로서의 기초를 쌓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볼프가곡의 예술적 가치와 음악어법을 연구하고 조명한다. 시와 음악의 이상적인 접목과 성악파트와 반주의 완벽한 동반자라는 점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시에 대한 연구 및 Text에 따른 각 가곡집 및 시인연구 및 실기를 병행하는 과목으로 볼프가곡에 대한 연구를 통해 낭만주의 가곡과 현대 가곡의 전환점을 파악한다.